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신간]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 크리스천의 삶은 너무나도 이 세대를 본받고 있지는 않은지, 사실은 본받고 싶지 않은데 ..
  • 주님을 따른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리더십을 발휘하려고 한다면, 그분의 리더십을 우리의 모범으로 삼아야 하며, 그리스도께서 그분 시대의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셨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 내게 주어지는 최대의 도전은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다. 즉, 왜 그분이 나를 저쪽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이쪽 길로 인도하시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웨협)
    “한국교회, 오직 은혜·오직 믿음·오직 성경으로 하나 되자”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22일 서울 서초교회(담임 최재성 목사)에서 ‘한국교회 신학의 통일과 연합’이라는 주제로 제6차 웨슬리언 신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개회예배와 주제강의, 특별간증, 위듀콰이어 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선목 목사(부회장, 숭의교회)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먼저 양기성 목사(대표회장, 청주신학교 학장)가 개회사를 전했다...
  • 캘리 다음세대 보호를 위한 청원서 서명운동
    “동성애 안 돼” 가주 한인교계, 다음세대 위한 서명운동
    지난 19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은혜한인교회 새가족환영실에서 윤우경 권사(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의 진행과 한기홍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된 "캘리 다음세대 보호를 위한 청원서 서명운동" 설명회 및 기자회견에서 세라 김 사모(TVNEXT: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관 정립 및 보호 대표)가 샌프란시스코 게이 합창단에서 제작한 영상을 틀자, 몇 몇 목사들에게서 한숨과 탄식..
  • 김영한 박사
    “저출산 해결·NAP 개정… 한국사회에 바라는 소망”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한국사회에 바라는 소망’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생태계 파괴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생태복원 친환경 실천 운동이 전방위적으로 활성화되길 소망한다”며 “이제 우리 국민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생태학자들의 경고를 위중하게 인식하고 탄소제로(carbon zero)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 우리..
  • 광명 햇빛
    [구원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라(2)
    첫 번째 실황,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에는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안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 엡 1:4에서는 하나님이 창세전에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셨다고 증언합니다. 그리고 11~12절에선 이러한 선택이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우리를 예정하신 것”이라 설명합니다. 사도 바울은 딤후..
  • 동성애 동성혼
    동성애 유전자는 없다
    의학기술이 발달한 오늘날, 동성애 유전자가 있다면 발견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현재 그 첨단 유전연구 기술이란 전장 유전체 연관 연구(Genome Wide Association Study; GWAS)이다. 현재까지 동성애에 대한 GWAS는 4개 발표되었지만, 단일한 동성애 유전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썩지 않을 면류관
    이 땅에 사는 모든 성도는 천국에서 받을 면류관을 기대합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사명을 잘 마치고 믿음을 지킨 성도들이 받을 면류관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딤후4:7) 스스로 낮추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된 성도가 받을 면류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영혼을 구원하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시험을 참고, 주를 사랑하게 하..
  •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독교 전도 운동, 2020년 아프리카에서 열려
    ‘복음화’와 ‘인간화’는 공존 가능?… 통전적 선교신학의 한계점
    통전적 선교신학은 복음주의 진영과 에큐메니칼 진영의 오랜 갈등 끝에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된 것으로 복음주의 진영의 핵심 목표인 복음화와 에큐메니칼 진영의 핵심 목표인 인간화 중 어느 하나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둘 다를 균형감 있게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선교신학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여전히 양 진영이 완벽하게 일치한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은 에큐메니칼 진영이 제시한 통전적 신학을..
  • 제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에스더기도운동, 1월 22~26일 ‘복음통일 컨퍼런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31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원주시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첫 3일의 7끼는 동족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한 금식으로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시애틀비전교회 고창훈 목사
    “교회 사역, 동참하는 성도들도 함께 빛이 나야 합니다”
    새해를 맞아 미국 시애틀비전교회 고창훈 목사를 통해 지난해 사역을 돌아보고, 올해 진행될 사역에 대해 들어봤다. 시애틀비전교회 부임 2년을 맞는 고창훈 목사는 밝아진 예배 분위기와 교회 리모델링 등 그동안 내·외적으로 변화된 교회의 모습도 소개했다...
  • 조엘 오스틴 목사
    눈물 흘린 조엘 오스틴… 교회 대출금 1억불 전액 상환
    미국 텍사스주 소재 레이크우드 교회(Lakewood Church)의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1억 달러(약 1,337억 원)의 교회 대출을 전부 상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스틴 목사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는 “오늘 저의 가장 큰 발표는 작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우리가 공식적으로 1억 달러 대출을 갚았다는 것”이라고 지난 14일(현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