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OM 복음출간
    한국VOM, 성경적 복음 메시지 조명한 『복음』 출간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복음’의 성경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신간을 펴냈다. 단체는 최근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공동 집필한 책 『복음(The Gospel)』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해 온 6개월 과정의 ‘지하 신학교(Underground Seminary)’ 교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중동 분쟁 격화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위해 긴급구호 지원에 나섰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력 충돌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섰다. 레바논 곳곳에서 공습과 충돌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긴급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UBF 2026 북미 스탭 컨퍼런스 개최
    UBF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 열려… 120개 지부 사역 나눔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시카고 오헤어 공항 인근 포 포인트 호텔에서 ‘2026년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륙별 지부장 수양회를 마친 뒤 이어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서로 사랑하라’였다. 개회 메시지는 Bob Henkins 목자가 요한일서 3장 16절 말씀을 바탕으로 ‘사랑은…’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 생명윤리공개강의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한국 사회에서 낙태, 생명권, 성윤리 등 생명과 관련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성찰하는 공개 강의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독교적 생명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의는 이승구 합신대 남송 석좌교수(협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아 ‘기독교 생명윤리와 생명운동’을 ..
  • ‘비영리 섹터 환경 변화와 제도 동향’ 세미나 포스터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시민참여 제도와 기부 정책의 변화가 비영리 섹터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기부문화의 제도적 환경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 붉게 타는 바빌론의 심판
    모든 기독교 순교 뒤에 있는 ‘바벨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 순교자들 뒤에는 언제나 제국이 있었다'(The empire behind every Christian martyr)를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영국 빅벤
    英 상원, ‘비범죄 혐오 사건’ 제도 폐지 여부 논의
    영국 상원이 논란이 이어져 온 ‘비범죄 혐오 사건’(Non-Crime Hate Incidents·NCHI) 제도의 폐지 여부를 두고 표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상원 의원들은 10일 범죄 및 치안법(Crime and Policing Bill)에 대한 수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해당 수정안은 NCHI 제도의 법적 근거를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