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예장 통합 총회장 “‘자국민 학살’ 미얀마 군부에 분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이하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미얀마 교회에 보내는 총회장 위로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가 총회장님과 미얀마 교회, 교회의 형제자매들, 특별히 군부의 쿠데타에 용감하게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
  • 미목원 3월 북터뷰 박재필 교수
    제럴드 싯처 ‘하나님의 은혜’… “절망 직면했을 때 읽어야 할 책”
    박 교수는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 한참 고민하고 답을 찾을 때 제법 두툼한 책이 내게 답을 줬다. 그 과정이 내 인생 전체를 깊이 들여다보는 계기가 됐다”며 “추천할 책의 저자인 제럴드 싯처에겐 아픈 역사가 있었다. 운전 중,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딸 그리고 장모를 잃고 다른 자녀는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등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깊은 절망과 고통에 빠졌다. 나도 그런 비슷한 일을 겪었..
  • 새문안갤러리
    새문안교회 <재와 장미> 성서와 그림2 기획전 열어
    빌립보서 3장 10-11절 말씀에 맞춰 본 전시의 제목 ‘재와 장미’는 회개의 의미와 부활의 생명력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상징적인 표현이다. 본 전시에는 성숙한 신앙의 기성작가들이 각 작가들의 현대적인 표현에 따라 해석된 작품들이 전시됐다. 오브제를 이용한 설치미술과 평면 회화를 함께 펼치는 신영성 작가를 비롯하여 송은주, 하민수, 손정실 작가가 참여했다...
  • 블링컨 미 국무장관.
    블링컨 장관, 종교 자유 증진 위해 설치됐던 위원회 해산
    앤소니 블링컨(Antony Blinken) 미 국무장관이 전 세계적으로 종교 자유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 설치된 ‘양도 불가능한 권리 위원회’(Commission on Unalienable Rights)를 공식적으로 해산한다고 밝혔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인준청문회에서 성소수자 권리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약속한 블링컨 국무장관이 최근 제45차 ..
  • SK텔레콤
    SK그룹 모든 소속사, 헌혈 릴레이로 코로나19 극복 동참
    SK텔레콤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5월까지 SK그룹의 모든 소속사를 대상으로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지난해 3000명의 SK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헌혈 릴레이를 전체 그룹 소속사로 확대한 것이다...
  • GS리테일
    GS리테일, ‘청년드림스토어’로 청년층 창업·자립 돕는다
    GS리테일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활 촉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GS리테일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GS리테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년드림스토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사례집’ 발간
    평소 우체국 거래를 하던 50대 A씨는 기존 대출 상환후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는 사기범의 말에 속아 약속장소인 우체국 주차장에서 현금을 전달하려던 중, 우체국 직원이 이를 수상히 여겨 전화를 끊게 만들고 현금을 우체국에 보관한 뒤 경찰에 신고해 2600만원의 피해를 예방하고 공범인 전달책도 검거했다...
  • “보험사들, 대법원 판례에도 암 보험금 과소 지급·거절 많아”
    암보험 분쟁 10건 중 9건 가까이가 보험금 지급분쟁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암 진단을 받았는데도 보험사가 '암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서다. 한국소비자원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암보험 관련 피해구제 신청 451건을 분석한 결과, 보험금 지급과 관련된 경우가 88.2%에 달했다고 6일 밝혔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급 거절이나 과소 지급이다...
  • 라파엘 워녹 목사
    목사인 미 의원 “기독교인 아니어도 구원” 트윗… 논란 일자 삭제
    미국 조지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이자 애틀랜타 에벤느저 침례교회 담임인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목사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도 선을 행하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는 내용의 트윗을 부활절에 올렸다가 뒤늦게 삭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워녹은 자신의 트위터에..
  • 저드슨 대학
    180년 된 미 침례교 여성대학, 폐교 위기서 극적 살아나
    미국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사립 침례교 여성대학이 기부액 부족으로 폐교 위기에 몰렸었지만 이사회의 결정으로 학교를 유지하게 됐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개교 183년을 맞은 저드슨 대학(Judson College)은 지난해 12월 이메일을 통해 학교가 상당한 기부 부족으로 인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고 발표했다...
  • 페이스북
    “빅테크 기업, 기독교인 대한 검열 급증”
    5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재정 경제학자인 제리 보우어(Jerry Bowyer)가 쓴 “빅테크, 기독교인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검열”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보우어는 투자 자문업체 ‘보우어 리서치’의 사장이며 “더 메이커 대 더 테이커즈(The Maker Versus the Takers): 예수께서 사회 정의와 경제에 대해 실제로 말씀하신 것”의 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