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여, 근신하고 깨어나자
    교회를 파괴하는 사단의 6가지 계략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 론 에드몬드(Ron Edmondson) 목사가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단의 몇 가지 방법에 대하여 언급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나는 잘못된 일 배후에 사단의 존재가 있지는 않은지 살피는 목회자는 아니다. 패배하고 실패한 것이 아닌 오직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며 그분을 따라 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갈대 상자 속 모세
    위기에 떨어진 갈대 상자 안의 아기가 훗날 이름을 떨친 영웅 모세가 될 것이라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지만, 그러나 그 일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갈대 상자 속 아기에게 위대한 미래가 숨어 있었다면, 저에게도 똑같이 엄청난 미래가 있습니다. 그의 공적이 그를 위대한 인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 church
    에베소서에 담긴 5가지 바울의 핵심 메시지
    복음주의 목회자 리처트 코킨의 신간 『당신을 위한 에베소서 교회다움』(두란노) 출간됐다. 팀 켈러, 존 파이퍼, D. A. 카슨 등이 강력히 추천한 이 책은 에베소서가 전하는 아름다운 진리를 묵상하기 좋게 구성되었다...
  • leejaehoon
    하박국 선지자의 믿음의 비결 세 가지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4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하박국 강해를 마무리했다. '나의 밭을 사슴과 같게 하소서'(하박국 3:17-19)란 제목의 이날 설교에서 이 목사는 하박국 3장을 하박국 선지자의 믿음의 정수를 보여주는 장이라고 소개했다...
  • (왼쪽부터) 조나단 에드워즈, C.S.루이스
    “조나단 에드워즈 대부흥 이전의 미국, 현재 한국과 유사”
    미국 워싱턴D.C 소재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 원장인 심현장 박사는 2014년부터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 콘퍼런스를 한국에서 개최해왔다. 올해 콘퍼런스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의 신학 사상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관통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현재 미국 워싱턴D.C에 체류 중인 심현찬 박사와 서면인..
  • 사랑의교회
    7월 첫 주일, 백신 접종자·비수도권 교회 50% 예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에 대한 종교활동 인센티브 시행 이후, 전국 교회들이 4일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또 대부분 비수도권 교회들에는 예배당 수용인원의 50% 이내 인원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의 1단계가 적용됐다...
  • 김영한 박사
    “원자력 활용하는 무탄소 에너지 목표로 나아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12월 10일 청와대에서 가진 ‘2050 대한민국 탄소 중립 비전 선언’에서 ‘산업과 경제, 사회 모든 영역에서 탄소 중립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며 “문 대통..
  • 이경섭 목사
    개혁주의 영성(1)
    ‘영성’(spiritualitas)이라는 용어의 기원은 역사적으로 중세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이런 중세와의 연관성이 이 용어에 대한 거부감의 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칼빈을 위시해 종교개혁자들이 의도적으로 ‘영성’이라는 말을 피하고 ‘경건(piety, 敬虔)’ ‘헌신(devotion, 獻身)’이라는 말로 대신한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경산중앙교회 후원으로 차드·토고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3일, 경산중앙교회(담임 김종원 목사)의 후원으로 차드와 토고에 ‘불어 성경’ 각각 9,903부와 9,977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김종원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경 한 권, 많게는 만 권을 보낼 때에 심는 마음으로 보낸다. 그저 이 성경이 가서 하나님께서 열매를 거둬주시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하나..
  • 하기오스
    “다음세대의 갈망, 성경으로 해석하고 풀어줘야”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많은 제약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대면 사회로 전환된 요즘 다음세대의 영적인 갈급함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독일보는 캠프와 미디어, 캠퍼스 사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음세대를 섬기고 있는 하기오스선교회 대표 이임엘 목사와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하기오스선교회 사역과 다음세대에 어떤 갈급함..
  •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생명 위기 극복 위한 기독교교육의 실천 방안 4가지
    한국기독교교육학회(유재덕 회장)가 3일 오후 1시 서울신학대학교 본관에서 ‘생명 위기 시대의 기독교의 역할과 기독교교육의 과제’라는 주제로 2021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논문 발표에서는 ‘생명 위기 시대, 기독교의 안식, 그리고 기독교교육’이라는 주제로 류삼준 박사(서울장신대)가 발표했다. 류 박사는 “기독교는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생명의 종교”라고 했다...
  • (왼쪽부터) 조나단 에드워즈, C.S.루이스
    팬데믹 시대, C.S.루이스·조나단 에드워즈가 주는 교훈은?
    미국 워싱턴D.C 소재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 원장인 심현장 박사는 덴버신학교 교수인 정성욱 박사와 함께 2014년부터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 콘퍼런스를 한국에서 개최해왔다. 올해 콘퍼런스는 팬데믹 상황으로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열린 조나단 에드워즈 콘퍼런스에 이어 오는 5일 C.S. 루이스 콘퍼런스의 신학 사상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관통하고 있는 한국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