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말 지구 시간
    [묵상 책갈피] 기독교의 종말론
    흔히 종말론은 종말, 마지막 날, 마지막 말씀, 마지막 행동을 다룬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마지막 말씀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종말론이 단지 이것만을 뜻한다면, 우리는 종말론과 작별을 고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 6.25 한국전쟁 71주년 기념식
    굳건한 한·미동맹, 한반도 평화의 기초석
    6.25 한국전 기념사업회(회장 박홍기)는 현지시간 지난 6월 25일 미국 LA 소재 나성열린문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한미 참전유공자와 미 현역장병, 협회 회원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최만규 육군협회 미국 지부장의 사회로 육군협회 권오성 회장과 남영신 대한민국 육군..
  • 교회
    “경영을 잘해야 훌륭한 목회자가 되는 걸까”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경영을 좋아하지 않아도 효과적인 목사가 될 수 있는가(Can I be an effective pastor if I don’t like management?)”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2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 성별
    “자의적 성별 선택은 잘못”… 미국인 51% 동의
    미국 여론조사 기관에서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과반수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갤럽의 도덕성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1%는 성별을 자의적으로 바꾸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답했으며, 46%는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 마이클 브라운 박사
    [美 칼럼] “6월, 범람하는 LGBTQ 광고… 광기에 가까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6월 동성애 프라이드 달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LGBT 문화를 홍보하는 세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현지시간) 브라운 박사는 ‘6월의 끝 없는 LGBT 프라이드의 홍수 속에 심각해질 시기’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LGBTQ의 자부심은 모든 측면과 끝 없는 웹사이트들 상에서..
  • 이정규 목사
    “복음, 청년들의 방식과 문화로 전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하 예장 고신)가 29일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 소재 서문교회(담임 한진환 목사)에서 ‘언택트Untact시대의 택트Tact목회방안’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서울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이정규 목사(시광교회)가 ‘포스트모던 방식으로 소통하기’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연규홍 총장과 위촉장을 전달 받은 한우리 18기와 17기 학생들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8기 위촉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8일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8기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한우리 18기는 48명이 지원해 지난 25일 면접 전형을 거쳐 총 12명이 선발됐다...
  • 한동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는 1일부터 ‘2021년 안심급식지킴이를 만나다’ 온라인 학부모교육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식품알레르기 대체 방법과 어린이급식시설 위생·영양 순회방문지도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 김희재
    가수 김희재 공식 팬카페, 월드비전에 기부금 전달
    팬카페 관계자는 “7~8월은 휴가철인 만큼 후원이 많이 이뤄지지 않는 시즌이라고 들었는데, 이럴 때일수록 더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고 생각해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식 팬카페에서는 평상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뜻에 따라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채영삼 교수
    야고보서의 결론은 기도의 신학?
    채영삼 백석대 교수가 야고보서의 결론이 "기도로 회복되는 공동체"라고 주장했다. 채 교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기도의 신학, 기도의 공동체'란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 한국교회법학회
    “하나님의 법, 최고 규범이며 국가·교회법의 원천”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장로)이 29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법과 정당한 법 준수의 당위성’이라는 주제로 제16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이효종 장로(부이사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이승철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가 기도했고, 김순권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하나님의 법과 법 준수의 당위성’(디모데후서 2:5~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제117차 화요집회
    “북한인권법 정상화 하고 대북전단금지법 폐지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제117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일주 박사는 “북한인권법과 대북전단금지법은 양립할 수 없다. 빨리 북한인권법을 정상화 시키고 대북전단금지법을 폐지시키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