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 다음세대
    “청소년들이 BTS에 열광하는 이유는…”
    기독교한국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기용 목사)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 신길교회에서 ‘다음세대 현장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담임목사와 교회학교와 청소년부 담당 교역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다음세대 사역을 위한 비전을 나눴다...
  • 유엔
    유엔 제3위원회, 北인권 결의안 채택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북한인권 결의안을 투표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고 미국의소리(VON)가 19일 보도했다. 지난 2005년 이후 16년 연속 채택이다. 한국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동제안.....
  • 주택
    호텔에 공장에 상가까지… '희한한' 전세대책 나오나
    임대차2법(계약갱신청구권제·전월세상한제) 시행 이후 전셋값 상승세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놓을 전세대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호텔은 물론 상가와 공장까지 사들여 전세로 공급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효성 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 ‘워쉽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
    유기성 목사 “가장 큰 무기는 하나님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
    유기성 목사가 지난 17일 열린 청년예수동행운동 워쉽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주님만 바라보며 행동하라’(수 6:1-7)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본문의 여리고성은 바위 위에 지어진 외벽과 내벽의 두 겹으로 된 9m 높이의 난공불락 철옹의 요새였다. 특히 40년 동안 광야를 헤매고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들어가는 길목에서 무너뜨리기 불가능한..
  • 정세균 총리 중대본정세균 국무총리가 11월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해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설] ‘병 주고 약 주기 식’ 코로나 대응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그간 100명대를 넘나들던.....
  • 북한 조선중앙TV가 10일 오후 방송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경축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공개되고 있다. 조선중앙TV캡춰.
    美, 北 ICBM 대응에 속도 낸다…성능 분석에 요격 시험까지
    18일 미국의 소리 방송(VOA)에 따르면 미국의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은 지난 1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CIA(미 중앙정보국)는 북한의 ICBM이 정상궤도로 비행한다고 가정할 때 대기권 재진입체가 충분히 정상 작동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외식업계, 저녁·심야 시간 파격할인에 덤 증정·실속메뉴 등 선봬
    외식·자영업계 한숨..."손님 좀 느나 싶었는데"
    외식·자영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19일부터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 돼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할 전망이다. 특히 뷔페는 8월부터 두달 간 문을 닫았다가 지난달 영업..
  • 우리나라 13세 이상 국민 10명 중 6명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중도 2년 만에 다시 50%를 넘어섰다.
    국민 60% “결혼 안 해도 돼… 동거 괜찮다”
    우리나라 13세 이상 국민 10명 중 6명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중도 2년 만에 다시 50%를 넘어섰다. 통계청은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박진우 목사
    순간 속에 건진 영원
    저에게는 두 명의 동생들이 있습니다. 제 바로 밑에는 2살 적은 여동생이 있고 그 밑에는 3살 적은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는 동생들과 거의 싸워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착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동생들이 저를 잘 따랐습니다. 6번 유산하고 낳은 귀한 자식이었던 저를 눈에 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