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코틀랜드 국립임상이사가 “교회는 주민들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도록 장려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고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이슨 리치 교수는 영국 침례교 연합, 감리교회, 연합개혁교회 간 파트너십인 공동 공공 문제 팀(Joint Public Issues Team)이 주최하는 2021년 베클리(Beckley) 강의에서 이같.. 
인터콥 “KWMA에서 자진 탈퇴하기로 결정”
인터콥선교회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회원 자진 탈퇴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렸다. 언론에 공개된 이 탈퇴서는 6월 29일자이며, 강요한 사무총장 명의로 작성됐다. 인터콥은 “KWMA에서 자진 탈퇴하기로 결정헀다”며 “그동안 KWMA의 신학 및 사역지도를 받으며 노력을 다했지만.. 
[신보 추천] 다섯달란트, 싱글 ‘내가 만난 분’
2014년에 싱글 ‘복음의 선물’을 발매한 이후 꾸준히 싱글을 발매해온 다섯달란트가 열한번째 싱글 ‘내가 만난 분’을 28일 발매했다. 다섯달란트가 작사와 작곡을 하고 밝고 따뜻한 발라드로 박고은 양과 박흥준 군이 듀엣 보컬로 노래했다. 찬양을 잘 부르고 서정적인 느낌이 들어 좋다는 평이다... 
‘평등법 반대 온라인 백만서명 기도운동’ 시작
인권윤리포럼(대표 권요한 박사) 등은 최근 ‘젠더독재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백만서명기도운동’을 온라인(http://naver.me/5s9Yc0w9)을 통해 받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취지문에서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제10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신광교회, 경남대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경남대학교(이하 경남대)는 29일 오전 본관 대회의실에서 신광교회(담임 진창설 목사)로부터 장학금 1,080만 원을 전달받았다. 경남대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신광교회는 지역 대학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경남대에 전달하고 있다”고 했다... 
장신대 여학우회, 500개 교회에 ‘육아휴직 보장’ 호소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신학대학원 신학과 제29대 여학우회는 최근 여성교역자들에게 출산·육아휴직 제도의 시행을 호소하는 서한을 전국 500개 교회에 보냈다고 밝혔다. 여학우회는 서한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로 서가기위한 한 가지 제안으로 교회 내 사역자들을 위한 출산 휴가를 제안하고 함께 고민하고자 서한을 보내게 됐다”며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근로자들을 보호하고 출산을 .. 
‘기관→지자체’ 입양체계 개편에 “극단적” 비판
전국입양가족연대(이하 입양연대)가 입양체계 개편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30일부터 친생부모가 아동의 입양을 의뢰하기 위한 창구가 입양기관에서 시·군·구 지자체로 변경된다. 입양연대는 성명에서 “지난 70여 년 동안 초기 입양상담의 주체였던 입양기관이 법적으로 배제되고 지방자치단체로 변경되는 공적 입양체계 개편이..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이 성화되어 가고 있다는 가장 분명한 증거는 스스로에 대해 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잘 하고 있는가?’라는 걱정에 사로잡히지 않을 때, 당신은 실제로 더 잘 하게 된다. 자기 자신을 잊고 자기에 대한 걱정을 덜 할수록 자기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죄를 용서받은 자로서, 고통 속에서 해방된 자로서, 성화되어 가는 자로서, 당신의 행복은 우리 모두의 행복과 밀접하게 연.. 
[풍성한묵상] 미래로 가는 길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1800년대 중반, 한 스코틀랜드 목회자가 사임을 권유받았다. 교회가 전혀 성장하지 않은 이유였다. 결국 그는 직업도, 적절한 소득도 없이 집으로 돌아와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로버트라는 이름의 젊은이를 돌보아주었다... 
엘리야를 통해 배우는 3가지 교훈
이스라엘 구약의 역사 중 예언자를 말한다면 엘리야를 빼놓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는 가장 사악했던 아합 왕과 이세벨 여왕이 통치하던 시대에 살았던 인물이다. 엘리야의 이야기 뒤에는 어둠의 시대라 할지라도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전적인 능력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뱀같이 슬기롭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고향과 친척과 아비의 집을 떠나 장차 보여주실 땅으로 가라 하십니다. 고향을 떠나는 것은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집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아브라함을 보내신 하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시고,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 
“北 주체사상은 종교… 복음 외엔 대안 없어”
“지금은 복음통일을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너무 늦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직도 기다려 주시고 기회를 주시기 때문에 우리들이 회개하고 연합하여 다시 헌신 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북한까지 복음화 되어야 우리들이 말하는 민족복음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제사장 민족으로 온세계 앞에 쓰임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