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깊은 시대에 750만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매일 오후 1시에 1분씩 기도하는 부흥 운동인 ‘1.1.1 부흥기도운동’. 그 흐름을 한국에서도 이어가기 위한 집회가 열렸다. ‘1.1.1 부흥기도운동’은 미국재부흥운동 및 국제도시선교회(ICM)를 섬기고 있는 김호중 목사가 이끌고 있다. 김 목사는 11월 1일부터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연합과 전 세계 부흥을 위한 1.1.1 기도운동을.. 
이혼하겠다며 내세우는 다섯 가지 잘못된 이유
복음과도시(TGC)는 최근 조 카터(미국 TGC 에디터)가 쓴 ‘이혼하겠다며 내세우는 다섯 가지 잘못된 이유’를 번역해 게재했다. 그는 “첫째, 사랑이 식었다: 감정적 오류. 가장 자주 인용되는 이혼 사유 중 하나가 한 사람 또는 두 사람 모두가 ‘사랑이 식었다’는 생각이다. 문학, 영화, 대중문화의 영향을 받은 현대의 사랑 개념은 낭만적이고 감정적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 관점은 .. 
“크리스천, 하마스의 조속한 패배 기도해야”
복음과도시(TGC)는 최근 유대인 출신 크리스천 버나드 하워드 목사(Grace Church Birmingham)·이반 미사 목사(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가 하마스의 이스라엘 테러로 촉발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해 쓴 글을 번역해 게재했다... 
감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 제1회 기독교교육 컨퍼런스 연다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소장 양성진 교수)의 기독교교육학회는 오는 26일에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에서 ‘Do You Love Me?(John 21:17)’라는 주제로 제1회 기독교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기독교교육연구소(주최)의 기독교교육학회 주관으로 열리며, 현재 양성진 교수와 박진경 교수가 지도교수를 맡고 김영래 교수가 전공교수로 참여한다...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 최근 성료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가 주최하는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이 최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2회 자유콘서트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전국 유일한 청년영화제인 제1회 청년영화제의 주제는 ‘Choose Good’이었다... 
“설교가 그리스도 중심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설교대학원(원장 소형근 교수)이 16일 오전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그리스도 중심 설교와 예배’라는 주제로 STU 예배설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홍성혁 교수(前 설교대학원장)의 대표기도, 황덕형 총장의 인사말, 백운주 목사(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 개회행사에 이어 브라이언 채플 박사(커버넌트신학교 명예총장, 그레이스장로교회 원로목.. [사설] 잔혹한 테러·살상의 전쟁터에 ‘샬롬’ 평화의 주님이 임하시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된 무력 충돌로 양측 사망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섰다. 이스라엘이 대대적인 보복에 나서면서 민간인 희생자 또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상황이다. 교계는 지난 주일 “민간인에 대한 공격과 학살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이 잔혹한 전쟁이 하루속히 끝나길 기도했다... 
윤재옥 "민주, 북한 인권만 예외… 북한인권재단 공전 사태 끝내야"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인권이 악화 일로를 걷는 것을 보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이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며 북한 인권재단 인사 추천을 미룬다면, 민족의 고통 앞에 커다란 과오를 범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진, 터너 미 북한인권특사 접견… "한국행 탈북민 전원 수용 원칙"
박 장관은 6년간 공석이던 미국 북한인권특사직에 터너 특사가 임명됨으로써 북한 인권 증진을 위한 한미 공조의 틀이 제대로 갖춰졌다고 평가하고, 이를 계기로 양국간 북한 인권 관련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먹구구식 교회 운영 말고 교회행정에 깊은 관심을”
목회성장학술원(원장 문화평 목사)이 16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양기성 박사(행정학, 청주신학교 학장)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하나님의 국가 행정 주님의 기업 경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마련했다. 양기성 박사는 “중세기 성직자의 재산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작된 행정이 오늘의 국가 행정이 되었음에도 교회는 행정을 세속적인 것으로 외면하며 등한시 하는 사이에 .. 
“이승만 기념관 건립 기부한 여배우 공격… 자유 대한민국 맞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자선과 기부에 대해서도 갈라치기 하는 사회… 언론의 자숙과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 건립문제가 대두되면서, 이에 동조하는 기부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승만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가 지난 7월 발족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기부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루터란아워 정오음악회, ‘10월의 어느 멋진 날’ 플룻 앙상블
한국루터란아워가 주최하는 10월의 정오음악회가 플롯앙상블로 진행된다. 23일 루터중앙교회(담임 최주훈 목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다. 루터란아워는 “8인의 플루티스트로 구성된 Air플룻앙상블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 루터란아워 정오음악회로 찾아옵니다. 공기, 산들바람, 선율 등을 뜻하는 단어 ‘Air’의 다양한 의미처럼 Air플룻앙상블은 음악을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