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은영 작가
    입양은 가정의 축복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놀이공원과 동네공원에는 소풍을 나온 가족들로 가득하고 즐겁게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때이다. 그러나 우리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부모가 없어 외로운 5월을 보내는 아이들도 있다. 요보호 시설에서 양육되는 어린이들이다. 이 아이들이 가정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입양이다. 입양은 부모가 없는 아이에게 가정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아이..
  • 고신포럼 특별기도회
    ‘코로나 극복과 고신교회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 열려
    고신포럼(대표 김현규 목사)이 6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서울시민교회(담임 권오헌 목사) 본당에서 ‘코로나 극복과 고신교회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신수인 목사(고신 직전총회장)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주님 곁에 서서’(요12: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른비언약교회
    3년 전 강제 폐쇄된 中 가정교회 목사 2명, 최근 체포돼
    중국 당국이 3년 전 강제 폐쇄한 시온교회 설교자 2명이 최근 강제로 구금됐다고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해 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지금은 해체된 가정교회에 의해 보내진 긴급기도를 요청하면서 지난 4월 28일 오후 11시 30분경 장평 지구에 있는 자택에서 설교자 치에 자이푸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
    “교회 침투한 스마트폰 중독 문제... 해결책은?”
    미국의 목회자들이 스마트폰 중독이 전례없는 속도로 교회에 스며드는 문제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실용적인 조언을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은 오늘날 주요 사목 문제 중 하나”라고 ‘Cities Church’를 맡고 있는 조 리그니(Joe Rigney) 목사가 가스펠 코얼리션 웹사이트에 게시된 영상에서 이같이 말했다...
  • 케이틀린 제너
    “트랜스젠더 소녀 여성 스포츠 출전 반대”
    미국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트랜스젠더인 케이틀린 제너(Caitlyn Jenner)가 "트랜스젠더 소녀들의 여성 스포츠 대회 출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너는 TMZ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공정성의 문제이다. 공정성이 내가 스포츠에서 여학생과 경쟁하는 생물학적 남자 아이들을 반대하는 유일한 이유다. 우리는 학교에서 여학생 스포츠를 보..
  • YFC 십대 사역
    미 청년사역자 “위기 속 십대 사역... 그러나 희망 있어”
    미국의 한 청년사역자가 오늘날 십대사역이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매우 낙관적인 견해를 펼쳤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선교단체 YFC(Youth for Christ)의 제이콥 블렌드(Jacob Bland) 대표는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될 때 그 관계성 안에 많은 희망이 있다고 주장했다...
  • 성전환
    10대 딸 성전환 호르몬 처방 반대한 캐나다인 父 석방
    10대 딸이 성전환 호르몬을 처방받는 것을 공개적으로 반대한 이유로 수감됐던 캐나다인 아버지가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로버트 후글랜드는 10대 딸의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복용에 반대하며 신분을 공개적으로 밝힐 수 없도록 한 법원의 명령을 어긴 후, 지난달 징역 6개월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 정성구 박사
    디지털 장애자
    나는 현대인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세 가지를 못한다. 우선 컴퓨터를 잘 못한다. 그리고 은행 업무를 못하고, 운전을 못한다. 그러니 나는 완전히 구시대 아날로그 사람이다. 나는 지금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하지만 컴퓨터도 독수리 타법으로 겨우 이메일을 하고, 필요한 것을 검색해보는 정도이다..
  • 존 윤 목사
    “우리 영어권 사역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한어권’ 성도님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한인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의 감소 추세가 계속되면서 미주 한인교회들은 미래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여 있다. 전통적인 방식대로 ‘한인’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면, 도시 외곽지역의 많은 미국 교회들이 성도들의 고령화와 젊은 세대의 감소가 맞물려 ‘자연감소’를 경험하다 결국 문을 닫는 것과 비슷한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다소 우울한 전망이 있다...
  • 한교연
    한교연 제10-1차 실행위 및 임시총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6일 오후 가평 힐링센터 예배실에서 제10회기 2차 임원회와 제10-1차 실행위원회, 제10-1차 임시총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 한교연
    한교연, 1개 교단·5개 단체 신입회원 심의·인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6일 오후 가평 힐링센터 예배실에서 제10회기 2차 임원회와 제10-1차 실행위원회, 제10-1차 임시총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를 통해 한교연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총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등 새 회원 교단과 한국교회세움운동협의회, 교회재건운동본부, 사단법인 크리스천미디어 등 5개 단체 총 6개 신입회원에 대해 심의하고 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