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0세기 ‘이성의 시대’를 넘어 21세기 ‘감성의 시대’가 되면서 K-컬처가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영화, K-푸.. 
공과교수 방법2: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을 심는 교사
교회학교에서 공과를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교재 내용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다. 공과는 “내용”이지만, 교사의 사명은 “생명”을 전하는 것이다. 같은 공과를 사용해도 어떤 교사는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이 남고, 어떤 교사는 지식만 남는다. 그 차이는 가르치는 방법에 있다. 공과를 잘 가르치는 교사의 첫 번째 특징은 공과보다 아이를 먼저 보는 교사다... [사설] 과도한 방역 규제 속에 숨은 불편한 진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교회에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교계 내부에서 나왔다. 정부의 강도 높은 방역 규제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속박하고 국민 삶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으니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방역 당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시행한 △백신 접종 △사회적 거리두기 △.. 
[사설] 복음 진리 수호와 하나됨, 그 22년의 여정
22년간 미주 한인교회 공동체와 동행하며 복음의 버팀목이 되어 온 미주 기독일보가 3월 13일자로 지령 1000호를 발행했다. 미주 한인기독교 언론이라는 비좁고 척박한 환경을 이겨내고 오늘에 이르게 된 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매주 신문을 기다리고 기도와 격려, 때로 채찍으로 올곧은 복음 여정에 함께하신 독자 여러분의 덕분임을 고백한다... 
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석유시설 공격 가능성 시사… 중동 긴장 고조 속 글로벌 유가 영향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Kharg)섬의 석유 인프라를 공격하는 방안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중동 정세의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을 직접 겨냥하는 군사 작전이 현실화될 경우 국제 유가 상승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언급… 청와대 “한미 소통 속 신중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에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 해상 안전 확보에 협력할 것을 언급한 가운데, 청와대가 한미 간 긴밀한 소통 속에서 관련 사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동 정세가 긴장 국면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문제와 한국 정부의 대응 방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11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 마지막 권 『최고의 유언』이 출간됐다. 이 책은 창세기 45장부터 50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은 작품으로, 그동안 이어져 온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완결편이다... 
시리아 분쟁 15년, 아동 700만 명 인도적 지원 필요… 월드비전 “중동 긴장 속 위기 심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시리아 분쟁 15주년을 앞두고 시리아 아동과 주민들이 여전히 심각한 인도적 위기 속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오랜 전쟁으로 이미 취약해진 시리아 사회가 추가적인 불안과 위기를 겪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두려움과 약함 속에서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두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Why we should share the Gospel even in fear)을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실로암안과병원,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 성료
실로암안과병원(병원장 김선태 목사)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병원 측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제일교회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를 열고, 그동안 병원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온 교회와 기관,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 임직원과 협력 교회 목회자, 후원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7시간 돌파기도, 한국교회 기도부흥을 이끈다
7시간 돌파기도의 성경적 근거나 신학적 근거는 없다. 경험을 능가할 지식이 없기에 많은 영적 대 선배들이 경험담을 통해서나 습득을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영적 거성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기도 외에는 답이 없다고 외쳤다(막9:29). 예수께서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는 제자들을 향하여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조용기 목사님은 일평생 5시간 방언 기도를 하였다.. 
“카이퍼의 ‘영역 주권’, 하나님 앞에서 교회·기업·성도의 회복과 균형 이끌어”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 주권’은 단순 이론이 아니라, 교회의 권위에 대한 이해를 바꾸고, 기업의 경영 철학을 바꾸며, 성도의 직업관을 바꾸는 ‘구조적 신학 패러다임’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이 사상이 제대로 적용된다면, 교회는 사회 주변부가 아니라 삶의 한가운데서 신앙을 해석하는 공동체로 재정립될 수 있습니다.” 기업 대표이자 신학교 교수, 저술가로 활동 중인 김동연 목사(잡뉴스솔로몬서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