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김재연)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임신중절 유도 의약품 '미프진'의 초법적·편법적 도입 검토 지시를 강하게 규탄하며, 해당 방침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낙태 대체 입법과 사회적 합의에 따른 법 개정이 완료되기도 전에, 해외 직구 방치를 방지한다는 실용주의적 핑계를 대며 ‘의사의 재량으로 판매를 허용하자’는 졸속 정책을 내놓은 것은 여성.. 
시민단체 대표 릴레이 시위… “태아생명보호·생명존중교육 강화해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추진하고 있는 낙태반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피켓팅 1인 시위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박은희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상임대표, 성혁명교육반대학부모연합 운영위원)·육진경 대표(새하늘교회 사모,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공동대표)·박소영 대표(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 
“수정 순간부터 자연사까지… 인간생명보호법 필요”
안락사와 자살, 낙태 등 생명윤리 현안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국가의 보호 의무를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인간생명보호법’ 제정 필요성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주관한 ‘안락사·자살·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1간.. 
“낙태, 인간 생명 존엄과 직결된 문제”
최근 36주 만삭 태아 낙태 사건 및 약물 낙태 도입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의료계와 윤리계 전문가들이 태아의 생명권 보호와 의료 윤리 확립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태여연이 6일 국회6문 앞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낙태가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닌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태여연, 박용진 부위원장 ‘낙태약 도입 허용 촉구’ 발언 규탄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낙태 약물 도입 허용 촉구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태여연은 성명에서 “지난달 1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관련 회의에서 낙태 약물 도입 허용을 촉구했다”며 “박 부위원장은 ‘식약처가 로펌 등 7곳에 의견을 물어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더라도 약물 허용.. 
“낙태약 부작용 은폐 중단하라” 시민단체, 낙태약 도입 반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생명운동연합, (사)프로라이프 등 전국에서 모인 종교계 및 시민단체 회원들은 17일 식품안전의약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와 식약처의 약물 낙태 허용 시도를 “반인륜적 행정“이라 규정하고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 입법 공백 속 생명 보호 외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태여연)이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을 맞아 사회·경제적 사유를 근거로 한 낙태 허용 확대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회와 정부의 책임 있는 입법을 촉구했다...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선 美 목회자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
미국 보수 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 산하 ‘페이스(Faith)’ 의장을 지낸 랍 맥코이 목사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조평세 박사가 통역을 맡아 발언을 전달했다. 맥코이 목사는 이날 발언을 통해 낙태 문제와 저출산 현상을 언급하며, 한국 사회와 교회를 향해 생명존중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낙태를 생명을 해..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임신 주수 제한 삭제와 약물 낙태 제도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임재웅 목사, 국회 앞 1인 시위서 생명경시 풍조에 경종
임재웅 목사(신촌감리교회)가 최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낙태와 자살 문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생명 존중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다. 임 목사는 이번 시위를 통해 개인의 선택과 제도적 논의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생명의 가치를 다시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 
신용백 목사 낙태 반대 1인 시위… “침묵 않는 교회 외침, 의미 가질 것”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시냇가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이자 군목 출신인 신용백 목사가 17일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1인 시위에 참여해 낙태 문제를 둘러싼 한국 사회의 현실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 목사는 이날 현장에서 “낙태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다음 세대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신용백 목사는 낙태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무관심과 침묵에 대한 안타까움도 .. 
“낙태약 허가 추진, 태아 생명 침해… 여성 건강도 위협”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은 1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하며, 정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인공임신중절 약물(미페프리스톤 등) 도입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태여연은 성명에서 정부가 법 개정 없이 약물을 허가하려는 것은 직권남용이며 불법적 시도라고 규정하고, 낙태약이 태아 생명과 여성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한다고 주장했다...
















