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한국어 교육 선교, 한류 확산 속 새로운 사역 전략으로 부상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열풍이 한국어 교육 사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K-영화 등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학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를 활용한 선교 전략 역시 구체적인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다. 문화적 호감이 언어 학습으로 이어지고, 언어 학습이 다시 복음 전파의 통로가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 영국 초등학교 교사
    ‘英 국교는 기독교’ 언급했다 직업 잃은 교사… FSU “상식 무너져”
    영국의 한 기독교인 초등학교 교사가 “영국은 여전히 기독교 국가”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해고되고 아동 관련 직종에서의 근무까지 금지된 사건과 관련해, 자유언론연합(FSU)이 해당 교사의 방어에 나섰다. 영국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교사가 남학생 화장실에서 발을 씻는 학생들을 제지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학교는 특정 종교에 소속되지 않은 공립학교로, 운동장에서의..
  • 그렉 에보트 텍사스 주지사
    애벗 주지사 “보수 가치 교육 필요”… 텍사스 학교들 TPUSA 지부 확산
    미국 텍사스주 전역의 수백 개 학교가 보수 성향 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TPUSA)의 고등학교 프로그램을 도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벗 주지사는 9일(이하 현지시간) 주지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TPUSA의 고등학교 조직인 ‘클럽 아메리카(Club America)’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TPUSA는 201..
  • 철책선 북한
    공산권 5개국, 기독교 교회 통제 강화… 재정·운영 전방위 압박
    전 세계에 남아 있는 5개 공산국가에서 기독교 교회에 대한 정부의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는 중국, 쿠바, 라오스, 북한, 베트남 등에서 교회들이 법적·재정적·운영적 압박을 동시에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가장 존경하는 존재는 창조주”… 신관 변화 다시 드러나
    미국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창조주의 존재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우주가 스스로 생겨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머스크는 9일(현지시간) 공개된 ‘케이티 밀러 팟캐스트(The Katie Miller Podcast)’에서 사실상 해체된 ‘정부 효율성 부서(DOGE)’와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던 중, 신관(神觀)에..
  • 십자가
    대사명(Great Commission)은 마감일이 아니라 삶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드수자 대주교의 기고글인 ‘왜 우리는 대사명(Great Commission) 완수의 날짜를 정해서는 안 되는가’(Why we shouldn't set a date to finish the Great Commission)를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호주 국기
    호주, 16세 미만 아동 소셜미디어 전면 차단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정부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강력한 조치를 시행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일 자정부터 즉시 발효됐으며, 틱톡(TikTok), 유튜브(YouTube),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등 주요 플랫폼들에 동일한 명령이 내려졌다...
  • 에스라바이블스쿨 교육 프로그램
    호주, 16세 미만 SNS 전면 제한… “한국도 미디어기업중심 규제 도입해야”
    호주가 세계 주요국 가운데 처음으로 만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계정 보유를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법률을 시행한 가운데, 에스라바이블스쿨(교장 남궁현우)이 11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에스라바이블스쿨은 성명에서 “호주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엑스(X), 틱톡, 스냅챗, 트위치, 레딧 등 총 10개의 플랫폼이 적용 대상이며 향후 확대될 예정”이라며 “해당 법은 이용자나 부모가 아닌 ‘업체’를 ..
  • 부에노스아이레스주 경찰 사관학교에서 300명이 넘는 예비 경찰들이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며 침례를 받는 행사가 열렸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경찰 사관생도 300여 명, 대규모 복음주의 침례식 참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경찰 사관학교에서 300명이 넘는 예비 경찰들이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며 침례를 받는 행사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열렸다고 9일 보도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후안 부세티치 경찰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이번 침례식은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주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지역 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 김 대표는 “자아를 잃어버리는 병인 치매에 걸리면 기본적으로 근육도 영향을 받는다.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근육 중 하나가 성대”라며 “치매 극초반에 우리는 모르지만, AI가 음향적으로 종합 분석해 정상인과 다른 점을 찾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밤볼, 일상 통화로 치매 선별하는 ‘기억탐정’ 출시… 교회·소외계층 등에 보급 기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밤볼’(Bambol, 대표 김광훈)이 지난 3일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한경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밤볼은 이날 사용자가 가족, 지인 등과의 일상통화만으로도 인지 저하 가능성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AI 기반 자동 치매 선별검사 서비스인 ‘기억탐정(Memory Detective)’도 정식 출시했다. 이 신제품과 기술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주관한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