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공도초등학교(교장 송준호)로부터 바자회의 수익금 2,906,770원(금 이백구십만육천칠백칠십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바자회는 공도초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번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후원함으로써 해외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고, 지구촌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 
동서대 총학생회·교직원회, 불우이웃 위한 사랑의 생필품 전달
동서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직원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생필품 전달식을 올해에는 지난 4일 오후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였다... 
동서대, 제10대 총장에 장제국 총장 연임
학교법인 동서학원은 지난해 12월 26일 이사회를 열고, 동서대 제10대 총장에 장제국 총장을 연임했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4년 간이다... 
외부의 시선으로 본 예수
예수 그리스도는 2천 년간 강력하고 폭넒은 영향을 미쳤다. 그의 영향력은 종교와 윤리를 넘어서서 정치, 문학, 음악, 시각 예술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예수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스캇 맥나이트 교수(노던신학교 신약학,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외부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복음서를 기초로 가상의 1세기 목격자가 인식한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을 그려내려고 시도한다... 
[신간] 시편이 필요한 시간
매일 일상 가운데 ‘시편이 필요한 시간’이 있다. 치열한 생존 가운데서,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불편한 나의 존재를 마주했을 때 등이다. 나상오 교수(백석신학대학원, 저자)는 웅덩이와 수렁에 빠질 것만 같은 삶의 시간을 사는 이들을 위해 시편을 연구하고 묵상하며 본 도서를 집필했다... 
“언제 어디서나 신앙과 주님 선택하는 방법은 훈련”
2023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박보영 목사) 겨울 영적무장집회가 지난 4일부터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집회는 오는 2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저녁 8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마지막 주차는 청년집회로 토요일까지 드려진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 마스크와 구충제 전달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6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마스크와 회충약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기를 기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는 이날 영등포 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가 영등포역 뒤편 고가다리 밑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현장을 찾아 마스크 1,000장과.. 
가정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예수는 마리아와 요셉의 충실한 아들로 성장하였고, 유대교 가정의 이상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예수는 아버지 요셉이 일찍 세상을 떠난 뒤 홀로 가계를 꾸리신 어머니 마리아를 봉양하면서 효성을 다했다. 그리고 그의 때가 가까이 왔을 때 예수는 가정을 떠나 하나님 나라의 복음전파에 전적으로 헌신하였다...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한 제안
올해는 종교개혁 506주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도 해마다 했던 것처럼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지키고 기념행사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한국교회도 개혁을 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한국교회는 무엇을 개혁하겠다는 것인가? 루터는 진리에서 이탈한 천주교회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려고 천주교의 부패를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의를 이루게 하소서
아무런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에게 세례 베푸는 것을 사양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습니다.”(마3:15) 예수님은 세례를 받는 일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원크라이 기도회… “그리스도인들이 울며 기도할 때”
교회들이 연합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2023 제7회 원크라이 기도회’(대회장 황덕영 목사)가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경기도 평촌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하늘의 보고를 여소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9시간 연속 기도회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미국 성인 3명 중 1명 종교 예배 참석”
미국 성인의 3명 중 1명이 종교 예배에 참석하고 있지만 유년 시절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갤럽(Gallup)이 작년 7월과 8월 18세 이상 미국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31%는 “교회, 유대교 회당, 모스크 또는 사원에 매주 또는 거의 매주 참석한다”고 답했다. 반면 어린 시절 예배에 참석했다는 미국인은 67%로 과거에 비해 현재 출석률은 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