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
    GS25, 일부 직영점서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판매 시작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시범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판매 상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코비드19자가검사(1입)'과 휴마시스의 '코비드19홈테스트(1입)' 2종으로,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내수용 허가를 받았다...
  • 한국교통안전공단
    운전자 95%, 횡단보도서 보행자에 양보 안한다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운전자 10명 중 9명이 보행자에게 길을 양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운전자가 보행자에게 양보한 경우는 4.3%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7일 실시된 실태조사에 따르면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려고 시도한 185번 중 운전자가 정차한 경우는 8번에 불과했다...
  •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 10명 중 9명 “자녀에게도 한국어·역사 가르칠 것”
    자녀에게도 한국어와 우리 문화 등을 가르칠 의향이 있다고 밝힌 재외동포의 비율이 역대 최고인 90%를 넘어섰다. 재외동포재단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재외동포 한민족 정체성 함양지수 조사' 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 사는 재외동포 9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힌 비율은 93.9%로, 조사..
  • 군포제일교회
    군포제일교회, 소외계층 및 목회자에 한우 곰탕 4,500개 전달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및 목회자에 한우 곰탕 4500개를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지난 4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진행된 한우 곰탕 전달식은 1부 예배와 2부 전달식으로 치러졌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져
    저의 미래를 누가 압니까? 저 자신도 모릅니다. 하나님만 아십니다. 저는 미래가 가려져 있다고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저도 그리스도와 함께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영광에 싸여..
  • 대북전단
    경찰, ‘대북전단’ 관련 장세율 대표 펜션도 압수수색
    경찰이 대북전단과 관련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의 사무실만이 아닌,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가 운영하는 펜션에 대해서도 같은 날인 6일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한 탈북민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찰은 이 펜션 객실들과 단체 사무실, 주변 야산과 쓰레기 야적장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내년 세기총 10주년… 올해 107개 나라에 지회장 세울 것”
    “전 세계 107개 국가에 한국인 선교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안에 이들 나라에 모두 지회장을 세워, 세기총 10주년을 맞는 내년 이들을 모두 한국에 초청하려 한다.” 최근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제9대 신임 대표회장에 오른 심평종 목사가 6일 취임 소감을 전하며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로턴한인장로교회에서 최근 은퇴한 심 목사는..
  • 광장과 골방
    골방의 기독교는 광장을, 광장의 기독교는 골방을 지향해야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신뢰도가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사회의 신망을 잃어버린 과정을 크게 두 흐름으로 조망한 책 『광장과 골방』(지은이 장동민, 새물결플러스)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교회가 영광을 잃어버리는 과정을 두 흐름으로 복기(復碁)해본다. 첫째, 한국교회는 광장(廣場)으로 나아가기를 두려워했다...
  • 최철준 목사
    [설교] 복음을 살아내는 영성(3)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외식을 버려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 안에서 사랑해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3. 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해야 한다. 바울이 베드로를 공개적으로 책망한 또 다른 이유는 14절에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았기 때문”이다. 베드로가 복음을 따라 정중앙으로 걷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기서..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온 천하를 얻고 생명을 잃는 자 되지 말라
    예수님은 그의 공생애에서 만나는 모든 사건과 사람에게 의미를 부여하셨다. 주변을 통해 본질을 말씀하셨고 사물을 사용해 진리를 전하셨다. 본문의 앞에 내용에서도 예수님은 표적을 말하는 것 같지만 회개를 촉구하셨고, 정결규례를 말하는 것 같지만 외식에 대해 경고하셨다. 오늘 본문도 유산분배로 접근하지만 다른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 본문은 한 사람이 형과의 유산분배를 해결해 달..
  • 비트코인
    예·적금 이탈 가속화… 주식·코인으로 이동
    6일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에서 중도 해지된 정기 예·적금 통장 개수는 843만1537개로 2019년보다 105만643개(14.2%) 늘었다.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 박상학 대표 대북전단
    [사설] 김여정 말 한 마디면 다 통한다
    탈북민 출신의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대북전단금지법’ 발효 이후 처음으로 대북전단 등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스스로 밝혔다. 그런 직후인 지난 2일 김창룡 경찰청장이 일선 경찰에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엄정 처리하라”는 특별수사 지시를 내렸다. 그러자 경찰청장이 ‘대북전단금지법’과 관련해 ‘김여정 하명 수사’ 지시를 내린 것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