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ㆍ온병원그룹 설립자)과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지난 13~14일 이틀간 한려수도 끝자락인 남해 항촌마을에서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는 지난해 정년퇴직한 부산의 중등 교장이 여러 질환에 시달리는 고향의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 진료를 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특별히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한동대, 포항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6일 포항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 교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포항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개입찰에 지원, 입찰과정에서 지난 10년간의 포항시I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사업제안과 운영능력을 검증받고 최종업체로 선정됐다... 춘천시, 20일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
“우유로 어르신들 안부 확인해요” 춘천시가 오는 20일 오전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하 사단법인 우유배달)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르면 이달부터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 가구 50가구에 주 3회(7개) 우유를 배달한다... 
성결대, 경기서남권 대학교 협의체(U7) 비교과 공유·협력 회의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교육혁신지원센터가 지난 17일 재림관 7층 회의실에서 비교과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서남권 대학교 협의체(U7) 비교과 공유·협력 회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기서남권 대학교 7개교(강남대, 성결대, 안양대, 평택대, 한세대, 한신대, 협성대)의 대학 간 협력을 목적으로 지난 5월 15일에 체결한 업무 협약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VOM “탈북민 인간관계 갈등에 성경적 해결방법 제시”
한국VOM(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는 불안과 우울증, 트라우마와 불면증에 시달리는 탈북민에게 약물이 아닌 갈등 해결 훈련이 더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18일 밝혔다. 한국VOM은 탈북민 사역을 위한 훈련 학교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갈등에 대처하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복용하는 탈북민을 정기적으로 만난다고 했다... 
배우 이제훈, 아름다운재단에 취약계층·공익활동 지원 위해 기부
아름다운재단은 배우 이제훈이 취약계층을 돕고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이번 기부로 배우 이제훈은 누적 기부액 1억원을 달성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을 돕고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송현테크 박후자 대표 그린리더클럽 10호 위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이서영 본부장)는 ㈜송현테크 박후자 대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8일(수) 밝혔다. ‘그린리더클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중고액 후원자 네트워크로, 매월 10만원 이상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자 모임이다... [사설] 용기있는 ‘소신’ 기부가 비난받을 일인가
얼마 전 배우 이영애 씨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에 5000만 원을 기부한 일로 논란이 됐다. 일부 네티즌들이 이 전 대통령의 과거 행적을 지적하면서 이 씨를 싸잡아 비난해서다. 앞서 이영애 씨는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김황식 이사장 앞으로 서신을 보내 이 대통령을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져 놓으신 분”이라고 평가했다. 이 씨의 기부를 달가워하지 않는 이들이..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순종으로 인해 누군가 고통을 당한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세상 사람들은 기독교를 비웃을 것입니다. 당장 누군가를 힘들게 하며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러한 비난을 받을 때, 마음속에 찾아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내 자존심을 구겨가면서까지 순종해야 하는가?’ 이에 대해 챔버스는 단호하게 주님과의 관계에서는 그 어떤 것도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이것이 저의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모든 것이 되어 주옵소서. 사람들은 지름길을 찾지만 쉽게 하나님 앞에 이르는 길은 없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만나기에 앞서 광야에서 힘든 40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십니다. 저의 안내자가 되시어 하나님 앞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옵소서. 하나님께 닿는 길은 편한 길.. 
“‘젠더 이데올로기’ 독소조항 포함된 제4차 NAP 초안 수정돼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외 224개 단체들이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 법무부 앞에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초안)에 담긴 젠더 이데올로기와 반생명주의 정책을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집회를 개최했다... 
유엔 인권전문가들 "중국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해야"
17일(현지시간) 유엔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등 18명의 인권 전문가들이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대다수가 여성인 탈북자 수백명을 중국이 강제로 돌려보냈다는 보도가 우려스럽다"며 “중국은 탈북자를 강제로 돌려보내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