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백신 접종 후 혈전 생성 여부와 관련해 "현재 이상반응과 관련한 사례는 없고, 사망사례 1건 정도가 부검 소견이 있어 검토 중"이라며 "공식적인 결과가 보고되진 않았다"고 말했다... 
박원순 피해자 “민주당서 시장될까 두렵다” 비판
그는 직접 나서게 된 이를 묻는 질문에 피해사실을 왜곡하고 상처 준 정당에서 (서울)시장이 선출되면 안 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한 것인데, 이 발언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운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시리아 크리스천에게 동등한 권리와 존엄성 보장하라”
3월 15일 시리아 내전 발발 10년을 맞아 한국오픈도어는 시리아 재건과 치유, 화해를 위한 국제오픈도어의 정책 제안 내용을 공개했다. 국제오픈도어는 정책 제안에서 특히 전쟁 전 시리아 크리스천이 약 180만 명에서 현재 80만 명으로 100만 명이 감소한 상황을 보고하며 “시리아 크리스천들과 기타 소수자들에게 동등한 존엄성과 인권을 보장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시리아는 1946년 프랑스.. 
예장 개혁총회신학, 제1회 신대원 졸업감사예배 드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신학 제1회 신대원 졸업감사예배와 학위수여식이 16일 서울 관악구 성현동 말씀세움교회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작년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연기되면서 이날 2020년 졸업생 박효정 사모(말씀세움교회), 류재분 전도사(말씀세움교회)와 2021년 졸업생 이은희 사모(풍성한교회) 등 3명이 졸업했다. 이은희 사모는 성적 우수상을 받았다. 이태재 개혁총회신학 학장.. 
예수병원,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
예수병원은 전주시내 복지관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지원으로 로타리재단 글로벌보조금 질병(암)예방 치료지원프로젝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CGNTV ‘기도로 함께 하는 사순절 회개기도회’ 개최
CGNTV가 ‘한국교회 사순절 회개기도회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로 한국교회 성도들과 함께 사순절을 기념한다. 요한복음 19장 15절 말씀과 사도행전 2장 36절 말씀에 따라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라는 주제로 준비된 이번 기도회는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총 6일 동안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다. 본 기도회는 CGNTV와 유튜브 CG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송출할 예정이다.. 
NCCK, 4월 4일 새벽 5시에 ‘부활절 예배’ 드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이경호 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부활절인 오는 4월 4일 새벽 5시 신내감리교회(담임 김광년 목사)에서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한국기독교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린다. NCCK는 17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활절 예배에 대한 의미 등을 설명했다. 이번 예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한국 실로암교회의 미얀마 형제·자매들의 호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실로암교회의 미얀마인 교인들이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한 도움을 호소했다. 이들은 최근 관련 서신에서 자신들을 “실로암교회 미얀마 공동체의 미얀마 형제·자매들”이라고 밝히며 “모두가 아시다시피 지금 미얀마는 군부 쿠데타로 염원했던 민주화와 자유가 또 죽고 말았다”고 했다... 
“교회와 성도가 ‘낙태는 죄’라고 해본 적이 있는가”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제11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지난 13일 유튜브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이봉화 상임대표(바른인권여성연합)가 ‘낙태죄 개정과 우리의 대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봉화 대표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생명 경시에 대한 얘기를 나누려고 한다.. 
코로나19 고난 딛고 선진국 되기 위한 기독교인들의 역할은?
제10회 크리스천리더스포럼이 16일 오후 ‘코로나 시대의 신앙’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신성철 전 카이스트 총장이 같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신 전 총장은 “지금 인류는 전대미문의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생물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때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미주 한인교회, 백신접종 30% 도달하는 5월 대비해야”
미국에서 백신접종 인구가 30% 가량이 되는 5월에 급속한 경제재개와 함께 시민들의 오프라인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따라 교회들도 온·오프라인 사역을 정확히 규정하고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내 좌파 민족주의, 기독교 민족주의 보다 훨씬 심각”
미국 베일러 대학교가 주최한 ‘자유주의 평가(Evaluating Liberalism)’ 토론회에서 미국의 진보적 민족주의가 반자유주의적 경향을 가진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온라인 토론의 패널로 참여한 새뮤얼 골드먼(Dr. Samuel Goldman) 박사의 발언을 최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