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 공연예술학과 뮤지컬 ‘록키호러쇼’ 정기공연 개최
    한세대 공연예술학과, 뮤지컬 ‘록키호러쇼’ 정기공연 연다
    한세대학교 공연예술학과(학과장 이희숙)가 2025학년도 2학기 정기공연으로 뮤지컬 ‘록키호러쇼(The Rocky Horror Show)’를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학원관 1층 소극장 ‘희(希)’에서 공연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이는 ‘록키호러쇼’는 리처드 오브라이언이 1973년 발표한 작품으로, 초연 당시 6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출발했으나 독특한 줄거리와 파격적인 음악..
  • 한신대학교 2025 e-포트폴리오 공모전 시상
    한신대, ‘2025 e-포트폴리오 공모전’ 시상
    한신대학교 전공설계지원센터가 학생들의 자율적 전공 설계와 진로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진행한 ‘2025 한신대학교 e-포트폴리오 공모전’이 9일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마무리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자유전공학부 1학년을 포함해 2~4학년 재학생들이 참가해 전공·진로 탐색 과정과 학습·비교과 경험을 포트폴리오 형태로 체계화해 제출했다...
  •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소셜벤처 해커톤 전 팀 수상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소셜벤처 해커톤 전 팀 수상
    한남대학교 디자인팩토리가 교육 과정에서 도입한 ‘디자인씽킹 방법론’이 대외 경진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남대는 9일,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열린 ‘2025 대전을 혁신하는 청년들의 소셜벤처 해커톤 본선 경진대회’에서 디자인팩토리 소속 3개 팀이 모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 팀은 대전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 자기 기만
    디지털 왜곡의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분별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왜 그리스도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좌절하고 있으며, 절실하게 분별력이 필요한가’(Why Christians are more frustrated than ever and desperately need discernment)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성경
    美 청소년 단체 FCA, 올해 성경 24만여 권 배포… “전년 대비 크게 증가”
    미국 기독 청소년 단체 ‘FCA(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가 올해 24만4,000여 권의 성경을 배포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FCA는 올해 각종 행사와 모임을 통해 총 244,650권의 성경을 배포했으며, 이는 지난해의 21만9,000권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 미국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美 하비라비 창립자,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예배당 재건 위해 103억 기부
    미국 대형 공예·가정용품 기업 ‘하비라비(Hobby Lobby)’의 창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그린이 댈러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Dallas)의 역사적 예배당 재건을 위해 700만 달러(약 103억 원)를 기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담임목사가 인도한 주일예배에서 이뤄졌다. 2024년 7월 발..
  • 영국
    “英 종교 지형 재편… ‘제도 종교 이탈, 개인 영성 확산’”
    영국에서 기독교를 떠난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다른 주요 종교로 개종하기보다 이교(페이건)나 다양한 형태의 영적 실천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삶 속 신앙의 영향 연구소(Institute for the Impact of Faith in Life)’가 발표한 이번 조사에는 종교적 신념에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한 성인 2,774명이 참여했..
  • 나이지리아에서 풀라니(Fulani) 무장세력과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9명과 한 목회자가 살해됐다
    나이지리아 남동부 교회에 무장괴한 습격… 신자 2명 사망·사제 납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남동부에서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새벽, 예배를 준비하던 기독교인들이 또다시 무차별적 폭력의 희생자가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9일 보도했다. 무장괴한들이 아나브라주 이히알라 카운티의 릴루 지역에 위치한 나이지리아 성공회 소속 세인트 앤드류 교회를 급습해 사제의 부인과 교인 한 명을 살해하고, 또 다른 사제를 납치한 사실이 현지 주민들의 증..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비자 문제로 인도 부흥집회 참석 못해… 논란 확산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최근 인도에서 열린 기독교 부흥 집회에 비자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지난달 말 나가랜드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입국이 무산됐다. 이번 집회는 그의 부친인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가 53년 전 같은 지역에서 개최했던 대..
  • 구즈라왈라의 기독교인들은 카므란 살라맛 목사의 피살 사건을 애도했다
    파키스탄서 장로교 목사 피격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구자르완얼라(Gujranwala)에서 한 장로교 목사가 자택 앞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피해자는 지난 9월에도 총격을 당해 살아남았던 인물로, 가족과 지역 교계는 이번 사건이 단순 범죄가 아닌 표적 공격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다...
  • 독일
    獨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지난해 교회 대상 범죄 849건… 채플 공격 26%↑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서 지난해 교회와 채플을 대상으로 한 절도 및 기물 파손 사건이 849건 발생한 것으로 공식 통계가 확인됐다. 채플을 겨냥한 범죄는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교회와 채플에 발생한 피해액은 수십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에반젤리컬 포커스(Evangelical Focus)가 보도했다...
  • 옥한흠 평전
    한국 현대 기독교의 초상
    한국 현대 기독교의 흐름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이름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그의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과 별개로, 그의 삶을 균형 있게 조명한 기록은 많지 않았다. 신간 <옥한흠 평전>은 그 공백을 메우고, 더 나아가 그의 공과(功過)를 공정하게 드러내며 “가장 정확한 형태의 명예 회복”을 시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