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는 쉽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란 무엇인가? 교회에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 전도인가? 물론 그것도 전도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전도는 아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그것을 전도라고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이기 위해 많은 행사를 하고 잘못된 전도 훈련을 하고 교인들을 총동원하는 것을 볼 때 안타깝다...
  • 권태진 목사
    “3.1운동의 함성처럼 자유대한민국 위한 기도와 행동을”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3.1절 106주년 기념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3.1절 106주년을 맞이해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3.1절이 되면 일제강점기의 서러움과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며 “일제 치하에 있던 우리 민족은 정치, 경제, 문화, 자유, 인권을 빼앗기고 한민족의 뿌리까..
  • 극동PK장학재단 제25회 장학증서 수여식
    극동PK장학재단, 68명에게 장학금 전달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유관기관인 극동PK장학재단(설립자 김장환 목사)이 지난 24일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제2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 측은 지난해 12월부터 장학생 선발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장학생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8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 김영한 박사
    “기독교인들, 3.1운동 때처럼 나라 다시 바로 세우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3.1절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3.1운동은 기독교 정신을 빼놓고 이해할 수 없다”며 “당시 기독교인은 이 나라 전체 인구의 2% 미만에 불과했지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에는 절반에 달하는 16명이 기독교 지도자였다. 특히 독립선언문이 놀랍게도 당시 일본제국에 대한 저주나 ..
  • 김정석 감독회장
    “3.1절 다시 맞으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 소망”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06주년 3.1절 기념사를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3·1독립선언은 개신교와 천도교, 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이 ‘민족’이란 기치 아래 하나로 뭉친 거사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나라의 주권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는 독립이 모두의 소원이었던 1919년, ‘민족’의 이름 앞에 온 백성이 하나로 뭉친 것”이라고 했다...
  • 조정민 목사
    조정민 목사 “‘체제 부정 안 돼’ 목에 칼 들어와도 해야 될 얘기”
    ‘계엄이 아니라 계몽’이라는 말에 “일리가 있다”고 했던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이번엔 “교회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게 잘못인가? ‘체제를 부정하는 건 안 된다’ 이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해야 될 얘기”라고 했다. 조 목사는 25일 ‘세상이 미워하리라’(요 15:18~27)라는 제목의 아침예배 설교 중 “관용하는 것과 기준을 어기는 건 다르다. 나라를 지키는 건 기준의 문제”라며 이..
  • 김정석 감독회장
    기감, 하나로 통합한 ‘웨슬리신학대학원’ 출범 기대감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서 감신대, 목원대, 협성대 등 기독교대한감리회 산하 신학대학교 총장들과 미팅을 갖고 통합신학대학원 운영에 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총장들은 김 감독회장의 의지를 확인하고 3월 내에 각 대학의 실무자 모임을 통해 장정 정신에 따른 ‘통합신학대학원’ 운영 방안을 도출하기로 합의했다...
  • 윤상현 의원
    “하나님 주신 자유 지키기 위해 가만히 있어선 안 돼”
    12.3 비상계엄 선포 후 이어진 탄핵정국에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위기라고 주장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대표적 정치인이 바로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이다. 특히 국민의힘 기독인회 회장인 그는 탄핵 반대집회 연사로 나서서도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강조하고 있다. 기독일보는 26일 윤 의원을 만나 이번 탄핵정국에 대한 입장과 기독교 신앙에 대해 들어봤다. 아..
  • 10·16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1일 오전 인천 강화군 강화읍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강화군민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뉴시스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와 여당 후보 간 접전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상의 국민의힘 후보는 47.1%, 이재명 대표는 44.1%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의 대결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인물’과 ‘없음·모름’ 응답은 각각 4.4%였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에서 17개월간 수감됐던 기독교인, 보석으로 풀려나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17개월 이상 수감돼 있던 기독교인 청년이 곧 보석으로 풀려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아카쉬 카라마트(Akash Karamat·18)의 변호사 아사드 자말은 지난 12월 19일(이하 현지시간) 그를 상대로 제기된 세 건의 신성모독 사건 중 한 건에 대해, 또 최근 다른 두 건에 대해 보석을 허가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두번쌔..
  • 인도 국기
    인도에서 주일예배 드리던 기독교인 50명 공격 당해
    인도 서부 라자스탄 주에서 주일예배 중 기독교인 50명이 공격을 받았으며 2백여명이 비카네르 시 교회 건물을 습격했다. 참석자 중 몇몇은 쇠막대에 맞아 부상을 입었고, 공격자들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건물을 파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한세대학교 노사협력 간담회 개최
    한세대, 노사협력 간담회 개최… “신뢰와 협력으로 학교 발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6일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금정에서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지부장 손원빈)와 함께 노사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집단교섭 협약 체결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사용자와 근로자가 소통하여 합의안을 도출하고 교섭을 마무리 짓기 위한 자리였다. 간담회는 노사 간 단합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복지 증진을 목표로, 노사 대표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