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임원회
    한교연 임원회, 차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9월 3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4-2차 임원회를 열어 제15회 총회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했다. 이날 임원회에선 제15회 총회를 정관에 의거 오는 12월 첫째주인 4일에 개최하기로 하고 장소는 추후에 정하기로 했다...
  • 제17회 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
    제17회 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 열려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이득표 장로)가 주최한 제17회 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가 최근 나성한미교회(담임 홍충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초가을에 울려 퍼지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선교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남가주 지역 여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 박일서 목사
    미주 가나안교회 박일서 담임목사 취임
    가나안교회(담임 박일서 목사)가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김경섭 목사(OC 영락교회)는 “부르심의 이유, 교회의 존재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가나안교회 53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오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 속에서 새로운 시대와 사명을 위해 박일서 목사님을..
  • 박진호 목사
    모국어가 더 어려운 이스라엘
    여호와의 사자가 그발 강가에 있던 에스겔에게 환상 중에 임하여 “인자야 네 발로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2:1)고 말씀을 시작합니다. 그 후 에스겔을 ‘인자야’라고 92회나 간절하게 부르면서 이스라엘이 죄를 회개하면 회복시켜주겠다는 계시를 주십니다. 그만큼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을 너무나도 긍휼히 여긴다는 뜻입니다. 상기 본문에서도 두 번이나 같은 내용을 말씀하신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신성욱 교수
    채찍 없는 리더십: 벤허와 뮬러
    故 이건희 회장 생전에, 한 언론사 기자가 삼성의 성공 비결에 대해서 물었다. 이 회장은 뜻밖에도 영화 이야기를 꺼냈다. ‘벤허’를 보면 아주 인상적인 전차 경주 장면이 나온다. ‘메살라’는 말들을 채찍으로 강하게 후려치는 데 반해, 주인공 ‘벤허’는 채찍 없이 경주에서 승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벤허는 경기 전날 밤, 네 마리의 말을 어루만지면서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 아신대
    아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비 신입생의날 행사 개최
    아신대학교 신학대학원(총장 정홍열)이 ‘2026학년 예비 신입생의 날’ 행사를 10월 16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양평 아신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아신대 신학대학원은 목회트랙과 전문사역트랙(선교, 교육, 상담) 등을 통해 목회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 성지가 좋다
    ‘성경의 이야기가 펼쳐진 그곳’ 〈성지가 좋다〉 500회 맞아
    예수님과 사도 바울 등 성경 속 인물들이 실제로 활동했던 지역을 찾아 그 속에 얽힌 이야기와 의미를 조명하는 C채널 대표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가 500회를 맞아 ‘애굽을 말하다’ 특집을 방영한다. 〈성지가 좋다〉는 지난 2015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이다. 예루살렘유대학연구소 소장인 이강근 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성경에 나오는 이..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부정 평가 47% 돌파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0.5%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47.4%로 나타나 긍정 평가와의 격차가 불과 3.1%포인트에 그쳤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0%였다...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는 행동하는 리더다
    교회학교 교사는 단순히 아이들에게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교사는 말로만 가르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본을 보이며 아이들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행동하는 리더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와서 보라”하시며(요 1:39) 직접 함께 걸으며 가르치셨다. 말씀만이 아니라 삶 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신 것이다. 교회학교 교사도 마찬가지다...
  • 로마서 좋은성경구절 오늘의말씀 기독일보 사도바울 바울 바울사도 예수 그리스도
    [오늘의말씀] 부끄러움이 아닌 자랑, 복음의 능력
    당시 로마는 세계를 호령하는 거대한 제국이었으며, 그 안에서 크리스천들은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소수로 비쳤다. 권세와 지식, 화려함으로 가득한 로마 한복판에서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를 증거한다는 것은 세상적으로 보자면 어리석고 부끄러운 일처럼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담대히 선언했다. 복음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의 종교단체 신도 3천명 경선 활용 시도 의혹 제기 기자회견'에서 녹취록을 재생하고 있다.
    민주당 인사, 종교단체 동원 의혹에 정치권 파문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가 특정 종교단체를 동원해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후보 지원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신도 수천 명의 개인정보 확보와 당비 대납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논란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한미 관세 협상과 대북 정책 구상 언급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교착 상태에 놓인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통화스와프 체결은 낙관하기 어렵지만, 관세 협상에서는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신 3사와 진행한 합동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