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 교회인 신부를 향하여 성령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온 세상을 흔드시고 진동케 하심으로 신부인 교회를 깨우고 계십니다. 기름을 충분히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에게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기회는 언제나 주어지지 않습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는 두렵지 않습니다. 기쁨과 설레는 마음으로 신랑을 기다립니다. 초림하셨던 주님은 반드시 재림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갈릴.. 
자녀 성경교육, 영어 교육 함께 할 수 없을까?
저자인 추소정 사모는 두 아들을 가정에서 가르쳐 원어민들도 놀랄 만한 실력을 갖추게 한 엄마로서, 20년 가까이 영어독서지도사로서 경험한 것들을 <성경적 부모표 영어스쿨>이란 이름으로 다년간 강의해 왔다. 성경적인 교육에 목말라하는 많은 부모들의 호응을 얻어 가정과 다음 세대에 대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자녀의 성경적인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마음을 구해 마음을 받아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일용할 마음을 주시옵소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마음은 다스려야 한다. 마음은 방치하면 안 된다. 자기 마음은 다스려야 한다는 것과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과 가치를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준다”고 했다... 
한남대, 2021 디지털 핵심실무 인재양성 사업 선정
한남대학교는 지난 7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디지털 핵심실무 인재양성(K-Digital Training)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남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선정으로 3년간 약 6억여 원을 지원받아 ‘산업 프로젝트 기반 융합형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20여 명을 양성하게 되며, 이들을 협약기업에 취업까지 연계한다... 
청소년 사역… “교회가 학생들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걸 경험하게”
‘한국교회 청소년 사역’을 주제로 진행 중인 번개탄TV 4월 특집방송에서 청소년 사역 38년차인 김현철 목사(행복나눔교회)가 지난 8일 ‘메타버스 교회학교’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김 목사는 “예전엔 교회버스를 타고 교회에 갔지만 요즘은 메타버스를 타고 교회에 갈 수 있다”며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인 ‘메타.. 
“온라인 목회, 복음 확장하는 계기 될 수 있어”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비대면 시대의 목회와 예배’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의 발제자로 주석현 목사(평택성결교회)와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나섰다... 
교회론(5) 교회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시민
지금 우리는 교회론에 대한 깊은 묵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호까지 교회에 대한 유기적 이미지 (organic images)들을 네가지로 탐구했다. 첫째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 둘째는 예수님의 신부된 교회, 셋째는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인 교회, 그리고 넷째는 성령의 전인 교회이다. 오늘은 교회에 대한 이미지 다섯번째에 대해서 묵상해 보고자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의 관계에서 교회가 하나.. 
기존 거리두기 유지… 대면예배, 수도권 20%·그 외 30%
정부가 오는 11일 종료 예정인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유지하기로 했다. 단 방역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앞으로 3주간 강도 높게 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은 저의 삶입니다
하늘나라를 소망합니다. 그곳은 눈물도 없고 사망도 없고, 애통하여 울거나 아픈 것도 없는 나라. 이것이 저의 부활 신앙입니다. 부활 신앙으로 삶이 힘 있고 강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천국을 향해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힘을 다하는 강렬한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 풍파 지난 후 영화로운.. 
오세훈 당선, ‘서울광장 퀴어축제’에도 영향 줄까?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7일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57.50%의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9.18%)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미 서울시장을 지냈던 그는 10년 만에 같은 자리로 복귀하게 됐다. 서울시장직이 오랫만에 보수정당 소속 인사에게 돌아가면서 기독교계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다름 아닌 ‘서울광장 퀴어축제’ 때문인데, 이를 반대해 온 교계는 오 시장이 앞으로는.. 
[사설] 오만과 독선, 무능과 위선에 회초리를 들다
4.7 재보궐 선거가 야당인 국민의힘의 압승으로 끝났다. 국민의 힘은 전임자의 성범죄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뿐 아니라 여타 재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둠으로써 1년 뒤로 다가온 대선에서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정부 '백신 소통 정책' 어떻게 봐야 하나
9일 현재 학교 돌봄 인력, 취약시설 접종 대상자 등 14만2202명의 접종이 연기됐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60세 미만 대상자 3만8771명의 접종도 보류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