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총신대, 새 총장 뽑는다… 총장후보추천위 구성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새 총장을 뽑는다. 학교 측은 최근 홈페이지 등에 제22대 총장 초빙 공고를 내고 오는 18일까지 후보를 모집한다. 학교 측은 법인이사 8명과 총회 임원 5명 등 모두 23명으로 구성된 총창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를 조직했다. 총추위는 오는 5일 오후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첫 모임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 천종호 판사의 하나님 나라와 공동선
    공적 광장에 선 기독교인의 소명
    그리스도인은 공동선의 개념을 익힘으로써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을까?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할 공동선을 알고자 하는 길에 서면 하나님은 교인들에게 어떤 존재로 지으셨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천종호 판사(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저자)는 오랜 기간 하나님의 선에 대해 몰두해오며 그는 절대가치가 점점 밀려나고 심지어 조롱당하는 시대 속에서도 교회는 당당히 사회의 공론장에 나와 소통해야 한다고 ..
  • 서창원 교수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결코 우리의 영혼 만족할 수 없어”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2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종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종’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요즘 목사라는 직책에 대한 많은 혼돈이 있다. 전통적으로 목사라고 이야기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을 목양하는 일에 전념하는 자로 여겼다”며 “그러나 다양한 문화들과 업무의 분업화가 ..
  • 미국 오픈도어
    미 오픈도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로 이름 변경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 선교회의 미국 지부가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섬기는 광범위하고 은밀한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 GRC)로 이름을 변경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박해받는 수백만 성도들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우리의 비전을 넓혀서, 지역사회에 ..
  • 존 파이퍼 목사
    “기독의료인이 성전환 수술 병원에서 일하면 안되는 이유”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기독교 의료 종사자들이 성전환 수술을 하는 병원에서 일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된 뜻에 위배되며 세상의 악을 정상화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웹사이트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을 통해 성전환 수술을 시행하는 병원의 수술과 회복 분야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던진 질문에 답했다..
  • BGEA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사회주의와 반신론 의제 만연” 경고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세상이 폭발하고 있으며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2023년이 시작되기 하루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3년이 시작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폭발하는 것 같다”면서 2022년의 주된 사건과 현재의 세계적인 문제를 강조했다...
  • 한일장신대 시무감사예배
    한일장신대, 시무감사예배 드려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시무감사예배를 드렸다. 오전 11시 봉사교육관 세미나9호실에서 열린 이 예배에는 채은하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조교, 부속·부설기관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 전달식 사진
    사랑의열매, 혹한기 취약계층에 148억원 규모 동절기 지원사업 펼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약 148억 원 규모의 동절기 지원사업을 실시해 유례없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 등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혹한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랑의열매는 연이은 한파와 폭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져 고된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 이단백서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단과 사이비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첫 단계는 두 단어를 정의하는 일이다. 두 용어를 혼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각기 고유의 뜻을 가진다. 끊임없는 자기비판을 통해 자신이 죄 많은 존재라고 인식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선의 궁극이라고 규정된 체제에 순응하게 된다...
  • 예장통합 2023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올 한해 사명 감당하며 예배 온전히 회복하길 소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3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3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정훈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예배의 부름, 기원, 찬송, 신앙고백, 김의식 목사(부총회장)의 대표기도, 황순환 목사(총회 회록서기)와 박요셉 목사(총회 부회록서기)의 성경봉독, 한국장로성가단 HIM 중창단과 연신교회 브니엘 중창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