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교육 현장 무너뜨린 주범인 학생인권조례 폐기해야”
    최근 ‘교권 추락’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와생명수호교사연합(대표 최재연, 이하 자수연)이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을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자수연은 이 성명에서 “현재 서이초 교사의 죽음에 대해 소문만 무성할 뿐 명확하게 사실로 입증된 내용이 없다. 서이초 교사가 학교에서 사망한 사건에 대해 철저한 사실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경찰은 교사의 사망에 직..
  • 아신대
    아신대 정홍열 총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신대학교가 27일 정홍열 총장과 학생들이 마약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이 “마약, 출구 없는 미로”라는 슬로건으로 식약처와 마약퇴치운동본부 등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범국민적 마약 예방 캠페인이다...
  •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종지협, ‘정전 70주년 한반도 평화 메세지’ 발표
    국내 7대 종단이 참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가 6.25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27일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기원하며’라는 제목의 ‘정전 70주년 한반도 평화 메세지’를 발표했다. 종지협은 “6.25전쟁 이후 한반도는 수많은 어려운 정세를 겪어오면서도 남과 북 정상은 7.4남북공동성명, 남북기본합의서, 615남북공동선언, 10.4정상선언, 4.27 판문점 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하는 구주 앞에 모두 드리네
    속마음은 얼마든지 감출 수 있을 것 같지만, 말하는 말투나 손발의 행동을 통해서 저의 속마음은 나타납니다. 저의 태도가 제 삶을 결정합니다. 제가 지금보다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지금보다 더 보람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삶의 태도 역시 달라지게 하옵소서. 예수님 당시 율법학자들은 예복을 입는 것으로 자기를 과시하고 자기를 자랑하는 데만 사용할 뿐이었습니다. 예복을 입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 [사설] ‘학생인권조례’가 학생을 병들게 하는 현실
    최근 한 초등 교사의 극단적인 선택과 교실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당하는 등 교권이 추락한 원인이 학생 인권만 과도하게 보장한 ‘학생인권조례’에 있다는 지적과 함께 무너진 학교 교육을 다시 세우기 위해 학교 교육을 망쳐온 조례와 법률까지 모두 뜯어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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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떡] “한국교회가 바로 서는 것이 곧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것”
    “봉생마중(逢生麻中)이면 불부이직(不扶而直)이라 했습니다. ‘쑥이 삼밭에서 자라면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라는 뜻입니다. 교회라는 삼밭이 곧게 서면, 세상과 교회가 함께 새로이 곧게 자라게 될 것입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 하나가 새롭게 되는 것이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것이요 한국교회가 바로 서는 것이 곧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류영모 목사 <꺾이지 않는 사명> 中)..
  • 실질적인 교권 보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1초 바라보면 괜찮은데 3초 바라보면 정서학대…?
    서이초등학교 교사 자살사건으로 사회가 떠들썩하다. 필자의 진료실에 찾아오는 예비초등교사인 내담자는 이런 얘기를 했다. “그간에도 교사의 자살은 여러 건이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강남 서초구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점, 학교 안에서 이루어진 죽음이라는 점에서 사회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는 것 같다.” 동의가 되었다. 그간 학교 밖으로 터져 나와 사회에 알려진,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문제들의 불합리..
  • 통일선교언약 선포식 및 출간 감사예배
    한국교회, 정전 70주년 기념일에 ‘통일선교언약’ 발표
    통일 한반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한민족교회에 통일선교 사역 원칙과 방향을 제시하는 ‘통일선교언약’이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기념일인 27일 공식 선포됐다. 이날 오전 국군중앙교회 본당에서는 정전 70년 평화축제준비위원회(의장 박동찬 목사)가 주최한 ‘정전 70년 평화축제’ 국제 평화 컨퍼런스 세션3 ‘통일선교언약 선포식 및 출간 감사예배’가 진행됐다...
  • 이혼
    “이혼 서류 잠시… 나의 말부터 고쳐보는 건 어떨까?”
    그녀는 “워싱턴 의과대학의 정신과 의사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건의 순위를 매겨 보았는데, 1위가 배우자의 죽음이며 2위가 이혼이었다”며 “이혼을 경험한 사람은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보다 1년 이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무려 열두 배가 높다고 한다”고 했다...
  • 스캇 솔즈 목사
    스캇 솔즈 목사 “평범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예수는 좋지만, 예수쟁이는 싫다?”, “예수 믿는 사람은 그러면 안 되지”, “오히려 예수 믿는 사람이 더 이기적이야”라는 말을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왜 교회와 크리스천이 이런 소리를 듣게 된 것일까.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세상의 평가에 대해 무시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점검하고 제대로 된 기독교에 대해 보여 줘야 한다. 그 일에 앞장서고 있는 스캇 솔즈 목사(테네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