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지난 2일 오후 7시 202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92명(정원내) 모집에 2,342명이 지원해 3.9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2.69대 1에 비해 1.27p 상승한 것이다... 
월드컵 국가대표 96즈, 사랑의열매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3천만원 기부
카타르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국가대표 김문환·김민재·나상호·백승호·조유민·황인범·황희찬 선수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황희찬 선수 누나인 황희정 씨와 ‘비카인드’ 최준우 부대표, 사랑의열매 이정윤 전략모금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나 이제는 알았다. 주님이 내 안에 마음속 깊은 곳의 만족의 근원이어야 함을. 그래서 때론 남편이 내가 원하는 방식의 표현,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이것은 나의 생각의 기준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비록 그렇더라도 남편을 미워하지 않기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고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고, 내가 대접받길 원하면 상대를 먼저 섬기라 하셨고, 하나님보다 더.. 
“교회 쇠퇴해도 하나님은 부흥 계획… 믿고 나아가자”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5일 오전 서울 총회회관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와 2부 하례식 순서로 진행됐다. 고광석 목사(서기)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임영식 장로(부총회장)가 기도했고, 김한욱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설교했다... 
21세기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나아가야 할 길
2023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우리 민족은 해방이 된 지 78년째로 휴전선을 경계로 남북한은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김일성의 나라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이념과 사상과 무력으로 첨예하게 대립하며 반목하고 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전 세계의 화약고가 된 지 오래이며, 세계의 최대 강국인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가 남북한을 둘러싸고 있다. 한반도의 현실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이 진행됨을 알렸다. 첫날인 18일 오후 7시에는 인천 논현동 성당에서 ‘2023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열린다. 협의회에 따르면 18세기 이후 갈라진 그리스도인의 일치에 대한 기도와 관심이 증대되었고, 1908년 폴 왓슨(Paul Wattson) 신부의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준수 .. 
멜빈대학교의 축하행사
우리 멜빈대학교는 1월 말에 중요한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B.A(4년제) 개설 인준식, 명예박사 수여, 그리고 명예총장을 세우는 행사이다. 2021년 8월에 개교한 이래로 첫 번째 도약이라고 생각된다. B.A과정(Bachelor of Arts, 4년제) 시작은, 교육부 인준으로 1월 초 첫 학기부터 개강이라 현재 학생모집중에 있다... 
[새해 기도] 저의 에덴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과 친밀해지려 더욱 힘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바른 관계 속에 서야, 사람과의 바른 관계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 우리를 창조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어리석음도 범하지 말게 하옵소서. 선과 악의 처분은 하나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한국의 생명운동, 판을 다시 짜자
그것은 생명의 존엄성을 정치 이슈화하는 것이다. 미국은 대통령이 되려면 반드시 낙태나 안락사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야 한다. 대부분의 시민은 대통령 후보의 생명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어느 대통령이 생명의 존엄성을 더 지키려는 의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표를 찍는다. 왜냐하면 언제 자신이 그 생명경시의 대상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새한반도센터’ 개관… “남북 연결하는 평화지대 및 전 세계 플랫폼 될 것”
통일한국과 인도태평양, 더 나아가 열방을 향한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새한반도센터(NCOK, 이사장 황덕영 목사)가 4일 경기도 파주 운천역 인근에 개관, 한반도를 핵심 축으로 세계 평화를 위한 전략을 펼치는 새로운 구상을 밝혔다. 새한반도센터는 남과 북이 서로 접해 있는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접경지역 간의 글로벌한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남북을 포함한 한반도 전.. 
“예배 인위적으로 바꾼 것, 회개해야 할 큰 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2년을 뒤로하고 2023년 새해를 맞았다. 이 출발의 자리에서, 우리는 과거를 통해 교훈을 얻고 희망찬 미래를 꿈꾼다. 기독일보는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와 ‘신년 대담’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나간 것들의 의미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했다. 아래는 송 대표회장과의 일문일답... 
김정석 목사 “불안 넘어 하나님의 소망 바라보는 새해 되길”
2023년의 첫 주일이었던 지난 1일 광림교회 담임 김정석 목사가 ‘산 소망의 주인공 되어 살아가는 복된 인생’(렘 29:11-14)이라는 제목으로 신년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새해 또는 신년이라고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와 시간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2023년에 대한 전망은 우리의 앞길이 그렇게 녹록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성경적으로 우리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