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총회장이자 이 교단 목회자를 배출하는 총신대학교의 법인(재단)이사인 소강석 목사가 6일 ‘총신 재단이사 정상화를 위한 선언문’을 발표했다. 최근 총신대 법인이사회는 정이사 체제로 전환됐지만, 이사장 선출 문제를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단체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지난달 말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한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사무실에 대해 6일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박 대표 사무실 압수수색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부겸 “이재용 사면, 경제계 인식 잘 정리해 대통령께 전달”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주장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제가 국회에 동의를 받아서 총리로 취임하면 경제계도 만나지 않겠나"라며 "그분들이 갖고 있는 상황, 인식 등 그런 문제를 잘 정리해서 대통령께 전달드리겠다"고 밝혔다... 
與 “임혜숙·박준영·노형욱 큰 문제 없어” 강행 수순 밟나
더불어민주당은 6일 보수야당의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부적격 결론'과 관련 "큰 문제가 없다"면서 방어선을 쳤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를 갖고 과기정통위, 농해수위, 국토위 등 세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주관 상임위원회 간사들의 비공개 보고를 받았다... 
美백신 지재권 풀까?… ”韓, 똑같은 복제약은 못 만들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지식재산권(지재권) 면제를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공급 확대의 길이 열릴지 주목된다. 코로나19 백신의 복제약 생산이 가능한 국내 제약기업들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도, 원자재 수급 문제가 동시에 해결 안 되면 실질적인 효과를 내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남대 화학과 홍상은·최재영 연구교수, 6억 연구비 수주
한남대학교 화학과 소속 젊은 연구교수들이 6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한남대에 따르면 화학과 홍상은 연구교수(33)는 한국연구재단의 ‘창의·도전연구’에, 최재영 연구교수(35)는 ‘세종과학펠로우십’에 각각 선정돼 앞으로 3년간 총 6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미얀마 위해 앞서가시는 하나님… 민주화 향해 전진하자”
제7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 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가 6일 오후 서울 옥수동 미얀마 무관부 근처 상가 공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박성용 목사(느헤미야교회협의회 협동총무, 다함교회)가 ‘당신들 앞에서 당신들을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신명기 1:28~33)이라는 제목으로 증언했다... 
“망국적 악법…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규탄·반대”
‘중부권 기독교 총연합회’,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 등 단체들이 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사무실 앞에서, 이 의원이 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설교] 선지자의 말을 들으라
우리는 하늘의 태양이 찬란히 떠오르는 것을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립니다. 그러나 그 빛을 알지 못하고 칠흑 같은 어둠에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는 사람들의 장막을 헤치고 예수님을 만나 믿음으로 눈을 고침 받았습니다... 
한동대, ‘총장님이 쏘는 아침식사’ 이벤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4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총장님이 쏘는 아침식사’이벤트를 실시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학업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고, 사비로 아침밥을 결제했다... 
“코로나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는?”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선후협)가 3~4일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제11회 선후협 선교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현장에만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코로나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를 주제로 코로나 상황에서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사역에 효과적으로 연대하기 위해 후원교회를 격려하고 단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별기고] 나의 생명보다 귀한 어머니
어느 책에 보니까 집집마다 신을 보낼 수 없어 엄마를 보내주었다는 글귀를 읽은 기억이 난다. 젊은 날에는 ‘어머니’란 존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깨닫지 못했다. 항상 우리 곁에서 늙으시지도 않고 건강하게 사실 줄만 알았지 여기저기 아프신 곳도 많아지고 노쇠하신 모습을 보니 가슴이 저며 온다. 앞으로 하나님이 몇 년간 생명을 연장시켜 주실지 모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