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번째, 리더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 요소 중 하나는‘지력’을 통한 전문성이다. 자신의 분야에 specialist,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노래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고는 안 될 정도로 그 분야의 전문적인 탁월성이 있어야 한다. 몇 년 전 CCM 가수를 초청해 20분 공연을 하였다. 그때 1,000만 원을 지급했다. 1분당 50만 원씩 지급한 것이다. 그 CC.. 
“엄마! 할 수 있어!”
요즘 아들 예준이가 밀고 있는 유행어가 하나 있다. 입 모양을 보면, 작은 체구로 두 팔을 들어 올리면서 '할 수 있어!'라고 외치며 나에게 말해준다. 그 한 마디에 박카스 열병을 마신 듯 한 힘이 불끈 솟는다. 이게 바로 가족의 힘이라는 것을 느낀다. 워킹맘으로 한창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어서 그런지 할 수 있다는 말이 더욱 위로가 되고 마음도 든든하다... 
총신대 법인이사 수 21명으로 증원되나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와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현재 15명인 총신대 법인이사의 수를 21명으로 늘리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실제 증원안이 가결될 지는 미지수다... 
[사설] 대통령실 이전 갈등, 발목잡기 아닌 협치로 풀 때다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놓고 신구 권력이 충돌하는 모습은 지극히 우려스럽다. 대통령 당선인의 청와대 용산 이전 계획에 퇴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갑자기 제동을 걸고 나선 모양새인데 이러다가 정권 인수인계 차질로 국정 운영 공백이 초래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전학한 학폭 가해자, 졸업 뒤 2년간 학생부 못 지운다
코로나19 유행 2년 동안 등교가 중단되면서 사이버 폭력과 학교 밖 폭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을 졸업 후 2년까지 보존하도록 하는 등 조치를 강화한다. 단체채팅방에서 벌어지는 2차 가해를 막기 위해 정보통신망을 통한 가해 학생 접촉 금지 조치를 법제화한다... 
“대기업은 ‘중대재해법’, 中企는 ‘최저임금’… 최근 5년간 가장 부담”
24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전국 30인 이상 기업 202개사를 대상으로 '최근 경제 상황과 차기 정부에 대한 전망'을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추진된 기업 관련 정책·입법 중 가장 부담으로 작용한 부분은 300인 이상 기업은 ‘중대재해처벌법 제정’(51.6%)을, 300인 미만 기업은 ‘최저임금 인상’(56.7%)을 지적했다... 
대검 “尹공약, 적극 협조”… 법무부 없이 인수위 업무보고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대검찰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대검은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폐지 등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확보하기 위한 윤 당선인 측 공약에 공감을 표하며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달성군 사저 입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낮 12시15분께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에 위치한 사저에 도착했다. 이후 박 전 대통령은 사저 앞에서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존경하는 달성군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 박근혜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인사말을 시작했다... 
이준석·안철수, 합당 논의… 李 "양당 '통합 공관위' 운영 합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서울 종로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만나 합당 논의를 공식화했다. 이 자리에는 합당 실무책임자인 홍철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배석했다... 
巨野 민주당 이끌 새 원내사령탑에 친이재명계 박홍근 선출
172석 거대 야당이 될 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대표로 친이재명계인 박홍근 의원이 24일 선출됐다... 
합참 "北 ICBM급 발사… 고도 6200㎞ 이상, 사거리 약 1080㎞"
북한이 24일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 북한이 ICBM 발사에 성공한 것은 2017년 11월29일 화성-15형 이후 4년 3개월여 만이다. 24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2시34분께 동해상으로 ICBM급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고각 발사했다... 
기아대책 신임 이사장에 지형은 목사 취임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월 23일의 총회에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