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락교회 미술인 선교회(대표 최진희 회장)가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인사아트’에서 정기전을 개최한다.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오픈예배가 17일 진행됐다. 이 예배에는 영락선교회의 회원들이 참석했고, 영락교회 선교부를 담당하는 조두형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안동대 서성록 교수의 강의 순서도 마련됐다... 
성결대, 몽골 대학 및 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달 17일부터 22일까지 몽골 대학 및 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결대는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몽골 에르뎀대학교(ERDEM University), 씨티대학교(CITY University), 이크자삭대학교(IKH ZASAG University), 몽게니고등학교(Mongeni), 47번고등학교, 30번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협력 관계를 형성했.. 
Just do it
가끔 TV를 보다가 보면 나이키 표시를 보게 된다. 나이키의 슬로건은 ‘Just do it’이다. 그것은 ‘그냥 하라, 무조건 하라, 너무 생각을 많이 하지 말고 그냥 해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우리가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힘든 요소들 중의 하나는, 소위 관성이라고 불리워질 수도 있는 것인데 이것은 뭔가 전혀 충격을 주지 않으면 정지 그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을 말한다고 볼 수 있겠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깨어 준비하게 하소서
우리 삶에는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도 있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거두지 못해 빈털터리일 때도 있습니다. 모든 일이 순조롭고 형통하기를 기대하지만 늘 순조로운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낭패를 당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풍성한 결실을 거두었을 때 자기 성과를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성령 역사·체험 겸비한 기독교 되게 한 웨슬리운동”
제5차 세계 웨슬리언 국제대회가 ‘성령과 함께 지구촌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진행된다. 첫날엔 성령대성회와 주제강의, 제2차 총장 컨퍼런스(5개 대학), 주제강의가 있었고, 이튿날은 제1회 찰스 웨슬리음악회, 워크숍, 폐회 및 성령대회성회로 진행된다... 
[사설] 북한의 종교 탄압에 침묵해선 안 될 당위성
미국 정부가 북한의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 거듭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미 국무부가 15일(현지 시간) ‘2022 국제 종교 자유 보고서’를 공개했는데 북한이 종교 활동을 이유로 개인을 처형하고 고문하고 신체적으로 학대하는 행위를 한 내용이 포함됐다...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Ⅸ: 선교사들과의 사귐
우남은 배재에 입학한 이후로 영어를 공부하면서 많은 선교사들과 사귐을 갖게 되었다. 배재학당장인 아펜젤러 선교사를 비롯하여 이승만에게 한국어를 배운 미 북장로교회 의료선교사 파이팅, 삼문 출판사 사장을 지낸 올링거, 배재학당교사인 노블, 육영공원이사이며 배재학당 3대 교장을 지낸 벙커, 육영공원 이사이며 YMCA 초대회장인 헐벗, 배재학당 임시당장을 지내고 제물포지방 감리사를 지낸 존스, 그.. 
중독 치유, 교회로 가야 회복되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게리 블라카드(Gary Blackard)가 쓴 ‘중독 회복은 교회 의자에서 시작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게리 블라카드는 신앙 기반 중독 치료 센터인 ‘어덜트&틴챌린지USA’(Adult & Teen Challenge USA)의 회장이자 CEO이다... 
“중국서 벌금형 받고도 기뻐하는 가정교회 목회자 사모”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중국 푸젠성 샤먼시 소재 가장 큰 가정교회인 쉰스딩교회 담임 양시보 목사와 왕샤오페이 사모가 불법 집회 조직 혐의로 중국 당국으로부터 10만 위안(약 1900만 원) 벌금을 물었다고 최근 밝혔다... 
일본 과거사 사과 운동 펼쳐온 오야마 레이지 목사 96세로 별세
일본의 조선 식민지배를 사과하고 회개운동을 펼쳤던 오야마 레이지 목사가 16일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그는 일본해외선교회를 만들어 아시아 등지에서 일본의 식민지배 등 과거 과오에 대해 사죄와 화해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 현장을 수차례 방문,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모금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부산 초등학생들 “헐버트 선교사 훈격 높여주세요” 보훈처에 청원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이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호머 베잘렐 헐버트 선교사(Homer Bezaleel Hulbert, 1950년 독립장)의 훈격을 높여달라고 요청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부산 동신초등학교 6학년 학생 24명은 17일 오전 훈격 상향 청원서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박 처장과 함께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안정된 헐버트 박사 .. 
“차별금지법·포괄적 성교육 반대”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선포식
FIRST Korea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와 전국학부모단체연합회(이하 전학연) 등 60여 개 단체가 ‘가짜·독소조항·합의되지 않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와 포괄적 성교육 반대를 위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선포식’을 17일 대전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대전역 서광장을 시작으로 삼성4거리-오정4거리-대한통운3거리-수자원공사 앞-신탄진역 앞-청주현도중학교 코스로 거리행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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