• 파이오니아21연구소
    영화 ‘부활:그 증거’ 2만 관객 돌파
    영화 <부활: 그 증거>가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사 파이오니아21은 “어려운 시국과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관람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삶과 죽음에 대한 막연함이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에 반영할 수 있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상철 감독은 “어려운 시국 속 영화를 만난 관객들에게 감사하다. 영화를 보면 볼수록 새로운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
  • 유관재 목사
    “로마 시대, 전염병이 오히려 기독교 부흥의 변곡점”
    기독교한국침례회미래포럼이 19일 오전 10시 대구시 수성구 소재 물댐침례교회에서 ‘교회, 생존의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1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임공열 목사(직전회장)의 사회로, 유지영 목사(국내선교회회장)의 개회기도, 김원정 목사(협동사무총장)의 성경봉독, 김현일 목사(미래포럼 대표회장)의 설교, 박문수 목사(총회장)의 축사, 윤재철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 김만섭 ..
  • 고(故) 조지 오글 목사의 생전 모습.
    1970년대 노동자들과 함께한 조지 오글 목사 별세
    NCCK와 한기민은 18일 도로시 오글 여사에게 보낸 애도 서신에서 “본회는 조지 오글(George E. Ogle, 한국명: 오명걸) 목사님께서 지난 15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91세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한다. 1954년 미연합감리교회의 선교사로 한국 인천으로 파송된 오글 목사님은 소외 받고 고통 당하는 이들과 함께 하신 예수의 삶을 본 받아 노동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
  •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태아 생명권, 여성의 자기결정권보다 우선”
    그러면서 “태아의 생명권이 여성의 자기결정권보다 우선한다. 기독교는 생명의 조성자, 주체자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시고, 생성 중에 있는 태아도 완전한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간주하며 낙태는 죄라는 입장을 견지한다. 태아가 하나님이 주신 독립된 생명체임을 부정하며, 산모 신체의 일부라거나 심지어는 세포 덩어리로 보아 그것을 마음대로 제거할 권리를 인정하는 자기결정권 논리는 인간의 오만이므로 배격..
  • 최철준 목사
    메마른 일상을 바꾸는 노래(3)-온 세상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우리가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 될까? 하나님이 큰 왕이 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자랑 되시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찬양할 때 하나님의 왕 되심을 나타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왕 되심을 기념하는 예배가 여기서 절정에 달한다. 백성들이 즐거운 함성을 지를 때 하나님이 왕의 자리로 올라가신다. 5절에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 센언니
    낙태 반대 캠페인 하는 ‘센언니’… “시작은 금식 기도”
    유튜브 채널 ‘기독일보CHTV’가 17일 [황선우 작가의 토크쇼]에서 기독교 여성 커뮤니티 ‘센Saint언니’(이하 센언니)를 초청해 최근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는 센언니 최가슬 대표(이하 최)와 김성영 부대표(이하 김)가 참여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신애라
    배우 신애라 “성경적 자녀 양육은 방주 짓는 일”
    배우 신애라 씨가 18일 ‘2020 다니엘기도회’에서 자녀 교육과 신앙에 대해 간증했다. 신애라 씨는 먼저 “여러 자리 중에서 부모의 자리가 가장 어렵다”며 “자녀를 잘 키워서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손주를 맞이하신 어르신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고 나도 저런 축복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녀는 28살에 힘든 결혼 생활을 하며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됐고 하나님을 처..
  • 2021년 제3기 의료꿈나무
    성누가회, 2021년 제3기 의료꿈나무 참가자 모집
    성누가회가 내년 1월 진행될 제3기 의료꿈나무(이하 의꿈)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의꿈은 의료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직의사들이 강의 및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멘토 의사들과 만남을 통해서 막연했던 꿈이 열정적인 도전으로 바뀌어 이 시대에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올바른 의료인들로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십대 청소년
    美 10대들 “팬데믹에 신앙의 중요성 느껴”
    미국의 10대 청소년인 ‘Z세대’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다른 세대보다 신앙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공익 로펌인 ‘베켓 종교자유재단’(Becket Fund for Religious Freedom)은 종교의 자유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을 분석한 ‘종교자유지수 보고서’를 17일(이하 현지시간) 줌 회의를 통해 발표했다...
  • 나이지리아
    “美,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학살 문제 다뤄야”
    “우리는 1월 대통령 집무실에 누가 앉아있든, 상원과 하원의 숫자가 무엇이든지 간에, 나이지리아 문제, 특히 기독교인을 상대로 일어나는 대량학살 문제는 미국이 다루어야 할 문제라고 믿는다.” 아브라함 쿠퍼(Abraham Cooper)는 올해 초, 조니 무어(Johnnie Moore) 목사와 함께 나이지리아 5개 지역을 돌며 기독교인 테러 희생자들을 인터뷰 한 책 ‘더 넥스트 지하드: 아프리카..
  •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사람들 하나님께로 인도 하고파”
    캐나다의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자신을 정결하게 지켜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한다고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올해 초 신곡 ‘Yummy’를 발표한 그는 “내 모든 삶을 마음 속으로 즐겨야 한다고 느꼈다. 나는 내가 선보여주고 싶었던 이런 재능들을 받아 왔다”면서..
  • 예장 합동 실행위
    예장 합동, 교계 연합 적극 나서기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제105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열고, 현재 세 개로 분열된 교계 보수 연합기관들의 하나 됨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