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9일(화) 총장실에서 부평제일교회(담임 류래신 목사)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부평제일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학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후원으로, 대학과 교회 간의 신뢰와 깊은 유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였다... 
한세대 총동문회, 교내 사무실 현판식 개최
한세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임창표)가 16일 교내 디자인관 607호에서 총동문회 사무실 현판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 거점을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는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백인자 총장의 축사와 임창표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현판 제막식으로 이어졌다. 백 총장은 축사에서 욥기 8장 7절 말씀을 인용하며 “총동문회의 시작은 미약할 수 있으나 앞으로 활성화와 성장을 통해 학.. 
기독교학술원, 2025년 2학기 개강식 및 수사과정 시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Dr.phil. Dr.theol. Heidelberg)이 지난 4일 서울 횃불회관 믿음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성종 교무부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영생 얻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설교가 이뤄졌다. 설교에서 오 교무부장은 요한복음 6장 54~57절을 본문으로 삼아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자 하늘에서 내려온 .. 
‘쉼’을 전하는 자들의 ‘쉼’을 위해… ‘목회자 리조이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동구 본당에서 ‘제2회 목회자 리조이스’를 ’쉼;ING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 안에 머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바쁜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에게 주님 안에서(in God) 쉼을 누리고, 여전히(ing) 그 안에 거하고 있음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수시로 이단적 오류를 범하는 신자들
안디옥에서의 바울의 이방인 선교가 많은 열매를 맺자 그를 시기한 유대주의자들이 할례가 구원의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고자 예루살렘에서 내려왔습니다. 할례는 아브라함의 언약백성임을 증빙하는 절차이자 표식입니다. 유대인들은 그래서 이방인들을 하나님의 구원 언약 밖에 있다고 할례 없는 죄인이라고 멸시했습니다. 예수님 당시까지도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개종하는데 할례가 필수적 절차였습니다... 
‘비교의식’이 아닌 ‘소명의식’으로
영국 런던에 목회를 잘하는 3명의 목사님이 계셨다. F. B 마이어 목사님과 찰스 스펄전 목사님, 그리고 캠벨 모건 목사님이다. 모건 목사님이 잠시 미국에 가서 사역을 하게 된 때가 있었다. 모건 목사님과 친구 사이였던 마이어 목사님은 그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했다. 그러다가 모건 목사님이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웨스트민스터 교회를 담임하게 되었을 때, 마이어 목사님은 이런 고백을 했다... 
함께하는교회, 쿠바에 <스페인어 성경> 765부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은동 목사)의 후원으로 쿠바에 <스페인어 성경> 765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16일 가졌다. 이번 예식에서 함께하는교회 김은동 목사는 “성경은 우리의 삶에 들어와서 우리의 삶을 고치고,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가 성경을 보냄으로 쿠바 사람들이 은혜를 받는다면 우리가 얼마나 기쁘겠나? 성경이 들어가야 그곳에 하나님..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이신 주님 앞에”
제205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인천부천동문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인천부천동문회 강국창(61·전기) 고문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인천부천동문회 한원일(81·신학) 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유영균(81·경영) 부회장의 성경봉독과 홀리씨즈교회 히즈레소넌스 찬양단의 특별찬양후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한·미 관세 협의, 투자·수익 배분 이견에 교착 우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최근 미국을 방문해 관세 협의 후속 논의를 진행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귀국했다. 이후 여한구 통상본부장이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직접 투자 비중, 비관세 장벽 해소, 이익 배분 방식 등 핵심 쟁점에서 양국의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가족의 상봉, 평범한 소원
가족의 상봉(相逢)은 말 그대로 ‘서로 마주함’이다. 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얼굴을 마주함만이 아니기에, 상봉의 순간은 언제나 가슴 두근거리고 눈가가 촉촉해진다. 특히 오랜 시간, 혹은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서로를 그리며 기다린 뒤에 이루어지는 상봉이라면, 그 감동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미군 해외파병을 마치고 가족과 상봉하는 병사의 모습, 오랫동안 떨어졌던 아이를 안.. 
[오늘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종, 사도로의 부르심
로마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이 한 절에는 바울의 정체성과 사명이 모두 담겨 있다.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 고백했다. 종은 주인께 온전히 속한 자로, 바울은 자신의 삶이 전적으로 주님의 소유임을 인정했다. 이는 주께서 먼저 종의 형체를 입고 낮아지신 사랑에 대한 응답이었다... 
정부, 향후 5년간 123대 국정과제 확정 발표
이번에 확정된 국정과제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가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23대 추진전략, 123대 세부과제가 설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