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 ‘시편 17편 나를 눈동자같이’
    ‘K팝 스타’ 이진아, 시편 150프로젝트 ‘나를 눈동자같이‘ 발표
    ‘피아노 치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씨가 ‘시편 150프로젝트’ 열 일곱 번째 싱글 ‘시편 17편 나를 눈동자같이’를 발표했다. ‘K팝 스타 시즌4’를 통해 잘 알려진 이진아 씨는 뛰어난 연주실력과 작곡, 편곡 능력으로 유희열, 박진영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 고경환 목사
    한기총 “손현보 목사, 도주 우려 희박… 불구속 수사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한기총은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부산지방법원은 공직선거법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손현보 목사에 대해 ‘도망의 염려(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 결정을 내렸으며, 최근 구속적부심까지 기각했다”며 “물론 기도회와 예배 등을 통해 특정 후보를..
  • 충남기총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 관련 MBC 보도 규탄 기자회견
    “기독교 지도자에 근거 없이 ‘극우’ 낙인, 한국교회 모독”
    충남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가 대세충(대전·세종·충청)기독교총연합회 및 서울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9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MBC의 충남기총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 관련 보도를 강력 규탄했다. 이들은 지난 9월 24일 MBC ‘뉴스데스크’가 박 목사를 ‘극우 인사’로 보도한 것을 문제 삼으며 “이는 사실을 왜곡하고 기독교 지도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고 ..
  • 이병일 목사
    이병일 목사의 ‘남성 사역’ 소개(4)
    한국교회의 특성상 다른 모든 사역과 같이 남성 사역도 담임목사님의 절대적인 지지가 없이는 시작하기가 힘든 것은 현실입니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많은 사역 및 프로그램을 통해 성도들에게 주님을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역들의 진행을 위해 다수의 부사역자님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의 헌신이 요구되고 있지만 이 모든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
  • 안승오 교수
    에큐메니칼, 성경의 보편적 적용 가능성을 의심하는 경향
    전통적인 성경관은 성경을 모든 문제에 대한 지침과 해답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다. 성경에 인간 삶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다고 믿기에 성경을 사모하고 깊이 있게 보면서 성경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열망을 지녔다. 에큐메니칼 진영도 이러한 관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부산 운화교회 이현국 목사 신간 「사람을 세우는 선교」 출간
    부산 운화교회 이현국 목사, 신간 「사람을 세우는 선교」 출간
    부산 해운대 운화교회 담임목사인 이현국 목사가 최근 신간 「사람을 세우는 선교」(쿰란출판사, 272쪽)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현지인을 멘토링하여 10년 만에 1,000개의 교회를 세운 선교 경험과 원리를 담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선교는 사람이다. 즉, 사람을 세우는 것이 선교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제자를 세우는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 사명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
  • 성령세례, 방언의 역사 그리고 치유집회
    “성령세례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선교의 돌파구 마련”
    홍성철 교수(훼이스신학교 신약학)는 세미나 인사말에서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의 영향으로 한국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강조하는 전통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970~80년대 한국교회는 성령세례를 강조하는 부흥운동이 활발히 일어나, 말씀운동과 성령의 은사 체험을 중시하며 개인 신앙과 교회의 부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전통을 이어 회개와 성령..
  • 예사연 제2회 예배찬양 학술대회 개최
    Z세대를 위한 예배 회복, 한국교회에 새로운 길 모색
    ‘2025 제2회 예배찬양 학술대회’가 최근 고양시 일산서구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예배사역자연합(이하 예사연) 주최로 진행됐으며, ‘Z세대를 위한 예배 회복’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예배 본질을 다시 묻고 새로운 세대를 향한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안덕원 교수(횃불트리니티대)는 ‘Z세대와 예배: 본질을 회복하고 세상과 소통하라!’..
  • IBPS 9월 월례세미나
    IBPS 9월 월례세미나… “뇌 치유 관점에서 중년 여성 치매 예방 전략은?”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열린 9월 월례세미나에서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의 원리를 활용한 중년기 여성의 치매 예방과 관리 방안을 제안해 관심을 모았다. IBPS 학술연구위원인 양지명 박사(코헨대 Ph.D.)는 ‘뇌 치유 관점에서 본 중년 여성의 치매 예방 전략’에 관한 주제 발표에서 호르몬 변화와 스트레스..
  • 〈한국교회 트렌드 2026〉
    심플처치, 인공지능… 내년 한국교회 10가지 트렌드는?
    목회데이터연구소와 기아대책이 29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트렌드 2026〉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책은 〈한국교회 트렌드〉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2022년 말부터 신학 교수, 언론인, 목회자, 통계전문가 등으로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매년 〈한국교회 트렌드〉를 펴냈다...
  • 기장 제110회 총회
    [사설] ‘퀴어신학’ 이단 검증, 뭐가 두려워 외면하나
    이번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에서 뜨거운 관심사 중 하나였던 ‘퀴어신학’에 대한 이단 검증 및 총회 차원의 공식 입장표명 시도가 무산됐다. 해당 안건을 본회의에서 다루기에 앞서 정치부가 안건 처리 여부를 표결에 붙여 기각했기 때문이다. ‘퀴어신학’에 대한 이단 검증과 함께 교단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문제는 기장 총회에서 개회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목포노회가 이 안건을 헌의하면서 총회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24, 온라인 복지 서비스 등 주요 업무시스템이 중단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무인민원발급기에 사용 중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시스
    국정자원 데이터센터 화재, 카카오 사태 재현
    2022년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당시 정부는 공공 시스템은 실시간 백업 체계를 갖춰 “3시간 이내 복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었다. 그러나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배터리 화재로 647개 정부 전산 시스템이 중단되면서 이 같은 장담은 무너졌다. 나흘이 지난 현재까지도 주요 서비스는 정상화되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