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가 미국으로 이민 온지 만 31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무료하고 외로운 이민 생활을 자동차로 미국 곳곳에 여행하는 재미로 이겨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행하게도 지난 삼 년간은 펜데믹 사태로 그런 재미를 즐길 여유가 전혀 없었는 데다, 실은 인터넷 사역을 시작한 2003년 이래로 연말연시에는 항상 바빠서 여행 갈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예배의 해가 되게 하소서!
네덜란드에 코리 텐붐이라는 여사가 있었다. 이 코리 여사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로부터 깊은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이분은 자기 언니를 죽인 나치의 교도관을 용서하고 유럽과 미국, 전 세계를 다니며 간증하시면서 우리 시대를 일깨운 믿음의 거인이었다... 
프랑스어권 19개국 참여한 IFES의 아프리카 연합 컨퍼런스
최근 IFES(International Fellowship of Evangelical Student, 대표 팀 아담스)가 작년 8월에 개최된 아프리카 프랑스어권 지역의 연합 컨퍼런스(Panafrica Conference,이하 PANAF)의 이모저모를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했다. IFES에 따르면, 3년마다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아프리카 내에 프랑스어를 쓰는 19개의 나라에서 모인 300명의 .. 
“기독 의원들의 기도로 위기 극복하는 한해 되길”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국회의원)가 4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송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의 성경봉독과 성악가 함석헌(베이스)·극동방송연합합창단의 찬양 후 김요셉 목사.. 
[새해 기도] 저는 저의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저의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성령님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셨으니 저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유익, 자기만족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서 저의 높임의 대상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저 자신을 낮춥니다. 하나님만을 높이며 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려 저를 받아들이셨습니다... 
‘대전 인권센터장 취임’ 김영길 목사 “바른 인권 정립할 것”
김영길 목사가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인권센터장으로 2일 정식 취임했다. 김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등 그간 소위 보수·우파 진영에서 인권 운동을 해왔다. 우리 정부 인권기관에서 이런 인사가 대표가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대전YMCA에 인권센터 운영을 위탁해 왔다. 그러다 올해부터는 위탁 기관을 박경배 목사(대전 .. 
한신대, 2023 정시모집 경쟁률 5.63대 1로 전년 대비 경쟁률 상승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022년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2일까지 2023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10명 모집(일반학생전형)에 1,182명이 지원해 평균 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성 성폭력' 피해 덜하지 않은데... 처벌은 관대, 통계도 없어
동성간 성범죄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에도 관련 통계조차 집계되지 않는 등 사회 전반의 범죄 감수성은 떨어진다는 비판이 나온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 서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30대 고등학교 교사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애기봉서 첫 화요평화기도회… “평화통일과 북한 복음화 위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3일 오후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칼을 쳐서 쟁기로’라는 주제로 제1차 한국교회화요평화기도회 및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붙드는 한 해 되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1일 주일예배에서 ‘너를 대적할 자 없으리라’(여호수아 1:5~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축복의 새해가 밝았다. 주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주님이 주신 축복의 한 해를 이뤄갈 수 있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에게 ‘너를 대적할 자가 없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었다. 여호수아의 군대는 가나안 .. 
차별금지법이 가져올 여성과 아동인권의 종말(1)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잊혀진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여성과 아동이다. 여성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을 대표하고, 아동은 대한민국 사회의 미래를 대표한다. 이 두 그룹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가적 존립마저 위협하는 것이 차별금지법이다. 이 법을 추진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이 법이 가져올 암울한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하다... 
군포농업협동조합, (사)성민원에 쌀 1200kg 전달
군포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명근) 임원진이 연말연시를 맞아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 10kg 쌀 120포대(300만원 상당)를 지난 12월 30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근 조합장과 군포농협임원진을 비롯하여 성민원 산하의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박용구 관장, 이천시니어클럽 최용석 관장, 군포시니어클럽 김정호 관장,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홍미숙 시설장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