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흥교회 축제 장종택 최강희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배우 최강희, 대흥교회 축제 출연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와 탤런트 최강희가 울산에 위치한 대흥교회(담임 김기현 목사)의 축제에서 22일 공연과 간증을 선보인다. 이번 교회는 대흥교회의 2023 가을 해피데이 축제로 배우 최강희는 주일 오전에 장종택 목사는 주일 저녁에 출연할 예정이다.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는 번개탄tv의 예배 음악일기 진행자로 ‘은혜로다’, ‘다윗처럼’,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등 외 다수의 곡을 작곡..
  • 켄터베리 대주교 이브라힘 모그라 조나단 위텐버그
    英 반유대주의 사건 증가… 종교지도자들 “신앙공동체 단결 호소”
    캔터베리 대주교를 포함한 영국의 신앙 지도자들은 이스라엘-가자 분쟁과 관련해 영국 신앙 공동체의 단결을 공동으로 호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종교 지도자들의 공동 호소는 캔터베리 대주교의 관저인 램베스 궁에서 이루어졌으며,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이후 반유대주의 사건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 바이든 이스라엘 방문
    바이든 “성공회 병원 공격, 테러단체 오발 로켓과 연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성공회 병원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해 471명이 사망한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이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는 책임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 에이드리엔 왓슨은 성명을 통해 “이번 평가는 여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기독교, ‘유전자 편집’ 등의 윤리성 고민해야”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대표 최다솔)가 최근 서울 서강대학교 인근 카페에서 제2회 생명윤리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유전학의 역사, 모라토리엄 선언, 유전자 편집의 윤리에 대한 발제가 진행됐다. 학회 측은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과학 기술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청년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고 토론을 해보는 공론의 장이 되었다”고 했다...
  •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한국계 미국인 59% 기독교인… 종교활동 가장 적극적”
    한국계 미국인 10명 중 약 6명이 기독교인이며, 3명 중 1명은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인 것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는 2022년 7월 5일부터 올해 1월 27일까지, 6개 주요 아시아계 미국인 7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 아시아계 미국인 종교 현황’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 성 포르피리오스 그리스 정교회
    가자지구서 가장 오래된 교회, 포격 피해 없이 ‘피난처 역할’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괴됐다는 소문이 돌았던 가자지구의 그리스 정교회가 피난처를 찾는 다수의 신앙인들을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가자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성 포르피리오스 그리스 정교회(Greek Orthodox Church of Saint Porphyrios)가 이스라엘의 포격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거짓 소문이..
  • 김귀보 목사
    “말주변이 없는데… 어떻게 설교해야 하죠?”
    "큰 교회는 건물, 프로그램, 각종 자원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유익한 것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는 오로지 담임목회자의 설교 외에는 보여줄 것이 없습니다." 미국 남가주 미자립 교회 지원을 위해 열리는 '위 브릿지' 컨퍼런스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현지 시간 11월 6(월)일부터 8일(수)까지 부에나 팍에 위치한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개최되는 제2회 위 브릿지..
  • 산돌학교
    산돌학교, 기감 입법개정안으로 교단 측 지원 중단 위기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이철 목사)가 세운 대안학교인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산돌학교’가 제35회 입법총회에 상정된 장정개정안으로 교단 지원이 끊길 위기에 놓였다. 기존 ‘대안교육에 대한 연구 및 산돌학교 운영에 관한 업무’를 ‘교회의 대안학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정책업무’로 바뀐 개정안이 이번 입법총회에서 통과될 경우 기감이 학교운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게 산돌학교 측 주..
  • 바이든
    美 기독교·유대교 지도자들, 바이든에 공개서한 “이스라엘 지지 촉구”
    미국 기독교와 유대교 지도자 50여명이 이스라엘을 방문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이스라엘에 대한 무제한적인 지지”를 촉구하며 공개 서한을 보냈다. 예루살렘 포스트(The Jerusalem Post)에 따르면, 이 서한에 서명한 이들은 하베스트 커뮤니티 펠로우십(Harvest Community Fellowship)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 기독교지도자회의 조니 무어(Jo..
  • 예루살렘 총대주교
    예루살렘 가톨릭 총대주교 “하마스에 납치된 아이들 대신 인질 되겠다”
    예루살렘 가톨릭교회 총대주교가 “하마스 테러단체에 인질로 잡힌 이들의 안전한 귀환이 폭력 사태 종식에 중요하다”면서 “이스라엘 어린이들 대신 자신이 인질이 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예루살렘 라틴교구 총대주교인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Pierbattista Pizzaballa) 추기경은 16일(이하 현지시간)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하마스에 붙잡힌 아이..
  • 예장통합 제108회기 전국 노회장 부노회장 초회 상임부장 위원장 연석회의 및 전도부흥운동 발대식
    예장 통합 김의식 총회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즉시 전쟁 멈춰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은 즉시 전쟁을 멈춰야’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세계는 지금 지옥 같은 전쟁과 수많은 죽임의 상황을 생중계하고 있다. 하지만 그 고통의 신음은 그저 타인의 것으로 여겨지며 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흘러가고 있다”며 “지난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촉발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은 우리 교회에게 간절한 ..
  • 월드비전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함께 ‘드림데이(DREAM DAY)’를 진행했다
    월드비전-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드림데이’ 멘토링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함께 ‘드림데이(DREAM DAY)’를 진행했다고 19일(목) 밝혔다. 드림데이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인 ‘꿈꾸는아이들’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가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