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은 2021년도 1학기 교직원 개강예배를 최근 개최했다. 교직원 총 35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개강예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진행됐다. 이날 개강예배는 교목실장 이승문 교수의 사회, 명지전문대 실용음악과 기독동아리(TMIM) 박주희 학생의 특송, 진로취업지원센터장 강성남 교수의 기도, 교육혁신지원센터장 김지심 교수의 성경봉독, 설교와 광고,.. 
기감 감독회장·감독 ‘미얀마 평화 위한 호소문’ 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및 12개 연회 감독들이 ‘미얀마의 평화를 위한 한국감리교회 감독들의 호소문’을 15일 발표했다. 이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대표인 감독회장과 각 연회 감독들은 지난 2월 1일 발생한 미얀마 사태에 아픈 마음으로 전국의 감리교회와 130만 성도들에게 그리고 한국교회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호소한다. 미얀마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마음을 모아 달라”며 “미얀마교회협.. 
예장 통합, 3월 25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오는 25일 오후 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6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번 기도회는 제105회기 총회가 전국 노회장 및 동반성장위원장을 초청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2,300여개 미자립교회에게 교단 차원에서.. 
“하나님의 사랑, 결코 동성애까지 포함하지 않아”
황대우 교수(고신대학교 학부대학 교수)가 최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동성애는 금지된 사랑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교수는 “사랑은 정의하기 어렵고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가족 간의 사랑, 동료 간의 사랑, 이성 간의 사랑, 애국심, 애사심 등등. 사랑의 대상에 따른 구분도 가능하지만, 사랑의 내용에 따라서도 구분할 수 있다. 자연스럽고 건전하며 건강한 사랑이 있는가 하면 부자..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밥피어스아너 클럽’ 회원 위촉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그동안 월드비전 덕분에 전 세계 구호 현장을 다니며, 구호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었고, 세계시민학교 교장으로 학생들을 키우는 일에도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감사했다”며 “앞으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시대의 맥락보다 훨씬 더 많은 사안들이 이 음식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과연 이 문제가 우리 시대의 회중들(교회들) 안에서는 과연 어떻게 다루어질 것인지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제 직감에 따르면, 우리 대부분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측면으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우리라면 두 개의 배식 줄을 만들 것입니다. 한쪽은 채식주의자들, 다른 한쪽은 무엇이든 먹는 사람들을.. 
기도로 증명된 죠지 뮬러의 삶과 신앙
죠지 뮬러의 삶에 있어서 그 많은 기도 응답은 그의 신앙을 대변하기에는 역부족인지 모른다. 그 이유는 뮬러는 기도의 사람 이전에 성경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평생 2백 번 이상 성경을 완독했으며,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의 약속을 찾아내서 그것에 의지했다. 그가 보기에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나 뜻을 확인하고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흔들림 없이 그 약속에 매달리는 것이었다. 기도로 끊임없이.. 
한남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 한남대는 지난 2012년 대전에서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9년째 초기창업패키지(前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역 내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자 양성하고 싶어”
목회데이터연구소의 지난 1월 설문조사에서는 한국교회 신뢰도가 전년도 32%보다 11%나 급감한 21%로 나타났다. 또 비슷한 시기 한 대형교단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목회자 600명은 교회 주요 개혁 대상으로 ‘목회자’(32.9%)라고 대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 교단이 작년 11월 평신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개신교 신뢰도 회복을 위해 우선 개혁해야 .. 
“낙태죄 입법공백으로 국민 혼란… 국회, 의무 방기 말라”
64개 시민단체의 연합체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낙태죄 관련 형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논의를 촉구하며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량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지난주 입법공백을 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국회, 특히 여당 법사위 의원들에 대해서 속히 법안을 소위에 상정하여 논의를 촉구하는.. 
“북한인권법 사문화 안돼… 정부·여당, 재단 이사 추천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이 16일 오전 통일부가 있는 서울 세종대로 정부청사 앞에서 제102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갓스레터 박강일, 싱글 ‘일어나’ 발매
갓스레터 박강일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던 17살 여학생을 상담하며 있었던 놀라운 변화의 사건을 담아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싱글 ‘일어나’를 최근 발매했다. 박강일 씨는 그동안 대중음악 분야에서 VOS – 다시 만날까 봐, 이예준 – 미친 소리, 허각 – 바보야, 포맨 – 지우고싶다 등 80여 곡을 만들어 오다가 2017년부터 CCM 앨범도 발매하고 있다. 유튜브 선골(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