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도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일상적이고 친숙한 열매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과 믿음이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일상에서 다른 이들을 대하는 것이 태도이기 때문이다. 조명신 목사(포항제일교회)는 이 책에서 성찰, 성실, 수용, 겸손, 관용, 존중, 감사의 태도를 통해 나 자신과 이웃, 하나님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를 이야기한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우남꿈터어린이집과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우남꿈터어린이집(원장 구자은)으로부터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2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화) 밝혔다. 우남꿈터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구자은 우남꿈터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윤실, 자발적불편운동 위한 캐치프레이즈 투표 진행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이 이들의 환경운동의 일환인 자발적불편운동의 내용과 활동을 잘 나타내는 캐치프레이즈를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기윤실은 창립 초기(1987년)부터 정직, 검소, 절제, 나눔이라는 가치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인 개개인의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해왔다. 그러한 가치와 실천을 재구성하고 확장한 것이 바로 ‘자발적불편운동’이다. 기윤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인.. 
[신간] 감정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사람은 복잡다단한 감정을 지닌 존재로 창조되었다. 때때로 분노와 죄책감, 미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힘들게 하면 감정이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고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과연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골칫거리일까? 임상 심리학자인 필립 스위하트 작가는 정서적 측면에서 성경의 몇몇 인물들을 실례로 분석하며, 정서적 피조물인 크리스천이 복잡한 감정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안내해 준다...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 대응 10만 달러 인도적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무력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10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3,400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고 17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의 사태가 격화하면서 아동의 피해가 급증하자 자체 재난 대응 단계 카테고리3(CAT 3)을 발령하고 팔레스타인을 우선순위 지원 국가로 지정했다... 
월드비전, ‘G6K 러닝’ 오프라인 행사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주관하는 ‘2023 글로벌 6K 포 워터 러닝 캠페인’의 오프라인 행사가 경기도 고양시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G6K 러닝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식수위생지원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인도 오순절교회 선교센터 철거되고 목사 포함 18명 체포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힌두 민족주의 정부 관리들이 오순절교회 선교 센터를 철거하고 18명을 체포했다. 가톨릭 아시아 연합 뉴스(UCA News)에 따르면 최근 자운푸르(Jaunpur) 지역의 불란디(Bhulandih) 지역에서 철거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 경찰대는 10년 넘게 존재해 온 지반 죠티 교회 선교센터를 철거하고 선교센터로 향하는 도로를 폐쇄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옛사람’이 아담과 결부되는 집단적 이미지인 것처럼, 새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과 결부되는 집단적 이미지이다. 야만인과 스구디아인도 언급하는 골로새서 3:10-11의 ‘새사람’ 평행본문은 이 이미지의 집단적 본성을 보여 준다. 왜냐하면, 사람들을 구별하는 것은 사람의 인성 내부에 들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의미하는 것은 새로운 본성이 아니라, 새로운 공동체와의 연결과 그 공.. 
서울서 이스라엘 연대집회… “하마스 잔혹 행위 규탄”
사단법인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KIFA)와 사단법인 이스라엘포럼이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빌딩 앞에서 이스라엘 연대집회를 개최했다. 최근 이스라엘을 공격한 하마스를 규탄하고, 이스라엘에 지지를 표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KIFA 회장인 황우여 전 교육부총리는 개회사에서 “지난 7일 유대인 안식일 새벽에 하마스는 6천여 발의 로켓포를 쏘고 이스라엘 남부 가자지역 근처 30여 곳의 마을을 습격해 남.. 
총회 신약학 백서(6)
미국 시카고에 있는 맥코믹 신학교를 졸업한 마포삼열은 1890년 1월 20일에 서울 마포 나루에 도착하였다. 그 후 언더우드가 세운 고아원 후신인 예수교학당에서 일하면서 본 교단 최초로 신학사업을 시작하였다. 김인수에 의하면, “이 학당에서는 학생들에게 성경을 중심으로 가르치면서 후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의 역군을 길러내는 신학교로 발전시키려 했으나 이는 후일 서울이 아닌 평양에서 기초되고,.. 
한국교회봉사단, 수해지역 주민 초청 위로잔치 후원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초청해 위로하는 수해지역 주민 초청 위로잔치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40분 경북 예천에 있는 서사교회(담임 하상복 목사)에서 진행되며 약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 초청 위로예배의 주요 .. 
[아침을 여는 기도]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
예수님을 믿고 인생에 탄탄대로가 열릴 것으로 생각하는데, 기대와는 달리 문제가 찾아와서 당황하고 더 깊은 수렁에 빠지기도 합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로 400년 동안 억압받던 애굽에서 나오게 된 후 자기들 앞날에는 더 이상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해 어려움 가운데 마라에서 물을 만났는데 그것은 쓴 물이었습니다. 물을 마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