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EA는 내년 2월 ‘우슈아이아 희망의 축제(Festival of Hope Ushuaia)’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계 최남단 도시 우슈아이아,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 준비에 들어가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상의 끝’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최남단 도시 우슈아이아에서 대규모 기독교 복음 전도 집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3,000km 이상 떨어진 이 도시는 남미 대륙의 최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티에라델푸에고 주 전역의 교회들과 성도들 사이에서 영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 GLIM·다음세대리더십연합 ‘다리연(GBLA)’ 23일 공식 출범
    청소년 복음화 최저치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잇고 있는가청소년 복음화율이 역대 최저 수준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발성 집회나 프로그램을 넘어 구조적 대안을 제시하는 초교파 연합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글로벌리더십선교회(GLIM)는 23일 김포시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세대리더십연합(GBLA·다리연)’의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 홍영기 셀프 리더십
    홍영기 박사 『7Q 셀프 리더십의 톱날을 갈아라』 출간
    과도한 업무와 책임 속에서 지쳐가는 시대, 리더십의 본질을 ‘성과’가 아닌 ‘점검’으로 되돌려 묻는 책이 출간됐다. 홍영기 박사의 신간 『7Q 셀프 리더십의 톱날을 갈아라』(글림출판사)는 더 빨리 달리라고 재촉하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삶과 리더십 상태를 돌아보라고 권하는 리더십 서적이다...
  •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안내 이미지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
  • 횃불재단
    “‘새 시대’ 여시는 하나님, 응답할 ‘새 부대’ 준비해야”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2026년을 맞아 ‘새 시대, 새 부대’라는 비전 아래 다음 세대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한국교회 안팎에서 축적해 온 선교적 유산을 토대로, 횃불재단은 영적 갱신과 리더십 양성, 그리고 디아스포라를 향한 동행에 집중하고 있다...
  • 베델성서연구원 제공
    지도자 대상 베델성서 강습회 용인서 내달 2일 개최
    초교파 성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온 베델성서가 출범 50주년을 맞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특별 강습회를 연다. 한국교회의 오랜 참여와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 박춘호 박사
    신다윈주의 넘어 진화 논의, ‘제3의 진화’와 창조신앙의 접점 모색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
  • 박연훈 목사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박연훈 목사 취임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는 제16대 대표회장으로 박연훈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어협은 1980년 원우연 목사를 초대 회장으로 설립된 이후 46년간 어린이와 다음세대 영적 부흥 사역을 이어온 단체다. 한어협 측은 최근 교회학교 인원 감소와 함께 어린이 신앙 약화가 심각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박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협회 사역의 재정비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김정부 목사
    분별(거룩)과 가치 우선순위(4)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며 '본질'을 보이지 않게 가리는 가치의 전도(우상)는 '데이터와 효율성이라는 현상' 뒤에 숨겨진 '통제권(Control)의 우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에덴에서 선악과를 선택한 핵심 동기는 "내가 하나님처럼 되어 내 삶을 완벽히 통제하고 판단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이는 자본, 정보, 기술을 통해 내 미래를 스스로 보장하려는 '자기 신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