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만화선교회(회장 조명운)가 오는 28일까지 금란교회 로비에서 ‘전도만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새롭게 출판된 전도용 만화 소책자 10권 세트를 소개하며, 만화를 통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제주한라대 답콕, 제주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약예방 부스 운영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의 제주한라대 지부인 제주한라대 답콕이 최근 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답콕 마약예방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의 주제는 ‘비긴어게인: 일상을 다시 시작하다’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가 ‘나는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고 있다’라는 주체적인 예방 의식을 함양하도록 돕는 데 .. 
[오늘의말씀] 서로의 믿음으로 세워지는 교회
사도 바울은 로마 성도들을 간절히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의 바람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성도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려는 데 있었다. 바울은 자신 안에 특별한 계시와 은사가 있을 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 안에.. 
대안학교, 정체성도 지키고 재정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은?
‘대안학교’는 기존의 제도권 공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방법을 제공하는 학교를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에 근대교육을 소개하고 정착시켰던 기독교계는 많은 대안학교를 통해 ‘기독교 교육’을 구현하고 있다... 
“동성애 반대, 순수한 신앙적 양심·기장 거룩성 지키려는 활동”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제110회 총회 총대들에게 입장문을 발표하고 최근 교단 내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대책위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총회 첫날 ‘환대와 온전한 포용 목회자 일동’ 명의의 익명 문자 메시지가 총대들에게 발송됐는데, 그 안에 저희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과 왜곡이 난무했다”며 “교단의 순수성.. 
“개혁주의 신학, 예장 합동 교단의 정체성·사역의 뿌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25~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혁주의와 함께 하는 세계교회’라는 주제로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를 진행한다. 둘째날인 26일에는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 포럼이 진행됐다. 포럼은 준비위 총무 이국진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한국교회에 내려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안인섭.. 
“국내선 ‘삼권분립’ 해체 시도, 국제사회선 공감 못 얻는 외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제사회에서 시험대에 오른 한국 외교’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3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총회에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약 20분간 기조연설을 했다. 그런데 공감대보다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며 “대북 관계에 관한 것에서, ‘엔드’(E-Exchange-교류, N-Normalization-관.. 
NCCK 인선위, 신임 총무 후보에 박승렬 목사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임 총무 후보로 박승렬 한우리교회 목사를 최종 선정했다. NCCK 인선위원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 목사를 후보자로 확정했다. 인선위는 오는 10월 30일 NCCK 제4차 실행위원회에 박 목사를 총무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신혜숙 신임 총회장 “복음 본질 붙들고 도약하는 총회 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 제56회기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중앙총회 임마누엘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감사예배와 총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총회장 이·취임식은 행정부총회장 김영명 목사의 사회로, 직전 총회장 이영희 목사의 이임사, 총회장 신혜숙 목사의 취임사, 윤하이디 외 열방선교찬양단의 특송, 이·취임패 증정, 선물 증정, 축사 순서로 진.. 
“기장 ‘환대·포용’ 목회자들, 동성애 반대 세력에 극우 낙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이른바 ‘환대와 온전한 포용 목회자 일동’(목사 343명·장로 879명)이 총대 1,222명에게 발송한 문자 메시지가 교단 안팎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동성애를 명분으로 교단 분란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다”며 일부 인사들을 ‘극우’, ‘가짜뉴스 진원지’로 몰아붙였다... 
제1회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 단합대회, 제주서 성황리 개최
기독여성들의 신앙 성장을 돕고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헌신해온 기독여성신문(발행인 김화숙 목사)의 후원과 세계여성지도자협의회의 주관으로 제1회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 회원 단합대회 및 영성수련회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비라카미신학교와 제주국제순복음신학교에서 열렸다... 
“아들의 심장병… 고난은 이해가 아니라 해석입니다”
미주 TV 기독일보 유튜브 간증 프로그램 ‘늘 새롭게’에서 곽윤영 집사와 이성일 목사가 주님세운교회 신용환 목사를 초청해 신앙과 목회 여정을 나눴다. 신 목사는 모태신앙의 은혜, 자녀의 선천성 심장병으로 인한 고난, 목회자로서의 여정과 비전 등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