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과 미쉐린 가이드 서울, 컬리가 ‘꿈꾸는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월드비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및 컬리와 함께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및 컬리와 함께 ‘꿈꾸는아이들’을 응원하는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월드비전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숲에 마련된 컬리의 체험형 문화 공간 ‘오프컬리’에서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굿네이버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전개한다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전개한다고 15일(월)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의 영양 결핍률은 2019~2020년 1~9세는 3.4%에서 6.5%로, 10~18세는 16.7%에서 23.4%로 각각 증가했고, 비만율은 2019년 15.1%에서 ..
  • 세이브더칠드런은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배우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선보이고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세이브더칠드런, 15일부터 씨네아동권리학교 접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배우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선보이고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15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에 ‘영화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알리고, 아동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바라보자’는 취지로 아동권리영화제를 열며 아동권리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 교회 예배 워십
    “복음주의 개신교로 개종한 응답자, 성경참여도 가장 높아”
    아메리칸 바이블 스터디(American Bible Study, 이하 ABS)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독교 신앙 전통을 바꾸는 기독교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성경 참여도를 보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ABS는 최근 응답자의 종교적 종파가 어머니와 어떻게 다른지 또는 일치하는지 조사하는 ‘미국 성경 실태 2023’이라는 제목으로 보고서의 두번째 챕터를 발..
  • 전달식 사진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희망박스 나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 5천5백 박스를 지원한다고 12일(금) 밝혔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최경배 회장 및 굿피플 회장단, 조지훈 이사, 임승택 국장 등이 참석했다...
  • 프랭클린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美, 혼란과 거짓의 문화에 지배 받고 있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리버티 대학 졸업생들에게 “미국은 지옥으로부터 온 혼란과 거짓의 문화에 의해 지배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 소재한 이 대학 졸업식에 참여해 기조연설을 전했다...
  • 서헌제 교수
    “찰스 3세 대관식, 성경적 바탕 위에 치러진 예배”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14일 중앙대 대학교회 주일예배에서 “God Save the King”(눅 4:16∽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지난 5월 6일 영국왕 찰스 3세의 대관식이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의 집전으로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거행되었다. 70년 만의 대관식이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었고 저도 BBC방송을 통해 전 과..
  • 오정현 목사 숭실대 발전기금 출연식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에 발전기금 5억 출연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오정현 이사장(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이 지난 11일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모교인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에 발전기금 5억 원을 출연했다고 숭실대가 최근 밝혔다. 오 이사장은 “부산의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 장남으로 혈혈단신 서울로 상경하여 고학하던 청년에게, 숭실대학교 장학금이라는 배움의 기회를 열어 주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광야 같은 46년의 세월이..
  • 알래스카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새 생명을 낳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죽어야 하는 연어처럼 나 역시 죽는 시간이 있었다. 감히 어찌 내가 죽을 수 있으랴. 내가 죽고 내 안의 예수님이 사시는 것, 그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결국 주님께서는 그 일을 내 안에서 이루셨다. 주님의 은혜로 나는 예수로 인해 죽고, 예수로 인해 다시 사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아 ‘절망의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도전과 영광의 65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개최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대조동 천막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65주년을 맞는다...
  • 故 서의필 선교사
    한남대 설립위원 서의필 선교사 별세
    한남대학교 설립위원인 7인의 미국 선교사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던 존 서머빌(John N. Somerville, 한국명 서의필) 박사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서의필 박사는 1928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태어났으며 26세의 젊은 나이인 195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돼 1968년부터 1994년까지 26년간 한남대 영문과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