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지하철에서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고 하차하다가 지팡이가 문에 끼였는데 이를 빼려고 계속 붙잡고 있다가 그만 선로 안으로 빨려 들어가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얼마 지나 다른 지하철에서 젊은 아가씨는 명품핸드백이 문틈에 끼였는데 이를 놓칠 수가 없어서 붙들고 있다가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구원론] 부드러운 마음의 은혜(3)
하나님의 일에 민감하고 마음이 부드럽고 유순하며 겸손한 사람은 먼저 자신의 죄악에 대해 슬퍼합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곤란에 대해 함께 통곡합니다. 모세는 자기 동포가 이집트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마음이 녹아 내렸습니다. 어느 날 한 애굽인이 자신의 동족인 유대인을 괴롭히는 것을 보다 못한 그는 애굽인을 살해하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갔습니다. 만약 우리 가운데 자신의 ..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테스토스테론은 남성호르몬으로서 주로 고환에서 콜레스테롤로부터 합성된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여성에서도 테스토스테론이 소량이나마 존재하며, 주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라디올이 테스토스테론이 방향화효소에 의해 화학 구조가 변환된 물질이라는 사실이다)..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위한 17가지 질문
현실을 살아가다보면 혼탁한 세상 속에서 마음을 지켜 살아가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정도나 방향을 몰라 헤맬 때가 있기도 하고 유혹에 거렬 넘어지기도 한다.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담임)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할 법한 고민과 질문들에 대해 다루고자 이 책을 썼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계관에서 하나님의 존재만큼 결정적인 것은 없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바울이 표현한 대로 “내일이면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라는 것이 일관성 있는 결론이다(고전 15:32). 하나님의 존재는 사람의 가치관, 삶과 죽음에 관한 태도, 삶의 목적 등 사람의 모든 중요한 것에 영향을 끼친다... 
“중국, 주변국 자주성 인정해 자발적 협력 유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 전 논란이 됐던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의 발언에 대한 논평을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는 지난 2023년 6월 8일 이재명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한국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일각에서 미국이 승리하고 중국이 패배할 것이라고 베팅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는 분명히 잘못된 판단이자 역사의 흐름을 .. 
[아침을 여는 기도] 끊임없이 하나님을 찾습니다
바람 속에 주님의 음성이 있고 주님의 숨결이 세상에 생명의 힘을 줍니다. 작고 힘없는 어린이입니다. 저에게 주님의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주님의 아름다움 안에 걷게 하시고 오래도록 눈부신 석양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목소리를 듣도록 귀를 예민하게 하옵소서.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면 부끄러움이 없는 떳떳한 영혼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에서 .. 
청소년 선교단체 십대지기, 청소년 수련회 연다
청소년 선교단체 십대지기(대표 박현동 목사)가 ‘주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불광동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청소년 수련회를 개최한다. 박현동 목사는 “말씀중심, 청소년중심, 활동중심의 연합수련회이다. 주님의 통치하심을 재미와 함께 신앙적 결단을 부르는 수련회”라며 “토크식 교사세미나도 준비되어 있다”고 했다... 
제이어스의 프로젝트성 그룹 ‘제이어스 Color’, EP앨범 발매
제이어스(대표 김준영)가 새로운 컨셉을 가지고 EP앨범 ‘Covenant’(언약)을 온라인 상에서 발매했다. 제이어스는 “우리는 변하지 않는 복음을 변하는 문화 속에 효과적으로 남아내기를 원했다. 창조 날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에 각각의 Color를 부여하시고, 고유한 아름다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J-US Color는 다양한 음악과 가사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표현한다”며 “.. 
‘여성총대 할당제’ 요구 속… ‘여성이 여성을 안 뽑는다’
올해 장로교 정기총회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에서 ‘여성총대 할당제’ 요구가 나오고 있다. 전체 성도 중 여성의 비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총대의 비율은 극도로 낮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김동호 목사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만 그런 줄 알았는데 교회도…”
김동호 목사(피피엘 대표)는 최근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예장 통합 측 총회 장소로 선정된 것에 대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며 “세상만 그런 줄 알았는데 교회도 그렇다”라고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갈했다... 
2023년 뉴욕할렐루야대회 개최 “교회여 일어나라”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주최하는 2023년 할렐루야 복음화대회가 28일(이하 현지 시간) 하크네시아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권준 목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