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경재 목사
    “스스로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관계가 깊어진다”
    3년이 넘는 팬데믹의 어두운 기간을 보내고 교회가 비대면 예배에서 대면 예배로 전환하면서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초대교회가 모이기에 힘썼듯이 교회는 모여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교제나누기에 힘쓸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하지만 팬데믹의 기간 동안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면서온라인 예배,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지고 이는 팬데믹 기간 이후의 교회 참석 저조율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있다. 인터넷에..
  • 그렉 로리 목사
    그렉 로리 “세례식에 2만명 운집… 미국의 희망 보았다”
    50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를 휩쓴 기독교 각성 운동을 다룬 영화 ‘예수 혁명’의 주인공 그렉 로리(Greg Lourie) 목사가 「미국의 영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라는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 로리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교회인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을 담임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 스마트폰 휴대폰
    스마트폰 과사용, 신자의 결혼 생활에 ‘악영향’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이 결혼 만족도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정기적으로 교회에 다니는 부부에게도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가족연구소(Institute of Family Studies)와 웨트리연구소(Wheatley Institute)가 18세에서 55세 사이의 미국인 부부 2000쌍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기혼 미국인의 37%가 ..
  • 광명 햇빛
    절망의 순간에 위로와 힘을 주는 성구 40가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절망의 순간에 위로와 힘을 주는 성경 구절 40가지를 소개했다. 다음은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크로스맵(Crossmap)에 실린 주요 내용이다. 우리의 삶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기복이 많다. 삶의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는 모두 기분을 북돋을 긍정과 힘이 필요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아버지의 뜻대로 해 주십시오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할 때 우리는 두 이름을 만납니다. 마리아, 그리고 본디오 빌라도입니다. 마리아는 처녀의 몸으로 사람들의 의심과 비난을 생각지 않고 예수님을 잉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여인입니다. 그런데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는 판결을 내려 저주받은 인물이 되었습니다. 죄가 없음을 인정하고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치는 군중들 앞에 비겁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 신학
    “신학대가 왜 일반 교육을…” 종합대화, 그 이유를 묻다
    학령인구 감소와 진학률 저하 등으로 인해 국내 신학대학교들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면서 일각에선 교단들이 ‘신학 교육’ 외 다른 교육의 미래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국회의사당
    교회언론회 “국회가 변화되고 달라져야 국가가 산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회를 비판하는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17일 국회 앞에서는 국민들의 대규모 궐기대회가 있었다. 국회의원들과 고위공직자들이 지나치게 특권을 누리면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결국 그러한 특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함성이 있었다. 이날 모임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뜻을 같이 했다..
  • 김영호 신임 통일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통일부 장관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영호 통일장관 "힘을 통해 한반도 평화 지켜야"
    28일 김영호 신임 통일부 장관은 "힘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북한 당국이 핵개발의 무용성을 깨닫고 '담대한 구상'을 중심으로 한 비핵화 협상의 장으로 스스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 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 지명자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미국 상원 홈페이지 캡쳐
    美상원, 줄리 터너 北인권특사 인준… 6년 공백 메워
    미국 상원이 정전 70주년을 맞은 27일(현지시간)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를 인준했다. 28일(현지시간) 상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터너 특사 지명자 인준안은 전날인 27일 상원 본회의에서 구두표결로 통과됐다. 마침 한국전쟁 정전 70주년과 맞물리는 날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복의 사람답게 살게 하옵소서
    행복이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까? 나보다 더 좋은 형편이나 환경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 좋은 조건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람임을 깨닫습니다. 바로 저 자신이 귀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옵소서. 사람은 힘이 있습니다. 여건과 환경이 좋지 않아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건과 배경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