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이희학 총장)가 지난 2일 신년예배로 한 해를 시작했다. 목원대 교직원들은 이날 오전 11시 채플에서 열린 신년예배에서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서로를 축복했고, 점심으로 떡국을 나눴다... 
[신간] 다윗!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
사도행전 13:22은 다윗을 가리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다윗이 이런 평가를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이스라엘을 통치했기 때문이다. 다윗은 율법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을 공의롭게 통치했고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겼고 성전을 지으려고 했다. 그런데 다윗은 죄를 짓고 은폐하려 하다가 하나님의 책망을 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회복했다... 
우리가 사는 시대의 이해-탈기독교 시대
우리가 사는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과학기술 발달로 편리함이 점점 더해지는 시대, 인간의 이성이 모든 것을 알고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 시대,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어야 한다는 개인 중심의 시대, 그로인해 기존의 사회질서를 지탱하던 모든 기준이 뒤흔들리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사설] 부강한 나라에 사는데 행복하지 않다?
새해부터 기분 좋은 뉴스가 거의 모든 매스컴을 장식했다. 다름 아닌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조사에서 6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이다. 미국 US뉴스앤월드리포트(USNWR)가 세계 85개국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군사력을 포함한 국가 영향력 등을 설문 조사해 순위를 매겼는데 한국은 군사력, 경제력, 외교력 등에서 세계 6위를 차지했다... 
‘내정설’까지… 초미의 관심사 된 총신대 총장 선출
총신대학교 새 총장 인선이 교단(예장 합동)과 총신대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학내에선 교단 인사가 총장이 될 경우 학교가 교단 정치에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반면, 교단 목회자를 양성하는 총신대 특성을 감안해 교단 인사를 배제해선 안 된다는 시각도 있다... 
공수처장, 시무식서 찬송가 부르며 울컥… “소임 잊지 말아야”
5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2일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처장은 공수처 구성원들에게 "공수처가 왜 생겼는지,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우리의 사명과 소임을 늘 잊지 말고, 선한 마음과 올바른 생각으로 일신우일신 하면서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통일부 "9·19 효력정지 시 대북 확성기·전단 재개 법률 검토"
북한이 우리 영토를 또다시 침범하면 '9.19 군사합의'의 효력 정지를 검토하라고 윤석열 대통령이 지시한 것과 관련해 통일부가 효력 정지 시 대북 확성기 방송이나 전단 살포 등을 재개할 수 있는지 법률 검토에 착수했다... 
“2023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펼쳐질 새로운 은혜의 해 되길”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이후정 총장이 최근 감신대 학생·직원·교수님들께 2023 새해 축하 메시지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이 총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미래의 비전을 모두 함께 누리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한다”며 “저희 감신대에게 주신 사명은 선한 목자, 참된 목회자를 양육하고 훈련하는 것”이라고 했다... 
“장애인들의 목소리 다시 듣고 방안 마련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5일 “정부와 서울시는 권리 예산 확대를 요구하는 장애인들의 외침에 성의 있는 대화와 협상으로 나서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새해 들어 장애인 단체의 지하철 시위가 재개 되었다”며 “지난해 ‘장애인 권리 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지하철 시위를 이어가던 장애인 단체들은 연말 국회 예산 통과까지 기다려 달라는 서울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시위를 중.. 
기침 2023 신년하례회… “주의 부르심과 성령 충만함으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이하 기침)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이 욥 목사(제1부 총회장)의 인도로, 엄기용 목사(유지재단 이사장)의 기도, 강명철 장로(제2부 총회장)의 성경봉독, 특송, 유영식 목사(제71대 총회장)의 설교, 김일엽 목사(총무)의 광고, 지 덕 목사(제30대 총회장)의 축.. 
은퇴 이후 더욱 활발한 사역 펼치는 김인식 원로목사
미국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 원로인 김인식 목사는 지금도 여전히 웨스트힐장로교회로 매일 출근하고 있다. 담임일 때보다 오히려 은퇴 이후에 더욱 교회를 자주 찾게 된 이유는 현역 때보다 더욱 뜨거운 선교열정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주일이면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변하는 그의 작은 집무실에는 해외 세미나 일정이 벽에 가득 붙어 있었다. 은퇴 이후 지금까지 뉴욕, 애틀랜타 등 미주 각.. 
존 맥아더 목사, 병환으로 주일설교 2주째 중단
미국 LA 선밸리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가 지난해 12월 23일(이하 현지 시간) 병환으로 인해 2주째 주일 설교를 쉬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2일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는 올해로 83세인 맥아더 목사의 건강 상태가 호전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교회 측은 “그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일요일 오후에 의사를 만났고 건강은 양호하며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