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오규훈 교수(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저자)는 제주 서귀포에서 암수술 환우들이 생활하는 공동체에서 2년을 머무르면서 그들의 신앙과 기도의 삶을 도운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의 30년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성찰하게 되었고, 하루하루 규칙적으로 몸과 마음과 영혼을 돌보는 일상과 영성의 틀을 만들어 날마다 감사로 살아가는 ‘하루의 기적’을.. 
한국VOM “러시아 당국, 개신교 활동에 ‘신앙세’ 명목 벌금 부과”
국제적인 핍박 감시 단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지난해 러시아의 개신교 성도들이 예년보다 인상된 ‘신앙세(a tax on faithfulness)’ 명목의 벌금을 납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지난해 러시아 전역에서 경찰이 예배를 위한 모임이나 성경과 기독교 자료 .. 
흑암의 권세들에 대해 성경이 실제로 말하는 것들
성경에는 대략 200건의 흑암/ 어둠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거의 다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대척점으로 사용되었으며 사후세계라는 개념이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로부터 추방된 초자연적 존재들과 결부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마이클 하이저 학장(플로리다주 잭슨 빌 Awakening School of Theology and Ministry,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복음통일 사명 감당할 것”
지영애 전도사(탈북민)가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는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10일, ‘죽음의 땅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출애굽기 20:2)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지 전도사는 “저는 함경북도 평범한 농사꾼 가정에서 태어났다.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198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 후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한 단체로 통합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회장 임영호)와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송종록, 이사장 정지윤)가 한 단체로 통합했다.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와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는 지난 7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합동 총회를 개최하고 두 단체의 연합을 알렸다... 
효사랑선교회 신년하례식 “올해 정규 시니어 대학 설립 목표”
미국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지난 7일(현지 시간), 효사랑선교회 예배실에서 스태프들과 봉사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갖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효사랑선교회는 2023년 표어를 "역전의 믿음으로"로 정하고 청소년 정체성 찾기 사역과 부모 세대, 시니어를 위한 시니어대학을 올해부터 주2회(화,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에는 장학회를 설립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엔데믹 가운데 맞는 2023년 “기본으로 돌아가자”
미주 한인교회인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새해 들어 ‘회복’을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팬데믹 이후 성도들이 가져야할 바른 신앙적 자세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현지 시간 지난 2일부터 시작돼 오는 14일까지 2주간 드리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양 목사는 팬데믹의 끝자락에 있는 현재, 성도들이 그 동안 신앙에 있어 잃어버렸거나 흐려졌던 부분을 다시 돌아보고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 
한장총 2023 신년하례회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오전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현장 예배가 중요한 몇 가지 이유
팬데믹에서의 예배는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그동안 익숙하게 경험했던 예배와는 다른 온라인 예배를 비롯한 새로운 예배의 모습을 접하면서 우리는 어떤 것이 성경적이고, 본질적인 예배인가에 혼란스럽다. 전통적 예배의 정의와 새로운 예배의 출현이 충돌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현장 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몇 가지 이유를 나눈다. 첫째, 하나님은 모이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수력원자력㈜, 경주 1호 자립체험관 ‘라온 하우스’ 오픈식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과 함께 10일 경북 경주시 경주성애원에서 자립준비아동을 위한 경주지역 1호 자립체험관 ‘라온 하우스’ 오픈식을 진행했다. 현재 전국에 설치된 자립체험관은 해당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아동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립체험관이 없는 지역에서는 제약이 많은 실정이다... 
차별금지법이 가져올 여성과 아동인권의 종말(2)
차별금지법은 그 본질이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지워버리는 법이다. 한 인간에게 자신의 자유로운 목소리가 사라진다는 것은 존재 자체가 지워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빅테크가 소셜 미디어의 계정만 삭제하면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도구를 잃고, 마치 처음부터 아예 존재하지 않던 사람처럼 되어 버리는 것이 현대 사회이다...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발대식 “다시 한 번 부흥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발대식이 10일 오전 서울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 기념대회는 지난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연인원 320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