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한 자는 변화된 사람입니다. 나쁜 방향이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달라진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를 두고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였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새로운 피조물은 새롭게 변화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들이 변화되었다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존 머레이라는 한 신학.. 
송촌장로교회 ‘한몸 교구’, 다자녀 출산율 63%… 비결은?
대전 송촌장로교회(담임 박경배 목사)의 45세 이하 가정들로 구성된 ‘한몸 교구’의 두 자녀 이상 다자녀 출산 비율이 63%에 이르러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교회 측에 따르면, 이 교구에는 총 88가정이 있다. 또 이들 중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비율은 34%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 14일까지 ‘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새해를 맞아 2일부터 14일까지 ‘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를 연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공에 이르는 지혜’라는 주제로 주일을 뺀 12일 동안 매일 새벽 성경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지혜들을 전할 예정이다... 
김균진 박사 “하나님은 인간의 죄와 죽음의 세력보다 더 크시다”
혜암신학연구소 김균진 소장이 2023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 새로운 중국발 코로나 대유행, 끊임없이 재발하는 코로나 변이, 기후 재앙과 생물 종들의 죽음, 해양 지표면의 사막화, 불안한 경제 상황, 사회 극빈자들의 죽음, 노사갈등, 사회 전체를 불안케 하는 좌우파의 극한 대립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 
선종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 누구… '생전 사임' 택한 보수파
86세 생일을 두 달 앞둔 베네딕토 16세는 11일 추기경회의에 제출한 성명을 통해 "하느님 앞에서 나의 양심을 거듭 성찰한 결과 고령으로 더는 교황의 직무를 적절히 수행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확신에 이르렀다"면서 "완전한 자의에 의해 추기경단이 나에게 부여한 성베드로의 후계.. 
[새해 기도]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지난 한 해 동안 저희는 엄청난 도전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갇혀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럴 때 다시 질문합니다. 예수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소통하면서 잘 살아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머물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 저를 답답하게 가두려는 것이 아.. 
“새해, 자유민주 정체성 확인해 국가 발전시키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일 발표한 ‘2023년 신년 대한민국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1948년 제헌헌법에 의해 건립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확인해 국가를 발저니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희망찬 2023년의 새해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을 보내고 2023년 새해를 맞았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에서 벗어나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힘차게 도약할 새 날을 기대한다... 
2023년 미국 교회에 유행할 10가지는 ‘이것’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023년 미국 교회의 10가지 주요 경향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매년 수만 명의 교회와 교회 지도자, 교인들로부터 소식을 듣는다. 미국 내 약 35만 개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들을 수 있는 .. 
“교협 ‘세상의 복이 되는 교회’ 위해 힘쓸 것”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문규 목사에게 2023년을 이끌어 갈 비전과 계획에 대해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교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신 소감과 감사를 나눠 주세요. 부족한 사람에게 섬길 수 있는 기회 주심을 감사합니다. 맡겨 주신 일이기에 신실하게 감당하고, 함께 협력하며 섬기고 싶습니다... 
[새해 기도] 새해, 새날을 맞았습니다
새해, 새날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새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기 위해 영광된 곳에서 이 땅으로 오신 것같이, 저도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면서 살게 하옵소서. 세상을 뒤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살게 하옵소서... 
신년을 맞이하며… 오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영국 영어사전 콜린스가 2022년 한 해를 돌이키며 "permacrisis(영구적 위기)"라는 하나의 단어를 선정했습니다. 콜린스 측은 "많은 사람에게 2022년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요약하는 단어다"라고 말하면서 "브렉시트, 코로나19, 기후 변화, 정치적 불안정,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을 겪은 후 사람들은 현재 불확실한 일상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