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김명호 마약안전기획관이 지난 9일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뉴시스와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마약사범 2명 중 1명 '재범'… "재활치료 위해 '이것' 필요해"
    “마약 중독자 다수가 국가를 짊어질 수 있는 우리 젊은 층입니다. 적극적으로 재활에 나서 사회로 복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약 중독’이란 단어가 더는 대한민국에서도 생소하지 않게 됐다. 특정인물이 아닌 일반인이 마약을 사고팔고, 청소년이 손쉽게 마약을 구입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전 기감 교육국 총무 김낙환 목사(D.Min)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Ⅷ: 선교사들로 구성된 배재학당의 교사진
    배재의 제일 큰 장점은 아마도 우수한 교사진이었을 것이다. 초대 당장인 선교사 아펜젤러의 경우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의 명문 프랭클린 앤 마샬 대학(Franklin and marshall College)과 드류 신학대학교(Drew Theological Seminary)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자마자 한국을 찾아온 젊고, 기상이 넘치며 실력 있는 이상주의적..
  •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포토]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의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개척한 뉴서울교회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2층에 있는 이 교회 예배당에서 ‘탄생예배’를 드렸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했고,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 등이 축사했으며,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가 축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공식 순서를 맡진 않았지만, 오기원 목사의 초청으로 단에 올..
  •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오정현 목사 아들이 개척한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드려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의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개척한 뉴서울교회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2층에 있는 이 교회 예배당에서 ‘탄생예배’를 드렸다.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뉴서울교회의 탄생예배에는 외국인들도 다수 참석했다. 오기원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우리가 원하는 부흥’(하박국 3: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44회 정기학술대회
    “목회자 이중직… 무조건 아니라고 말할 것 아냐”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학회장 박태현 교수)가 13일 오전 경기도 군포시 소재 산본양문교회(담임 정영교 목사)에서 ‘21세기 현대 목회와 목회자의 이중직에 대한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4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현표 교수(총신대)가 발제했다...
  • 故 박희민 목사 장례예배
    “故 박희민 목사님, 천국의 안식을 누리소서”
    故 박희민 목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오전, 고인이 제2대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거행됐다. 장례 예배에 참석한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예수님을 많이 닮았던 고인의 아름다웠던 삶을 추모했다. 성도들은 추모 영상 속 고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고인이 보여준 아름다운 삶의 발자취를 가슴에 담았다...
  •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73회 졸업식 거행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지난 5일(현지 시간), 캔자스시티 캠퍼스에서 73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날 거행된 73회 졸업식에서 총 25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 중 한국부는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2명, 목회학 박사 4명, 교육목회학 박사 3명, 교육학 박사 1명, 목회학 석사 5명, 성경적 상담학 석사 1명, 신학연구 석사 1명, 사모학교 3명 등 총 20명이 졸업의 영예..
  • 코로나
    코로나 이후 18개 美 기독교 대학 문닫거나 합병돼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18개 기독교 대학이 영구적으로 문을 닫거나 강제 합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최근 미국 교육전문 매체 ‘하이어에드다이브’는 전국의 수십 개 대학의 폐쇄 또는 합병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대유행 외에도, 높은 대학 진학 비용, 정체된 주정부 지원, 고등학교 졸업생 등록자 수 감소 등을 대학 감소의 원인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계획이 있습니다. 신비한 인생입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을 받습니까? 사람들은 꼭 그렇지는 않다고 대답합니다. 이 세상에 죄를 짓고도 버젓이 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까지도 마음대로 죄를 지으면서 어떤 죄책감이나 양심의 가책 없이 잘 사는 것을 보면 죄가 반드시 벌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겪는 어려움이 제가 죄를 지은 결과로 온 것입니까? 이 질문에 대해서도 반..
  • 미국 국기
    “美, 성경적 세계관 쇠퇴하고 혼합주의 증가… 교회 대응 필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아니라고 선언했지만, 미국의 혼합주의(서로 다른 종교의 융합) 수용과 성경적 세계관에 대한 거부 증가는 여전히 일반적인 삶의 질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연구센터의 조지 바나 연구책임자는 “위기의 시기에 모든 세대는 도전을 헤쳐나가기 위해 그들의 세계..
  • 이승구 교수
    “기독교의 궁극성 포기한 공적신학은 잘못된 것”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제44차 정기논문발표회가 13일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이승구 교수(합신대)가 ‘공적신학의 근거로서의 일반은총’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전했다. 이 교수는 “공적신학의 근거를 일반은총에 둬야 하며, 그렇지 않을 땐 공적신학이 건전하지 않은 공적신학이 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건전하지 않은 공적신학은 첫째, 기독교적 진리가 포기되는 형태다. 포스트모던사..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영원히 썩지 않을 알곡으로
    곡식을 거둘 때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합니다. 추수 때에 즐거운 것도 차고 넘치는 알곡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 이유는 오병이어의 기적, 곧 떡을 배불리 먹고 싶어서입니다. 그들의 욕심도 양식이었고 그들이 예수께 바라는 것도 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