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AMA)에 참석해 '버터'로 ‘페이버릿 팝송'(Favorite Pop Song) 부문 상을 받고 있다.
    BTS·오겜… 코로나 장기화에도 한류 확산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한류 콘텐츠의 경쟁력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한류 콘텐츠 소비 현황과 확산 수준을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2022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1년 기준)'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 대출
    가계대출 틀어막으니… ‘사업자 대출’ 받아 다른 데 썼다
    가계대출 옥죄기가 심화되는 분위기 속에 개인사업자대출을 받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건수가 눈에 띄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받은 '국내 시중은행 개인사업자대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출건수(계좌수)는 221만3100건, 대출잔액은 259조3000억원에 이른다...
  • 박병석 국회의장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추경안 처리 관련 회동을 하고 있다. ⓒ뉴시스
    본회의 코앞 여야, 추경 협상 난항… 방역지원금 이견 못 좁혀
    여야는 14일 국회 본회의를 목전에 두고 새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위한 담판에 나섰지만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 최대 쟁점인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규모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 당초 여야가 설정한 데드라인인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15일) 전 처리가 무산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 '다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연대'가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다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연대'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대표단은 “공정과 상식의 기반에서 차별과 특권이 없는 다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윤석열 후보가 만들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히고,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성실히 따라왔지만 가정의 소소한 행복마저 사라져버렸다. 우리가 바라는 소소한 행복을 윤석열 후보가 되찾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 제20대 대선 후보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
    이채익·김회재 의원, 교계 행사서 각 당 대선 후보 관련 설전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14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채익 의원(국민의힘)과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차별금지법(안) 등을 두고 다소간 설전을 벌였다...
  • 제20대 대선 후보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
    이재명·윤석열 후보, ‘차별금지법 반대’ 등 교계 정책 제안에 답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14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김회재·김진표·고영인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이채익·서정숙 의원(이상 국민의힘)이 각각 이재명·윤석열 대선 후보가 기공협의 기독교 10대 정책 제안에 답한 것을 발표했다...
  • 아프리카
    우간다 기독교인 변증가, 이슬람 극단주의자 폭행으로 의식 잃어
    우간다 캄팔라에서 열리는 기독교와 이슬람 간 토론을 참여하기 위해 여행하던 기독교인 변증가와 전도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변증가 찰스 카미야(43)가 자신의 자동차를 캄팔라 브와이즈 지역 야외 토론장에서 약 3백 미터 떨어진 장소에 주차할 때, 폭도들이 그를 공격했다...
  • 임은미 선교사(아프리카 케냐)
    “넘어졌을 때 예수 믿는 믿음 안에서 일어서야”
    부산성일교회(담임목사 전성철) 중.고.청 연합동계수련회 둘째 날인 지난 12일 임은미 선교사(아프리카 케냐)가 ‘그대와 하나님의 사이는’(약 4: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임은미 선교사는 “대학생 단기 선교팀이 항상 여름에 온다. 올 때 신발을 갖고 와서 애들에게 나눠주는데 신발이 다 떨어졌다. 다 떨어져서 나눠줄 게 없다는 학생에게 ‘네가 해야지’라고 무심코 한마디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