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학교 나노전자 물리학과 김철성 명예교수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남승호 교수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김 교수와 남 교수도 동참했다...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Ⅶ: 우남과 배재학당(培材學堂)
배재는 1885년 8월 3일 미국의 감리교 목사인 아펜젤러가 서울에 세운 한국 최초의 근대식 중등교육기관이다. 그 명맥은 오늘날 배재중·고등학교 및 배재대학으로 이어졌다. 고종 22년(1885) 7월 아펜젤러 목사가 서울에 들어와 1개월 먼저 와 있던 스크랜턴 의사의 집 한 채를 빌려 두 칸짜리 방의 벽을 헐고 조그마한 교실을 만들었다. 같은 해, 8.. 
14년 동안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맡겨진 아기 총 2천76명
부득이한 사정으로 아이를 키울 수 없는 부모가 아이를 안전히 맡기는 ‘베이비박스’를 2009년부터 운영한 주사랑공동체(대표 이종락 목사)가 올해까지 총 2,076명의 아기를 안전히 보호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대, 미주성결신학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지난 3일 미주성결신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운주 이사장과 황덕형 총장 그리고 김주헌 총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학 간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습득하도록 지원하고, 학생 교류, 인턴십, 공동 연구, 학술 대회 및 세미나 개최, 자료 공유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로부터 세계 교회에 강력.. 
국민 10명 중 7명 “북한 인권 공론화에 공감”
국민 10명 중 7명이 북한 인권문제 공론화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5%가 그 같은 공론화에 ‘공감’(매우 39.6%+다수 30.9%)했고, 28.5%(전혀 10.5%+별로 18.0%)는 비공감했다... 
미 남침례회, 지난해 교인 45만명 감소… “100년 만에 최대”
최근 보고된 통계에 따르면 미국 남침례회(SBC)는 지난 2022년 교인 숫자가 45만명 감소했다. 이는 100년 만에 가장 큰 수치로 하락한 것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는 지난 해 침례와 예배 참석이 증가했지만 약 45만7천명이 남침례회를 떠났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기감 최대 중부연회, ‘NCCK·WCC 탈퇴’ 재결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최대 연회인 중부연회(김찬호 감독)가 지난 9일 열린 중부연회 실행부회의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 탈퇴를 재결의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연회 실행부회의는 지난달 있었던 제82회 중부연회의 미진한 사항을 다루기 위해 열렸다. 중부연회는 “실행부회의는 정족수를 모두 채웠고 NCCK와 WCC 탈퇴를 합법적으로 재결의 한 것”이.. 
美 플로리다-앨라배마 UMC 193개 교회, 교단 탈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한 지역기구는 앨라배마와 플로리다에 소재한 교회 193곳의 탈퇴를 승인하기로 투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 앨라배마-서부플로리다 연회는 최근 특별 총회를 통해 지역교회의 38%와 교인의 39%를 대표하는 193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비준하기로 투표했다... 
예장 합신 2023년 은퇴 목회자 위로회 군포제일교회에서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은급제 연구위원회(위원장 김석만 목사)는 지난 9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2023년 은퇴 목회자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147명의 은퇴목사와 사모를 비롯해 총회 임원, 은급제 연구위원,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 군포제일교회 성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좋은교사운동, ‘교육’ 위한 연합중보기도회 개최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 이하 좋은교사)기도회를 지난 9일부터 6월까지 전국 26개 지역에서 개최한다. 좋은교사운동은 “이번 연합중보기도회는 특별하다. 다시금 얼굴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고, 또 회복과 부흥을 기대하기 때문”이라며 “5월 9일 거제지역을 첫 시작으로 6월까지, 전국 26개 지역에서 ‘교육을 위한 연합 중보기도회’가 열린다”라고 했다... 
[신간] 홀로 싸우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도서
그리스도인은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마음이 간절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기도 외에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하고 있는 김경아 작가는 기도하고 싶어하는 자,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자, 상처입은 자, 두려움과 불안에 시달리는 자, 망하는 자, 가정에 불화가 끊어지지 않는 자을 위해 이 책을 썼.. 
샬롬나비, 영등포 광야교회서 어려운 이웃들 위해 봉사
샬롬나비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를 방문해 사랑의 쌀과 세계로부천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영등포역 주변 어르신들과 함께 천막 막사에서 예배를 드린 후 이들에게 점심을 나누어 주는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는 35년 동안 영등포역 주변 쪽방 등 어려운 이웃 어르신들을 꾸준히 섬기고 봉사하고 있다. 매일 점심과 저녁 식사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은 30..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