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재단이 에이팟코리아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충북 괴산·청주·오송 지역 이재민 약 500세대를 대상으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31일(월)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충북지역에는 2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폭염까지 이어져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며 야외에서 피해 복구 작업을 하는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의 건강관리 ..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 <기후변화와 아동 권리> 토론회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8일,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이 ‘기후변화가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1일(월) 밝혔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은 중·고등학생 19 명으로 구성, 전국의 아동들을 대표해 활동하며 아동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능동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정책 변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정기모임을 매월 실시한다... 
청년 작가 15인의 기획전 ‘BLUE’, 회화·설치·미디어 등
청년 작가 15명이 함께 모여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광화문역 근처에 위치한 172G갤러리에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청년 작가’ 기획전으로 ‘BLUE’라는 주제로 열린다. 기획전 ‘BLUE’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작각 15명 각자의 파랑에 대한 경험과 심상을 표현한 회화, 설치, 미디어 등 30여점의 작품을 통해 소통하고자 한다.. 
서창원 박사 “하나님을 찾는 자, 성경 통해 만날 수 있어”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어떻게 찾나?’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살면 살수록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 이상의 힘을 가진 특별한 존재를 찾고자 한다”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인간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 영혼을 사랑..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은퇴한다… 후임은 이예경 목사
은평제일교회 담임 심하보 목사가 이 교회에서 목회한지 42년 만에 은퇴한다. 후임은 ANI선교회 대표인 이예경 목사로 결정됐다. 심 목사는 지난 2021년 9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기저질환이 악화하면서 한 달 이상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다. 이후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했지만 후유증으로 교인들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다... 
히즈쇼, 가족 뮤지컬 시즌2 ‘드림호 Ark의 비밀’ 공연한다
기독교 어린이 콘텐츠로 복음을 전하는 ‘히즈쇼’가 가족 뮤지컬 시즌2 ‘드림호 Ark의 비밀’을 공연한다. 이 뮤지컬은 꿈을 이뤄주는 배 ‘드림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히즈쇼의 캐릭터 보스가 커다란 방주 ‘드림호’를 사게 되고, 쭈니와 써니가 그 드림호에 탑승하게 된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7가지 열쇠 중 가장 많은 열쇠를 얻는 아이가 선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그 안에.. 
목사들이 선호하는 ‘여름 휴가’ 유형은?
목사들이 올해 선호하는 여름 휴가 유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대부분이 ‘자연휴식형’과 ‘호캉스형’을 꼽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목사 총 65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이 같은 유형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자연휴식형(산, 계곡, 바다, 캠핑 등)’이 43%로 가장 많이 꼽혔고, ‘호캉스형(호텔, 리조트, 펜션)’이 37%로 그 뒤를 이었다... 
감거협 창립 3주년… “동성애 신학, 선교 동력에 큰 악영향”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 3개 단체는 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광화문감리회관 본부교회에서 감거협 창립 3주년 감사예배 및 책 ‘신학자, 법률가, 의학자 16인이 본 동성애 진단 및 대응전략’ 출판기념식을 열었다... 
한동대 교수, 경북진로진학교과교육연구회 주최 하계연수서 AI메타버스 특강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AI메타버스 인재양성 담당 교수진이 경북진로진학교과교육연구회가 지난 20일 주최한 하계연수에서 특강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특강은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재활과학대학 1층 강당에서 진로 담당 전문직 및 관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모든 예배를 현장에서 드리기로 선포… 예배의 본질은 ‘현장 예배’”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 최 목사가 30일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눅 17:11~1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오늘 본문인 10명의 나병 환자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매우 힘들고 외로웠지만,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中, 탈북민 난민 지위 인정하고 북송 말아야”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 등 단체들이 31일 오후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 내 탈북민들에 대한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북한의 국경봉쇄 기간 중국 정부가 억류한 탈북민 수가 2,600여 명에 이르렀다. 이에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는 정국 정부의 강제북송 가능성에 대해 심히 우려하고 있다... 
[뇌치유상담] 아침 햇빛과 정신건강
행복한 하루,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기 위해 뇌에서 분비되는 꼭 필요한 화학물질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세로토닌 신경전달 물질이다. 세로토닌은 햇빛을 통하여 활성화된다. 빛이 우리 눈의 망막을 통해 들어오면 그 신호는 뇌의 봉선핵에 있는 세로토닌 신경세포에 도달하여 흥분시킨다. 빛이 각성 효과를 일으키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세로토닌 신경이 활성화되려면 우리 눈으로 빛이 들어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