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maritan’s Purse)이 코로나 전염병 기간 동안 900만 명의 어린이들과 복음을 나누도록 도왔던 봉사자들의 용기에 대해 증언했다. 이 단체의 국제관계 부회장을 지원하고 있는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에드워드 그래함(Edward Graham)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 
“교회의 면세 지위 위태롭게 말라” 미 의원 등, 국세청장에 서한
미국 공화당 상-하원 의원 4명과 종교 단체 지도자 12명이 최근 텍사스 기독교 단체의 세금 면제 요청을 거부한 미 국세청(IRS)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한 작성에는 공화당 소속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테드 크루즈(텍사스), 마이클 S. 리(유타) 상원 의원과 칩 로이(텍사스) 하원 의원이 참여했다... 
美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거주하던 성당 교인 9가정 실종
미국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 사고 수색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마이애미 비치에 소재한 성요셉 가톨릭성당 교구 소속 신자들 가운데 사고현장에 거주하던 9가정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성당 교인들인 여전히 이들이 생환하길 기다리면서 희망을 붙들고 있다고 한다... 
신학서적에 자주 등장하지만 알기 어려운 용어들
김경열 교수(총신대, 말씀의집)가 신학서적에 자주 등장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김 교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번역 용어의 통일조차 이뤄지고 있지 않은 merism, formula, casuistic law 등에 대해 체감이 되는 번역 용어 선택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말리서 무장괴한에 납치된 가톨릭신부와 일행 5명 석방돼
말리에서 극단 무슬림들에게 납치됐던 가톨릭 신부 1명과 일행 4명이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가톨릭뉴스를 인용해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되었던 가톨릭 신부 등 5명이 지난달 23일(이하 현지시각) 말리 중부 몹티 교구 내 파라우 마을 인근에서 풀려났다”고 전했다... 
세브란스병원 ‘코로나 병동의 기록’ 온라인 사진전 개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5일 '세브란스 코로나 병동의 기록' 온라인 사진전을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박기호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박 작가는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코로나19 음압병동에서 환자를 보살피는 의료진의 모습, 코로나19로 인해 안타깝게 임종을 맞이하는 환자의 모습 등을 수천 장의 사진으로 기록했고, 이 중 78장을 일반에 공개한다.. 
‘취업률 68%’ 삼성청년SW아카데미, 교육생 2배 늘린다
삼성이 정부와 힘을 합쳐 디지털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정부의 인재 양성 방침에 호응해 삼성청년SW아카데이(SAFFY) 교육생을 2000명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은 내년부터 삼성청년SW아카데이의 인원을 기수당 약 115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년 1000명 이상이었던 교육생은 2000명 이상으로 늘어난다... 부부동반 ‘육아휴직’에 최대 월 300만 원 지원
정부가 만 0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부가 동반 육아 휴직을 하면 최대 월 300만원을 제공하는 내용 등의 '저출산 극복 패키지'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고 본격 추진한다. 정부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청소년도 ‘코로나 블루’, 36% “정신 상담·치료 필요하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우울과 불안을 느끼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을 하는 청소년도 10명 중 1명꼴이었다.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는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위기 순간 생명 구한 용감한 시민 5명에 ‘LG 의인상’
LG복지재단은 은행 주차장과 도로 한가운데서 후진하는 차에 깔려 큰 부상을 당할 위기에 처한 운전자를 구한 권현우(28), 이현선(38)씨와 물에 빠진 차량에 뛰어들어 의식 잃은 운전자를 구한 여승수(37), 천영창(42), 최용익(30)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천로역정 순례길에서 맺어진 소중한 만남
오늘은 오랜만에 늦잠을 잤다. 일어나니 8시 반 가량 되었다. 늘 새벽에 잠들었다가 늦어도 아침 5시쯤엔 깨는데 오늘 아침은 왜 그리 늦게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얼른 카톡을 확인했더니 이동원 목사님께서 오늘 시간이 나면 필그림하우스에 놀러오라 하셨다. 얼른 일어나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모처럼 가평을 향해 차를 내달렸다.. 
청년들도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반대 목소리
처별금지법(평등법) 제정 반대 대열에 청년들이 합류했다. ‘청년 진평연’(공동대표 김광수·김선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청년연합)이 30일 오전 서울 국회 앞에서 가지회견을 갖고 반대 목소리를 낸 것. 이 단체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국회의원 24명이 지난 16일 ‘평등에 관한 법률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