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美 남침례회 윤리종교자유위원회, ‘교회 내 AI 사용 지침’ 발표
    미국 남침례회(SBC) 산하 ‘윤리와 종교 자유위원회(ERLC)’가 교회 지도자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할 때 넘지 말아야 할 경계에 대해 조언하는 지침서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RLC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우리 손의 일: 인공지능 시대의 기독교 사역(The Work of Our Hands: Christian Ministry in the Age of..
  •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교회 가라”… 과거 ‘지옥 가도 괜찮다’ 발언과 대조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업자이자 소셜미디어 플랫폼 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팔로워들에게 교회 참석을 권유해 눈길을 끈다. 과거 “지옥에 가도 괜찮다, 왜냐하면 더 많은 사람이 거기에 있을 테니까”라고 말했던 그의 발언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터닝포인트USA의 CEO 에리카 커크가 “교회에 가라(Go to church)”고 독려하는 메시지..
  • 성경
    “성경 번역 역사적 진전… 매 3일마다 새 번역본 출간”
    세계 성경 번역 운동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유엔이 지정한 국제 번역의 날(9월 30일)에 맞춰 공개된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성경이 각 민족의 모국어로 번역되지 못해 선교가 가로막히던 장벽이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아굴의 소원, 하나님께 영광 되는 삶”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아굴 선배의 두 가지 소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아굴 선배는 말씀과 하나님을 인생 베이스로 삼고 살았다. 아굴 선배가 잠언 한 장을 썼지만, 그에 비해 인지도가 높은 것은 그의 소원 때문일 수 있다”며 “아굴의 소원, 이 제목으로 저도 설교했다. 그의 소원 안에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가 들어 있다”고 했다...
  • 한동대 제17회 국제인도법 모의법정 대회 최우수상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제17회 국제인도법 모의법정 대회 최우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법률대학원이 국내 국제인도법 분야에서 또 한 번 최고 실력을 입증했다. 한동대 학생들은 지난 9월 27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린 제17회 대한적십자사 국제인도법(IHL) 모의법정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통산 8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1학년 전민찬, 이동현, 류성훈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최우수팀상과 최우수 기초서면상(검사 측..
  • 회개의 일곱 단계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개는 전통적으로 구원을 얻게 하는 회개, 즉 구원받은 자가 되었다는 정체성의 변화로서 이해되었다. 회개는 그렇게 나 자신이 죄인이었다는 걸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구원받고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것을 삶에서 누리게 하는 회개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날마다 하는 회개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의 삶과 평강..
  • 한신대 ERICA, ‘2025 SUMTECH 해커톤’ 준비 워크숍 개최
    한신대, ERICA, ‘2025 SUMTECH 해커톤’ 준비 워크숍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이 지난달 26일 오후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한양대학교 ERICA(부총장 백동현)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욱진)과 함께 ‘2025 SUMTECH 해커톤 실무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SUMTECH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하고, SW중심대학사업을 수행하는 10개 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 올리브나무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올리브나무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22일 인천 올리브나무교회(담임 조순미 목사)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올리브나무교회는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을 따라 ‘생명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목회’를 비전으로 삼아왔다. 사명선언문은 “사람을 먹이고 씻기고 치료하여 하나님 나라의 등불이 되는 교회”로, 지난 7년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
  • KWMA 한국 복음 전래 140주년 기념 총회장간담회 개최
    황덕영 목사 “성도의 삶에서 기도, 선택 아닌 필수”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엡 1:15~23)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성도의 삶에서 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우리의 신앙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자라며, 기도로 완성된다. 그래서 기도를 영적 호흡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예수님이야말로 기도의 본을 보여 주신 분이다. 40일 금식기도로 공생애..
  • 예장 백석 제48-1차 실행위원회
    예장 백석, 목회자 정년 현행 75세 유지하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목회자 정년을 현행 75세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제48회 정기총회 당시 관련 안건 통과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가 발견됐고, 개정 취지와 다른 부작용이 예상된다며 해당 결의를 ‘원인무효’ 하기로 한 것이다. 백석총회는 9월 30일 개최한 제48-1차 실행위원회에서 ‘헌법 정치 제27조 개정에 대한 노회 수의 건’을 다뤘다. 지난 정기총회에..
  • 김재성 박사
    『그리스도와의 연합』 출간… “성경의 핵심적 가르침”
    한국에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제목으로는 처음 책이 나왔다. 조직신학자로서 왕성하게 저술 활동을 해 온 김재성 교수(전 국제신대 부총장)가 펴낸 스물 다섯 번째 저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에 담긴 구원의 전체 교리의 뿌리이자 총체적 구조이며, 동시에 가장 핵심적인 문구가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고 풀이한다...
  • 신학사상
    「신학사상」 최신호, 숨밭 김경재의 한국신학 조명
    국내 신학계의 대표적인 연구 논문집 「신학사상」 210집(2025 가을)이 지난달 30일 출간됐다. 이번 연구집에는 '숨밭 김경재의 한국신학'을 주제로 한 세 편의 특별논문이 실렸다. 먼저 전철 한신대 교수(전 한신대 신대원장)는 숨밭 김경재의 성령 이해를 살펴봤다. 숨밭이 지난 1997년 진행한 '성령론' 강의와 저술 등을 토대로 전개한 이번 논문에서 전 교수는 숨밭의 성령론에 대해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