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서당_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마당' 행사 포스터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서서당’ 개최…장애·비장애 경계 넘어 공존 모색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의 의미를 나누는 배리어프리 연계 행사를 마련한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다음 달 19일 ‘서서당_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에서 진행 중인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과 연계해 마련됐다...
  • 수단 국기
    수단 누바산맥서 교회 지도자 잇단 피살·납치…기독교인들 안전 우려
    수단 남코르도판주 누바산맥에서 무장세력 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교회 지도자와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살해와 납치,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며, 최근 몇 주 사이 교회 지도자 최소 2명이 숨지고 2명이 납치됐다가 풀려났으며, 교회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공격 과정에서 수십 명의 기독교인이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 전북 익산시가 지역의 4대 종교 문화유산을 따라 걸으며 가을의 정취와 쉼을 누리는 1박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선보인다
    익산시, 4대 종교유산 잇는 1박2일 ‘성지혜윰길’ 운영
    전북 익산시가 지역에 자리한 원불교·불교·기독교·천주교 등 4대 종교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지를 한데 엮은 1박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10월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역의 종교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경관과 명상, 차담 등 체험을 더해 여행객들이 익산에 머물며 휴식과 문화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도..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국가 조찬 기도회 개최, 젤렌스키 대통령 전쟁 피로 경계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4년 6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대규모 국가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고 8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파이비 라사넨 의원
    성경적 결혼관 표현한 핀란드 의원, 英 입국 금지에 반발
    기독교적 결혼관과 성윤리에 관한 견해를 표현했다가 핀란드에서 ‘혐오 발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핀란드 국회의원이 영국 정부에 입국 금지 조치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핀란드 국회의원 출신 전 내무장관인 파이비 라사넨 의원은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자유언론 관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영국 정부가 전자여행허가(ETA)를 취소하면서 행사에 직접 참..
  • 겅펑펑 여사 중국교회
    中 당국에 구금된 교회 지도자 아내 “박해 속에서 교회 더 하나 돼”
    중국 당국의 대대적인 미등록 가정교회 단속으로 교회 지도자들이 장기간 구금된 가운데, 한 목회자 아내가 박해를 통해 자신의 신앙이 더욱 견고해졌으며 중국교회가 하나로 연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 시온교회 가오잉자 목사의 아내 겅펑펑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남편과 다른 교회 지도자들의 구금이 자신의 신앙을 더욱 성숙하게 했다고 밝혔다. 겅씨는 지난해 10..
  • 요르단강 동쪽 강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알마그타스(Al-Maghtas)
    워싱턴 성경박물관, 요르단 성서 유산 조명하는 특별전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경박물관이 요르단의 숨겨진 성서적 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규모 국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8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성경박물관은 지난 1일 요르단 관광유물부와 현대 요르단 영토 내 주요 기독교 성경 유적지를 조명하는 '요르단 기독교의 새벽(Jordan: Dawn of Christianity)' 전시를 위한 업무협..
  • 성경
    美 교회, 출석자 만족도는 높지만 ‘제자화 격차’ 여전
    미국에서 기독교인으로 정체성을 밝히는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한 달에 한 번도 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들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대해 비교적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표한 ‘미국 성경 현황 2026(State of the Bible USA 2026)’에 따르면..
  • 신천지 반대 집회 과천
    “신천지, 과천시와 행정소송 2심 패소… 주민 안전 지킨 당연한 결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언론회)가 최근 과천시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간의 행정소송 항소심 결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강력히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24일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는 성명서를 통해 “8월 12일 수원고등법원행정2부(수석부장판사 이제정)에서는 신천지가 과천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 내용변경신청 거부처분 ..
  • 대리인 법무법인 우리들 박상흠 변호사(맨 오른쪽)과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김성미 대표와 임원들 모습.
    대구 상인·시민단체, 대구지법에 퀴어축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
    대구 동성로 상인들과 학부모·시민단체들이 올해 대구 퀴어축제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동성로상점가상인회·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등 4개 단체는 24일 대구지방법원에 제18회 대구 퀴어축제에 대한 ‘집회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9월 12일 대구 국채보상로의 5개 전 차선에서 개최될 예정인 ‘대구퀴어축제..
  • 구세군이 거제에서 구호활동을 하던 모습.
    구세군, 폭우피해 입은 거제서 구호활동 진행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이재민과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를 위한 식사 지원을 진행해 총 1,540식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제에는 지난 15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산사태와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구세군은 17일 긴급구호 담당자와 경남지역 관계자를 현장에 파견해 피해 상황과 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다음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