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개교 31주년 기념식 개최
    한동대, 개교 31주년 기념식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11일 교수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기독교 설립 정신에 따라 국민의례와 기도로 시작해 연혁보고, 총장 기념사, 표창 수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진 총장은 기념사에서 마태복음 5장 14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언덕 위의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한동대학교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박 총장은 ..
  • 한남대 반도체 교육 인기
    한남대 반도체 교육 인기… 22개 강좌에 1500명 몰려
    한남대학교 반도체소부장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반도체소부장 COSS사업단)이 2026년 1학기 반도체 분야 교과목 22개를 개설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번 학기 개설된 반도체 분야 22개 교과목의 수강 인원은 1500명을 넘어섰으며, 전공과 관계없이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수강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고유가 대응 비상경제장관회의… 구윤철 부총리 “유류세 인하·추경 등 정책수단 총동원”
    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과 경제 충격 완화를 위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 검토와 보조금 확대, 추가경정예산 활용 등 가능한 정책 수단을 동원해 고유가 상황이 민생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이란 국기
    이란 원유 수출 핵심 ‘하르그섬’ 공격 가능성…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변수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인 ‘하르그섬(Kharg Island)’을 공격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중동 정세와 국제 에너지 시장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하르그섬은 이란 석유 수출의 중심지로, 공격이 현실화될 경우 이란 경제와 전쟁 수행 능력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전략적 목표로 평가된다. 동시에 중동 갈등이 급격히 확대되고 국제 유가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 지난 2024년 3월11일 서울시내 한 병원에서 한 군의관이 파견근무에 나서고 있는 모습
    공중보건의사 대거 전역 앞두고 지방 의료 공백 우려 확대
    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 의료를 담당해 온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대거 전역을 앞두면서 지방 공공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미 보건지소 진료 중단 사례가 발생하며 지역 의료 공백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
  •  홀트아동복지회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
    홀트아동복지회 ‘또 하나의 가족’ 통합위기지원사업 전국 확대…취약계층 위기가정 지원 강화
    홀트아동복지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추진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대구·부산·인천·충청지부가 참여해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 변화로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긴급 지원을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