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수많은 환경을 접합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전적인 보살핌을 받고 자라나서는 사회의 영향을 받으며 개인의 기질이 생기고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서로 각자의 다양한 표현과 사상, 기능을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면 화목이 있습니다... 
교황청 “가톨릭 교회, 동성 결합 축복할 수 없어”
교황청이 15일(이하 현지시간) 가톨릭교회는 동성 결합을 축복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청 신앙감시기구인 신앙교리성(CDF)은 가톨릭 교회가 동성 결합을 축복할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공식적인 답변을 밝혔다... 
[사설] 한국 정부에 쏟아지는 UN의 ‘경고음’
“북한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해 왔다. UN 안보리가 이 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해야 한다.”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UN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지난 10일 UN 인권이사회(UNHRC)에서 한 말이다. 퀸타나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또 한국 정부를 향해서는 ‘북한인권법’의 이행을 촉구하면서 “(남북) 통신 자유에 대한 제한을 낮춰야 한다. 북한과 협상할 때 인권.. 
故 이성헌 목사 천국환송예배… “달려갈 길 마치고”
故 이성헌 목사의 천국환송(발인)예배가 16일 오전 대구서문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이 교회 손화식 장로의 기도 후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달려갈 길을 마치고’(딤후 4:7~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복된 삶을 사셨고 복된 죽음을 맞이하신 목사님은 평생 교회를 사랑하셨고 특히.. 
태영호 “북한은 왜 기독교를 말살했을까?”
대한민국 최초 탈북민 출신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북한은 왜 기독교를 ‘말살’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9분여 간의 이 영상은 전체 강연의 ‘인트로’ 격으로 보였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강연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 없는 이유
이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우리나라에는 개별 차별금지법이 존재한다. 장애인 차별금지법, 연령 차별금지법, 비정규직 차별금지법, 고용상 성 차별금지법 등이 차별금지 사유별 또는 차별금지 영역별로 차별을 규율하는 개별적 차별금지법으로 제정되어 있다... 
[사순절 기도]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저로 가난하게 하옵소서. 저의 능력이 빈약함을 알게 하옵소서. 심는 사람이나 물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은혜로만 살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진 것도 제 것이 아닙니다. 모두 하나님이 잠시 저에게 맡기셨습니다.. 
김여정 "남북관계 3년 전 봄날 돌아오기 쉽지 않을 것"
김 부부장은 이날 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개인 담화를 내고 "남조선 당국이 8일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감히 엄중한 도전장을 간도 크게 내민 것"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이 가장 싫은 이유는, 가장 자유가 없기 때문”
선한목자교회 북한선교국 비전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유튜브 온라인으로 드려졌다. 이날 예배 설교를 맡은 임현수 목사는 북한의 현실과 함께 북한에서 받은 비전을 소개했다. 임현수 목사는 “949일 동안 북한 땅에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지 이제 3년이 넘었다. 북한의 감옥에서 배운 가장 절실한 교훈은 자유의 소중함이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 자유라고 .. 
“차별금지법, 영적·정신적 대혼란 야기할 것”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담임, 전 서울연회 감독)는 지난해 9월, 당시 정부의 비대면 예배 명령의 부당성을 제기하는 목회서신으로 교계 안팎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1월,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의 상임공동대표로 취임하며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운동에도 전면에 나섰다. 그가 속한 기독교대한.. 
다음주 요양병원 65세 이상… 4월부터 75세 이상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의 2단계에 해당하는 이번 시행계획은 코로나19 방역·치료 필수요원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한 1단계(2~3월)와 일반국민 대상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단계(7월~)의 가운데에 위치한다.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접종을 마무리하면서 동시에 일반국민 중 65세 이상 어르신들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다... 
美국무부 "한·일 관계 가장 중요… 日 방문서 3국 협력 강화"
미 국무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블링컨 장관의 일본 방문 관련 설명자료를 통해 "블링컨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일본 방문에서 미국의 동맹 강화 의지를 재확인하고 인도·태평양 및 글로벌 평화·안보·번영 강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라며 '한·미·일 협력 강화'를 주요 의제 중 하나로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