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E워십
    “제가 아닌 ‘그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zoe worship은 감상용이라기 보다 한국교회의 공예배 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 입례, 성도의 교제, 하나님을 하신 일, 하나님의 성품, 말씀, 성찬, 축도, 보내심 등의 각 순서에 사용되기 위해 작업했습니다. 여담으로 작업이 끝날 즈음에 기도원에서 뜨겁게 기도하시는 권사님들이 생각나서 한국기도원의 통성기도시간을 위해 보너스 트랙으로 ‘예수의 군대’라는 곡도 추가 작업하였습니다. 이처럼 ..
  • 미드웨스턴 신학대 아시아부 박성진 학장
    방송으로 보는 ‘신학을 통한 확실한 행복’(신확행)
    미국 미드웨스턴 신학대(이하 미드웨스턴)가 최근 CGNTV와 함께 신학강좌를 제작해 송출하기로 계약을 맺고 방송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학을 통한 확실한 행복(신확행)'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미드웨스턴의 10명의 교수가 △성경연구 방법론 △신약 개론 △구약 개론 △제자도 △기독교 상담..
  • 성명을 발표하는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
    美 워싱턴주 실내 예배 정원 25% 또는 200명 이하로 제한
    미국 워싱턴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행정명령을 내리고 교회를 비롯한 각종 비지니스에 대한 인원 및 영업제한을 발효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17일(화) 0시부터 12월 14일까지 최소 4주 동안 워싱턴주 전역에 발효된다...
  • 비대면 예배
    “코로나 종식되면 비대면(영상) 예배 종식돼야”
    유태화 교수(백석대 조직신학)가 현재의 코로나(코비드)19 상황이 종식되면 “비대면이나 이에 수반되는 영상 기반의 예배는 아예 종식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16일 ‘코비드19 상황 종식 이후 교회의 존재와 삶’이라는 제목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2~3년의 짧은 비대면의 경험이 교회의 경험 안으로 어느 정도 유입될 수 있을 것이나, 성도의 사귐으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대체하는 방..
  • 부활의 십자가
    전도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전도는 모든 신자에게 아주 힘든 일로서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주 정상입니다. 솔직히 목사인 저에게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울 사도조차 전도에 대해 설명하는 중에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고전2:3)고 고백했습니다. 아덴에서 전도를 실패한 적이 있었고..
  • 전광훈 목사
    검찰, 전광훈 목사에 2년 6개월 구형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목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허선아) 심리로 진행된 전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 결심 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2년,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선 징역 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 영 김
    ‘기독교인’ 영 김 당선자의 ‘북한 인권’ 활동 기대
    탈북민들과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한국계 미국인 영 김 후보의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을 크게 반겼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6일 보도했다. 김 당선인이 과거 북한 인권 개선운동을 적극 지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합(NKFC) 대표는 이날 VOA에, 영 김 후보의 연방의회 입성 소식에 “매우 흥분된다”며, 과거 김 당선인의 노력으로 미 의회에서 북한 인권과..
  • 한목협 행사를 마치고
    “교회가 사회 공적인 책임과 역할 감당해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최근 성락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한국교회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제22차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전국수련회 및 포스트코로나19 연구프로젝트 2차 발표회를 진행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건강하여 적합하게
    어제도 저희를 지켜주신 하나님은 오늘도 지켜 주시고 내일도 지켜 주십니다. 오늘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어제도 주인이시고 내일의 주인이십니다. 제가 고통을 당할 때 누군가 곁에서 기도로 함께하고 위로의 말씀도 줄 것입니다. 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고난을 받으십니다.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벧전5:7)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고난이 닥..
  • 찬양 찬송
    거듭남과 중생이란 무엇인가?
    필자는 계속해서 조직신학 구원론의 핵심을 구성하는 구원의 서정 (order of salvation, ordo salutis)에 대해서 논의 하고 있다. 그동안 칭의, 성화, 견인, 믿음이라는 주제에 관하여 논의하였고, 오늘은 거듭남 (being born again) 또는 중생 (regeneration)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 사랑의교회
    수도권 대면예배 인원 다시 30%로
    정부가 오는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규예배(미사·법회) 외 교회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되고 대면예배 인원은 예배당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그간 아슬하게 1백명 대를 넘나들던 하루 확진자 수가 지난 주말 이후 나흘 연속 2백명 대로 올라섰..
  • 민성길 교수
    르네상스 성문화
    서구의 성역사를 보면 인간은 어떻게 해서든지 성적 쾌락을 얻으려 온갖 수단을 부려왔고 기독교는 어떻게 해서든지 이를 통제하려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14세기에 중세가 끝나면서 시작된 르네상스는 성에서도 르네상스였다. 중세의 기독교 성문화에서 혁명이 일어난 셈이었다. 르네상스 지식인들은 인간의 몸과 관능과 감정을 재발견하고 “휴머니즘의 이름으로”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