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예수
    사람의 진리가 아닌 하나님의 진리, 성경이 말하는 변하지 않는 현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는 “당신의 진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Your truth' doesn't exist when God is speaking)를 2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주콜로토 박사는 전직 목사이자 임상 심리학자이며 35년 동안 병원, 중독 치료 센터, 외래 진료소 및 개인 진료소에서 근무했다...
  • 한샘어린이집 광고기사
    “경쟁보다 사랑, 조급함보다 기다림… 특별한 교육 실천하는 인천 한샘어린이집”
    요즘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내 아이가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다. 이런 불안은 만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7세 고시’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명 영어학원, 사립학교, 국제학교 입학시험 준비에 몰두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이미 경쟁의 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인천시 계양구 소재 한샘교회(담임 이승현 목사)가 운영하는 한샘어린이집(원장..
  • 기도 교회
    죄와 싸우는 성도, 진정한 구원의 증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죄와 씨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You’re not a Christian unless you struggle with sin)를 2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이희경 홍보대사가 심장병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의 손을 잡고 있다.
    구세군 홍보대사 이희경, 심장병 수술 캄보디아 아동 병문안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구세군)은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이희경이 최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심장병 수술을 받은 아동과 만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수술 후 회복 중인 아동을 격려하고, 가족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희경 홍보대사는 직접 소품을 준비하고 꾸미며 회복 중인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웃음과 격려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아이들을 안았..
  • 랍 멕코이(Rob McCoy) 목사
    ‘찰리 커크 멘토’ 美 목사 “폭력 아닌 말 때문에 손현보 목사 가둬”
    미국 터닝포인트USA Faith(신앙) 대표이자 찰리 커크의 멘토로 알려진 랍 멕코이(Rob McCoy) 목사가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구속된 것을 강력히 규탄했다. 28일 세계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던 멕코이 목사는 다음 날인 29일 오후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한기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9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하 한기원)가 최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9월 월례회와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의 첫 순서는 김성만 대표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종교개혁 이후 종교다원주의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며 “예수님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한기원 회원들은 이 진리를 붙들고 교회..
  • 파키스탄
    파키스탄 수감 기독교인 차별 실태 보고서 공개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파키스탄 교도소 내에서 기독교와 힌두교 등 소수 종교 수감자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희망의 철창 뒤(Hope Behind Bars)’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파키스탄 주교회의 산하 국가정의평화위원회(NCJP)가 3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 결과다...
  • 인도네시아, 신성모독죄 대폭 강화…내년 1월부터 전면 적용
    인도네시아 정부가 형법 전면 개정을 통해 신성모독죄를 기존 1개 조항에서 6개 조항으로 확대하고, 적용 대상을 자국민은 물론 외국인까지 포함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개정 형법은 오는 2026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전 정부가 추진한 형법 개혁의 일환으로 박해 감시 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새로 추가된 조항 중 “모든 살아있는..
  • 세인트 캐서린의 스패니시타운에서 시위대가 행진하며 자메이카에서 오비아(obeah) 비범죄화 시도에 반대하는 교회 지도자들과 뜻을 함께했다
    자메이카 교계, ‘오비아’ 합법화 움직임에 강력 반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자메이카에서 토속 신앙인 ‘오비아(Obeah)’의 합법화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최근 아프리카 전통 신앙 단체인 ‘우누치 재단(Unuchi Foundation)’이 헌법 심리를 앞두고 오비아 비범죄화를 촉구하며 촛불 집회를 열자, 기독교 지도자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 니카라과 히노테가에서 신자들이 함께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다수세계 교회 지도자들, 토착적 틀을 통한 선교 재구상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공공 신학자 이스라엘 올라피나자나가 최근 컨퍼런스 이후 성찰문을 통해 다수세계(Majority World) 기독교 지도자들이 선교의 주체성을 되찾고 토착적 맥락과 성령의 역사, 그리고 고난의 현실에 뿌리내린 선교 신학을 재구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음을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찰리 커크
    찰리 커크 피살 후 美 청년 교회 출석률 증가
    미국 보수 기독교 운동가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암살 이후, 일부 교회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예배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수년간 교회를 떠났던 청년들이 다시 예배당을 찾는 모습이 확인됐다. 전국 400여 개 교회를 지원하는 복음 전도 사역 단체 커뮤니오(Communio)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JP 드 갠스(JP De Gance)는 “펜실베이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