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령인 저지(Jersey)에서 안락사와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계획에 대한 공개 협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이에 참여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저지 의회는 이미 조력 자살을 원칙적으로 승인했지만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대중과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한신대 조현식 팀장,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혁신성과관리팀(기획처 소속) 조현식 팀장이 교육부의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유공자’로 선정되어 지난 2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헌신적인 노력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하여 매년 유공자로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한동대 송인호 교수, 통일부 장관 표창 수상
한동대학교(최도성 총장) 법학부 송인호 교수가 그동안 통일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31일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송 교수는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오다 2011년 한동대학교 법학부 교수로 임용돼 재직 중이며, 변호사 시절 대한변호사협회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으로 활동하며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하나님 말씀의 영속적인 능력에 대한 증거”
2022년은 국제성서통독협회(IBRA) 창립 140주년이 되는 해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단체 CEO인 조에 킨즈를 만나 인터뷰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목사의 정치적 발언과 선거법(下)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 전광훈 목사를 비롯하여 일부 목사들이 교회 예배에서나 대규모 옥외 집회를 통해서 직접 정권을 비난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목사들의 정치적 발언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가 법의 심판대에 오르고 있다... 
(사)한국교회법학회, 등재학술지 ‘교회와 법’ 제9권 2호 원고 모집
(사)한국교회법학회는 교회법을 통해 교회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교회의 자유와 정교분리를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초교파적 학술단체이다. 교회와 법(The Journal of Church and Law)은 교회법학회가 매년 2월과 8월, 2회 발행하는 학술지로 교회의 ‘신앙공동체’로서의 측면과 ‘교인들의 단체(사단)’라는 측면에 관련된 신학적, 법적 문제들을 연구주제로 한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장현초등학교 행사 수익금 전액 기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장현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으로부터 국내외 위기가정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905,910원을 전달 받았다고 4일(수) 밝혔다. 장현초등학교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학교 행사 수익금을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에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팬덤 기부’ 열기···“응원과 기부를 동시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12월 한 달 간 19개 팬덤이 약 2억 5천만 원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년 대비 참여 팬덤 수는 2배, 기부금액은 약 4배 증가하고 나눔의 방법도 다양해졌다. ‘팬덤 기부’는 팬들이 아티스트 또는 운동선수 등 자신이 응원하는 유명인을 응원하기 위해 벌이는 기부활동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성경의 1/3가량이 시적(詩的) 형태로 되어 있다고 할 만큼 구약성경은 그 자체가 운율적으로 기록되었다. 히브리인들의 삶 속에는 희로애락을 시와 노래로 표현하는 습관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시가서 중에서도 욥기는 특별히 그 형태가 극시되어 있다... 
성결대, 2022 외국인 유학생 슈퍼스타K 경연대회 열어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 2022년 12월 23일 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슈퍼스타K 장기자랑 경연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9개 국가의 16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난 한 달 동안 준비한 노래와 춤 등을 무대에서 경연하였다... 
“250명 미만 교회가 주목할 5가지 긍정적 추세”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일(현지 시간)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에 ‘예배 참석자가 250명 미만인 교회를 위한 5가지 중요한 국면’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레이너 박사는 칼럼에서 “평균 예배 인원이 250명 미만인 교회가 미국 전체 교회의 92%를 차지한다”며 “우리는 이러한 교회를 표준교회(standard church).. 
뉴욕교협 이준성 회장 “디아스포라, 새 희망과 능동적 도전정신으로”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준성 회장이 계묘년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능동적 도전정신으로 세계를 향해 다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호랑이가 가고 계묘년 영리한 토끼띠가 되었다. 부디 2023년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진정한 평화로 마음이나마 넉넉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한다”면서 “선한 목자되신 주님을 따라가는 뉴욕 한인교회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